[핸드메이드] 받으면 기분 좋은 수제 천으로 만든 소품들
누군가에게 손수 만든 천 소품을 선물하고 싶은데,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의 생활을 더 즐겁게 해 주고, 쓰면 기쁘고 받으면 감동하는 천 소품은 선물 받는 사람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주머니형 파우치나 헤어밴드, 사코슈 등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천 소품은 사용하는 원단의 패턴으로 센스가 더욱 돋보입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는 재봉틀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세련된 천 소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멋진 원단을 사용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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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브릭 소품(11~20)
앞치마

요리나 가드닝을 할 때처럼 앞치마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죠.
앞치마는 몇 장 가지고 있어도 쓰임새가 넓어서, 선물로 받으면 반가운 아이템 아닐까요? 손수 만든 앞치마라면, 만든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더욱 기쁠 것 같아요.
도안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앞치마 방법도 있답니다.
카페 앞치마나 원피스형 앞치마 등 디자인을 한껏 살려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물론, 선물 받은 분도 멋을 즐기듯 예쁜 앞치마로 일상을 더욱 빛내실 수 있답니다.
머그 커버

추운 날에는 컵에 담은 음료가 오래도록 따뜻하면 기분 좋죠.
그럴 때 활약하는 것이 머그 커버입니다.
머그컵 커버를 덮어두면 컵 안의 음료가 잘 식지 않는다고 해요.
또 컵에 들어가는 먼지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요즘은 실리콘 소재의 머그 커버도 100엔 숍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귀여운 머그 커버를 직접 만들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단한 원단을 미싱으로 박아서 만듭니다.
삼각형 모양의 머그 커버라서 컵에 씌우면 집처럼 보이기도 해요.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집처럼 놓인 머그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러너(테이블 매트)

식사할 때 깔아 두기만 해도 식탁을 세련돼 보이게 해주는 편리한 아이템인 런치 매트.
테이블이 더러워지거나 식기에 흠집이 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도 있어요.
여러 장 있어도 기쁜 런치 매트를 손수 만들어 보세요.
런치 매트의 네 모서는 액자 마감이라고 해서, 액자처럼 보이도록 안감을 처리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보기에도 깔끔하고 튼튼하게 완성된 런치 매트를 만들 수 있답니다.
식사 후에는 빨 일이 많은 런치 매트는, 튼튼한 편이 좋잖아요.
게다가 원단을 한 겹으로 만들면 세탁했을 때 잘 마릅니다.
일상에서 사용할 것을 고려해 만든 작품이라면 더욱 기뻐하실 거예요.
천으로 만든 소품함

입이 크게 벌어진 듯한 모양의, 화분 커버나 과자 그릇 등으로도 쓰기 좋은 천으로 만든 소품함입니다.
천을 겹쳐 단단하게 꿰매고, 세워 놓아도 넘어지지 않도록 튼튼한 바닥도 만들어 봅시다.
바느질 자국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마지막에 뒤집어 완성하므로, 어떤 형태가 될지 생각해 가며 도안을 기준으로 꼼꼼하게 꿰맵니다.
안감과 겉감에 어떤 디자인을 배치할지 등, 꿰매기 전 천의 선택도 중요한 포인트네요.
패치워크 가방

자투리 천을 활용한 패치워크 토트백, 무늬가 랜덤하게 배열된 독특한 외관이 매력적이죠.
중요한 것은 자투리 천의 배치 방식으로, 이 배치에 일정한 규칙성을 부여하면 랜덤한 무늬 속에서도 통일감을 줄 수 있어요.
또 각각의 자투리를 겹치는 방법으로 가장자리에 볼륨을 만들어 주면, 완성했을 때 부드러움이 느껴져 이것도 추천합니다.
토트백 크기에 맞춰 자투리를 배열해 이어 붙인 뒤, 안감을 겹쳐서 바느질해 주머니 모양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자투리 천의 선택과 연결 방법을 고민해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