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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종이접시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아이디어 모음

[액자] 종이접시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아이디어 모음
최종 업데이트:

즐거운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을 ‘앨범에 끼워 두거나 이미지 데이터로만 남겨 두는 것’뿐만 아니라, 기왕이면 방에 장식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게다가, 어떻게든 보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한 분위기로 두고 싶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종이 접시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포토 프레임, 사진 액자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어린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해 줄 특집입니다!

[액자] 종이접시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아이디어 모음

털실 포토 프레임

#핸드메이드 #포토프레임 #사은회
털실 포토 프레임

종이접시와 털실, 색종이를 조합해 만드는, 부드러운 느낌이 인상적인 포토 프레임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잘라 테두리만 남기고, 빈틈이 없도록 테두리에 털실을 단단히 감아 줍니다.

다음으로 다른 한 장의 종이접시에 색종이를 붙인 뒤, 앞서 털실을 감은 테두리를 겹쳐 붙이면 완성입니다.

접착제는 테두리의 바깥쪽에만 바르는 것이 포인트로, 테두리 안쪽에 틈을 만들어 두면 그곳에 사진을 끼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주변의 털실과 바탕 색종이, 배치할 사진의 색상 균형도 의식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와 달걀껍질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잘게 부순 달걀껍질로 종이접시의 둘레를 둘러 독특한 입체감이 인상적인 포토 프레임입니다.

달걀껍질에는 미리 색을 칠해 두고, 그다음 잘게 부숴 자유롭게 종이접시에 붙여 나갑니다.

종이접시의 가운데는 둥글게 잘라 두고, 뒷면에 사진을 배치하여 구멍으로 사진이 보이게 하는 구조죠.

사진이 움직이지 않도록 바닥이 되는 종이접시를 하나 더 겹치고, 거기에 끈 등을 달아 두는 것을 추천해요.

종이접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달걀껍질을 빽빽하게 깔지, 공간과 색의 균형을 의식해 배치할지, 각자의 센스가 시험대에 오르네요.

리스 포토 프레임

크리스마스 리스를 모티프로 하여, 고리 모양으로 잘라낸 종이접시를 꾸며 만드는 포토 프레임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면 빨간색과 초록색 장식이 정석이며, 색의 균형도 고려하면서 빈틈이 없도록 색종이를 겹쳐 붙여 봅시다.

털실을 감아 장식하는 것도 추천이고, 사진을 끼워 넣는 구조도 이 털실로 만들 수 있겠네요.

사진이 아무래도 불안정하다면, 다른 종이접시에 장식한 고리를 붙이는 방식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벚꽃 포토 프레임

벽장식 벚꽃 포토 프레임을 종이접시와 색종이만으로 만들어봤어🌸
벚꽃 포토 프레임

봄의 따스한 공기가 전해지는, 종이접기로 만든 벚꽃을 흩뿌려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졸업식이나 입학식 등, 봄에 찾아오는 전환점을 떠올리게 하는 꽃이기도 해서 추억을 되새기는 사진 장식으로도 딱 어울리지 않을까요? 사진은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배치하고, 그 주변을 작은 종이접기 벚꽃으로 둘러줍니다.

벚꽃의 입체감에도 충분히 신경 써서, 바탕이 되는 종이접시가 보이지 않도록 꽃을 빼곡히 채워 넣는 것이 포인트예요.

하트 포토 프레임

하트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종이접시에 둘러 배치한, 사랑스러움과 애정이 느껴지는 포토 프레임입니다.

하트만 가득 채우는 단순한 구성인 만큼, 하트의 크기와 색의 균형을 의식하며 장식해 보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는 비워 두고, 여기에 추억의 사진을 넣습니다.

하트로 장식한 의미를 살리기 위해, 소중한 사람과의 투샷 사진 등을 추천해요.

하트의 색이 돋보이는 색으로 종이접시 전체를 색지로 감싸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천으로 꾸미는 포토 프레임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삼아, 잘게 잘라 놓은 천을 빽빽하게 깔아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어떤 천을 고르느냐, 그리고 그것을 어떤 균형으로 배치하느냐에 따라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겠죠.

사진을 놓을 가운데 부분은 천을 붙이지 않고 남겨 두지만, 그 외의 부분은 최대한 빈틈이 없도록 천을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천의 크기도 랜덤으로 하고, 일부러 천이 겹치도록 붙이면 화려함뿐 아니라 입체감도 전해지지 않을까요?

손도장 포토 프레임

손바닥 도장을 종이 접시에 장식으로 활용해, 사진 속 추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포토 프레임입니다.

가능하면 사진과 비슷한 시기의 손바닥 도장을 선택하면, 당시 손의 크기를 떠올리며 추억을 되짚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종이 접시의 디자인과 장식에 맞춘 손바닥 도장의 색도 중요하며, 존재감 있는 장식인 만큼 전체 균형을 고려해 배치해 봅시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듯 주기적으로 만들어 두고 싶은 포토 프레임이네요.

어머니의 날 포토 프레임

어머니의 날에 빠질 수 없는 꽃,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카네이션은 꽃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만든 아주 간단한 것으로,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충분히 의식해 주세요.

그다음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잘게 잘라낸 디자인 페이퍼로 장식하고, 색의 균형을 고려하면서 카네이션을 배치하면 완성됩니다.

카네이션이 강조되도록 잎사귀 장식을 더하고, 받침의 장식이 보이도록 사진을 인물에 맞춰 잘라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눈사람 포토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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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포토 프레임

눈사람을 모티브로 한, 겨울의 즐거움이 전해지는 사랑스러운 포토 프레임입니다.

종이 접시는 눈사람의 배를 표현하고, 그 위에 얼굴과 손 등 여러 부품을 더해 장식해 나갑니다.

사진은 배의 중앙에 배치하며, 전체의 둥근 형태에 맞춰 사진을 둥글게 자르는 방식도 추천해요.

자르는 것이 망설여진다면, 종이 접시의 가운데를 잘라 두고 뒷면에 사진을 붙여 보이도록 완성해 보세요.

눈사람의 표정이나 장식의 색감에도 신경을 쓰면, 겨울의 즐거웠던 추억이 더욱 강조되는 포토 프레임이 완성됩니다.

끝으로

핸드메이드의 좋은 점은 역시 따뜻함이 느껴진다는 점이겠죠. 추억의 사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아이디어 모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실려 있던 것들을 몇 가지 조합해서, 자신만의 사진 받침, 포토 프레임으로 만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