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들자! 놀면서 즐길 수 있는 손수 만든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
이번에는 종이를 사용해 만들고 놀 수 있는 장난감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봤어요.
한 장이면 펄럭이는 그냥 종이도, 겹치거나 말면 먹고 싶어질 만큼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나 귀여운 장식, 친구와 함께 놀며 즐길 수 있는 장난감도 만들 수 있어요!
무려, 가게에서 파는 것 같은 장난감까지 만들 수 있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종이로 꼭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는 까슬까슬한 면과 매끈매끈한 면이 있으니,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들 때는 면에 주의해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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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들자!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21~30)
탕그램을 만들어 보자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탄그램’을 손수 만들어 보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시중 제품도 다양하지만, 공작용 종이만 있으면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 보는 과정은 수의 발견으로도 이어집니다.
색과 모양을 자유롭게 고르며 즐겁게 만들 수 있고, 창의력과 공간 인지 능력을 풍부하게 길러주는 ‘탄그램’.
조각을 자르고 배열하는 과정에서 손재주와 집중력도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완성된 도형이나 오리지널 작품이 나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의 자신감으로도 이어집니다.
손수 만든 탄그램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성장을 지지해 주는 따뜻한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미니 슛 게임

들떠 있는 한쪽 끝으로 공을 튀겨 올려 반대쪽 끝에 있는 구멍에 넣는 것을 목표로 한 장난감입니다.
한 장의 종이접기 안에 과녁과 발사 기구가 모두 담겨 있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지요.
접는 선을 의식해 단단히 접어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 접는 선들의 겹침으로 인해 스프링처럼 솟아오르는 형태와, 공이 들어가도 안정적인 과녁이 완성됩니다.
한 장의 종이접기라는 점에서 변형은 어렵지만, 장치의 강도나 과녁의 각도를 바꿔 보면 감각을 달리할 수 있을 것 같으니, 시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로 만들자!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손수 만든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31~40)
도화지의 꿈틀꿈틀 애벌레
@hoiku.labo [봄의 간단 제작 아이디어] 색지로 만든 구부구부 애벌레🐛💕#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도화지도화지 공작도화지 제작
♬ 사쿠라 후레후레 – THE SUPER FRUIT
신기한 움직임이 재미있는, 도화지로 만드는 말랑말랑 애벌레를 소개합니다.
도화지 한 장을 준비해 위에 양면테이프를 붙이세요.
세로로 도화지의 폭이 고르게 되도록, 양면테이프가 붙은 부분은 남겨 두면서 잘라 갑니다.
얼굴 부분은 조금 더 두껍게 자르는 것이 포인트예요.
세로로 자른 뒤, 위에 붙인 양면테이프를 떼고 도화지가 고리 모양이 되도록 뒤쪽에서부터 이어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얼굴 부분을 붙인 뒤, 위에서 동그랗게 자른 후 표정을 그린 애벌레 얼굴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완성했다면, 꿈틀꿈틀 움직이며 놀아 보세요!
착 달라붙는 애벌레

자석에 붙으면 불쑥 얼굴을 내미는, ‘착! 애벌레’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송곳으로 구멍을 낸 데코레이션 볼에 파이프클리너를 끼우는 작업을 도와달라고 해 보세요.
데코레이션 볼의 색 배치만으로도 오리지널 감성이 살아나요.
랩심을 원통 모양으로 길이를 다르게 잘라 외측에 색지를 붙입니다.
색지 위에 세울 수 있도록 랩심을 줄지어 놓고, 넘어지지 않게 접착제로 붙여 고정하세요.
‘착! 펜’에 자석을 넣어 만들면 완성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링고무충

입체적이고 귀여운 링 애벌레를 소개합니다.
도화지를 여러 장 띠 모양으로 길게 잘라 주세요.
색은 여러 가지를 준비해 자르면 알록달록한 애벌레가 되어 추천합니다.
띠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동그랗게 말아 고리로 만들고, 서로 연결해 나갑니다.
색의 순서는 취향대로 바꿔가며 만들어 보세요.
동그랗게 자른 도화지에 애벌레의 얼굴을 그리고, 몰(와이어 파이프)로 더듬이를 붙인 뒤, 맨 앞부분에 얼굴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고리를 이어 만드는 링 애벌레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봉투 인형

"종이봉투 퍼펫"은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제 아이디어입니다.
재료는 종이봉투, 색지, 색종이, 털실 등身近한 것들이며,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종이봉투에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종이를 붙이거나, 털실로 머리장식을 달하는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가 놀이가 되고, 완성 후에도 소꿉놀이나 인형극에서 활약하므로 오래도록 놀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보육 현장이나 가정에서의 활동에 딱 맞는 공작 아이디어입니다.
재미있는 백면상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하고, 천천히 그림을 그릴 시간이 있는 분에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 ‘재미있는 백면상’이에요.
네모나게 접은 종이를 펼쳐 가면 표정이 점점 변하는 놀이예요.
웃는 얼굴, 우는 얼굴, 화난 얼굴 등 여러 가지 얼굴을 그려 보세요.
얼굴은 학교 선생님이나 친구의 얼굴이어도 좋아요! 토끼나 고양이처럼 좋아하는 동물이어도 괜찮습니다.
큰 종이로 만들면 간단한 가면처럼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이 메인이니 꼭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