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액자 수제 아이디어.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포토 프레임
가족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장식하거나, 드라이플라워나 좋아하는 엽서를 꾸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진 액자.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진 액자가 100엔 숍에서도 판매되고 있죠.
이 글에서는 그런 사진 액자를 수제로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사진 액자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선물로도 좋은 세련된 포토 프레임부터, 아이들의 공예로 딱 맞는 아이디어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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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레임 수공예 아이디어.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포토 프레임(11~20)
눈사람 포토 프레임

눈사람을 모티브로 한, 겨울의 즐거움이 전해지는 사랑스러운 포토 프레임입니다.
종이 접시는 눈사람의 배를 표현하고, 그 위에 얼굴과 손 등 여러 부품을 더해 장식해 나갑니다.
사진은 배의 중앙에 배치하며, 전체의 둥근 형태에 맞춰 사진을 둥글게 자르는 방식도 추천해요.
자르는 것이 망설여진다면, 종이 접시의 가운데를 잘라 두고 뒷면에 사진을 붙여 보이도록 완성해 보세요.
눈사람의 표정이나 장식의 색감에도 신경을 쓰면, 겨울의 즐거웠던 추억이 더욱 강조되는 포토 프레임이 완성됩니다.
털실 포토 프레임

종이접시와 털실, 색종이를 조합해 만드는, 부드러운 느낌이 인상적인 포토 프레임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잘라 테두리만 남기고, 빈틈이 없도록 테두리에 털실을 단단히 감아 줍니다.
다음으로 다른 한 장의 종이접시에 색종이를 붙인 뒤, 앞서 털실을 감은 테두리를 겹쳐 붙이면 완성입니다.
접착제는 테두리의 바깥쪽에만 바르는 것이 포인트로, 테두리 안쪽에 틈을 만들어 두면 그곳에 사진을 끼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주변의 털실과 바탕 색종이, 배치할 사진의 색상 균형도 의식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하트 포토 프레임
하트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종이접시에 둘러 배치한, 사랑스러움과 애정이 느껴지는 포토 프레임입니다.
하트만 가득 채우는 단순한 구성인 만큼, 하트의 크기와 색의 균형을 의식하며 장식해 보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는 비워 두고, 여기에 추억의 사진을 넣습니다.
하트로 장식한 의미를 살리기 위해, 소중한 사람과의 투샷 사진 등을 추천해요.
하트의 색이 돋보이는 색으로 종이접시 전체를 색지로 감싸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천으로 꾸미는 포토 프레임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삼아, 잘게 잘라 놓은 천을 빽빽하게 깔아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어떤 천을 고르느냐, 그리고 그것을 어떤 균형으로 배치하느냐에 따라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겠죠.
사진을 놓을 가운데 부분은 천을 붙이지 않고 남겨 두지만, 그 외의 부분은 최대한 빈틈이 없도록 천을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천의 크기도 랜덤으로 하고, 일부러 천이 겹치도록 붙이면 화려함뿐 아니라 입체감도 전해지지 않을까요?
손도장 포토 프레임
손바닥 도장을 종이 접시에 장식으로 활용해, 사진 속 추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포토 프레임입니다.
가능하면 사진과 비슷한 시기의 손바닥 도장을 선택하면, 당시 손의 크기를 떠올리며 추억을 되짚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종이 접시의 디자인과 장식에 맞춘 손바닥 도장의 색도 중요하며, 존재감 있는 장식인 만큼 전체 균형을 고려해 배치해 봅시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듯 주기적으로 만들어 두고 싶은 포토 프레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