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간단해요! 과녁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 놀 수 있는 공작·재미있는 게임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연날시장 놀이나 여름 축제 놀이를 할 때 게임 코너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이번에는 보육 현장에서 활약하는 손수 만드는 과녁 맞히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이용한 것부터 행사용으로 장식한 것까지, 참가하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즐길 수 있는 과녁 맞히기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아이들의 나이와 발달에 맞는 것을 골라 함께 만들어 보세요.
과녁 맞히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 사고력, 조절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등 장점이 많습니다.
꼭 도입해서 아이들과 함께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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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간단해요! 과녁 맞히기를 손수 만들어 보자. 즐겁게 놀 수 있는 공작·재미있는 게임(11~20)
일회용 젓가락으로 만든 활과 화살로 과녁 맞히기

나무젓가락으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과녁을 맞히며 노는 게임입니다.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활을 손으로 지탱하고, 실을 당겨 과녁을 향해 화살을 쏩니다.
양궁이나 다트처럼 가운데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높아지는 과녁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골판지나 도화지를 사용해 점수를 얻기 쉬운 큰 과녁을 만들어 보세요.
진짜 활과 화살보다 비행 거리가 짧으니,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서 쏘도록 하세요.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으니, 꼭 보육 현장에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펀지를 날려서 놀아 보자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과녁맞추기라고 하면, 스펀지를 과녁에 맞혀서 즐기는 이 게임이 딱이에요.
눈앞에 여러 개의 스펀지를 세워 두고, 잘게 자른 스펀지를 튕겨서 쓰러뜨립니다.
부드러운 소재의 스펀지를 사용하므로 아이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어요.
놀 때의 요령은 스펀지의 거친 면을 집고, 목표를 정확히 겨냥해 튕기는 것입니다.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놀아도 좋고, 아이들이 처음 해보는 과녁맞추기 놀이로도 딱 맞는 게임이에요.
스펀지의 색을 바꿔 보거나, 설치 위치를 다양하게 바꿔 보며 시도해 보세요.
잘 맞힐 수 있을까? 과녁 맞히기 게임

좀 더 본격적인 것을 준비해서 아이들을 놀라게 하고 싶은 분께는 ‘정확히 맞힐 수 있을까?’ 하는 과녁맞히기 게임이 딱이에요.
먼저 탁구공을 준비해 그 위에 길게 잘라낸 찍찍이 테이프를 방사형으로 붙입니다.
다음으로 도화지를 준비해 펠트를 붙여 주세요.
펠트에 점수를 적어 두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이 탁구공을 펠트에 던지면 착 달라붙는 원리예요.
어느 점수의 펠트를 노릴지 전략성도 있어서 두뇌 발달에도 최적이랍니다.
나무젓가락 총으로 유령을 물리치자!

젓가락으로 만든 고무총으로 풍선 유령을 맞혀 놀 수 있는 과녁 게임입니다.
젓가락과 고무줄로 고정하면서 고무총을 만듭니다.
방아쇠를 당겨 고무줄을 날리는 방식이라, 단순하면서도 제대로 된 사격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여름 축제나 핼러윈 같은 테마를 정해 과녁이 될 풍선 유령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풍선을 향해 고무줄이 곧게 날아가니, 조준을 잘해서 쏴 보세요.
실내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아이들이 푹 빠질 사격 놀이를 만들어 보세요.
세쓰분에 사용할 수 있는! 콩뿌리기 과녁 맞추기

“오니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고 말하면서 콩을 뿌리는 절분에 딱 맞는 과녁 놀이입니다.
오니가 그려진 일러스트에 콩을 던져 놀 수 있어요.
종이 위에 크레용으로 마음껏 오니 그림을 그리고, 콩받이가 될 우유팩을 연결합니다.
수채 물감과 화지로 만든 접염(염색 종이)을 우유팩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오니 일러스트나 접염을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것도 즐거워 보이네요.
콩이 방 안에 여기저기 흩어질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재미있는 과녁 맞히기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