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의 집에 쓸 수 있는 BGM. 무서운 음악
학원제나 문화제에서 귀신의 집을 기획하는 반도 있지 않을까요?
귀신의 집은 세계관이나 비주얼, 조명이나 놀래키는 방식 등 신경 쓸 포인트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BGM이죠!
흘러나오기만 해도 공포가 배가되는 음악이 있다면, 그거 하나만으로도 귀신의 집의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귀신의 집에 추천하는 오싹한 BGM을 모아보았습니다.
어떤 BGM으로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부디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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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집에 쓸 수 있는 BGM. 무서운 음악(21~30)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 the mysterious mallets -extended versionMidake Akira

TV 드라마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사운드트랙 중, 특히 트라우마 곡으로 유명한 이 BGM.
TV 드라마 본편은 피해자의 살해 장면 등이 그로테스크하게 연출되어 있으며, 그런 장면에서 이 곡이 사용되었습니다.
심플한 사운드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차갑게 느껴져 등골이 오싹해진다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밀랍 인형의 관Seikima II

곡을 전체로 들어본 적은 없어도 ‘너도 밀랍 인형으로 만들어 버릴까!!’라는 도입부 대사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까요? 제목부터 으스스하고 기괴한 가사까지, 그야말로 더 호러 같은 한 곡.
하지만 의외로 이것을 들으면 아기가 울음을 그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모노노케 댄스Denki Gurūvu

전위적인 사운드에 뇌가 저려올 정도입니다.
덴키 그루브의 곡으로, 2008년 2월에 싱글로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묘지의 키타로’의 오프닝 테마로도 쓰였죠.
일본의 전통 괴담과 도시전설을 모티프로 한 가사가 마치 이세계로 통하는 문을 여는 듯합니다.
또 경쾌한 리듬 덕분인지 반복해서 듣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공포와 중독성을 품고 있어, 발표된 지 시간이 흘렀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기도가 말이 되어갈 무렵Onitsuka Chihiro

세계를 뒤흔든 재패니즈 호러 영화의 대표작인 ‘주온’ 시리즈의 주제가 중 하나입니다.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하며 뒤를 돌아보는 것조차 두려워지게 만드는 가사는 영화의 내용과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을 정도예요! 듣기만 해도 저주받을 것 같습니다.
영화 ‘바이오하자드’ 메인 테마Marilyn Manson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로 유명한 마릴린 맨슨이 맡은 메인 테마.
좀비가 도사리는 도시의 이미지와 딱 맞는, 오르골이 퇴폐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명곡이라고 할 수 있네요.
밤에 들으면 잠이 오지 않을지도 몰라요.
엘름가의 악몽(메인 테마)Mark Ayres

1984년 미국 공포 영화 ‘나이트메어: 엘름가의 악몽’에서 살인마 프레디를 그린 시리즈의 1편입니다.
역시 이 곡도 높은 음이 인상적이지만, 계속 울려 퍼지는 저음의 울림도 무섭습니다.
무언가가 이제 막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가 공포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테마송입니다.
진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메인 테마Mizutani Hiromi

이쪽도 일본 TV 프로그램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의 테마송입니다.
공포에 특화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역시 그 테마송도 공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휘파람 같은 멜로디와 등골이 오싹해지는 백그라운드 사운드도 무섭네요.
듣고 있으면 방 불이 깜빡거리기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