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세이 세대가 향수를 느끼는 명작 애니메이션
일본의 위대한 문화, 애니메이션.
그동안 다양한 명작이 등장했지만, 헤이세이는 애니메이션에 있어 황금기였으며, 현재까지도 회자되는 작품이 많이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헤이세이 시대의 애니메이션을 픽업했습니다.
더불어 이번에는 헤이세이 세대가 향수를 느낄 만한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선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이세이 초기부터 중기까지의 명작들이 속속 등장합니다!
왕도의 점프 계열부터 쿄애니 작품, 나아가 미소녀 계열 등 다양한 장르에서 골라 담았으니, 그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기 딱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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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 세대가 향수를 느끼는 명작 애니메이션 (1~10)
ONEPIECE
해적왕을 꿈꾸는 몽키 D.
루피의 ‘하나로 이어진 대비보’를 둘러싼 모험을 그린 작품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험, 그 속에서 맺어지는 동료들과의 깊은 유대, 이야기의 전개와 함께 더욱 장대한 전투 장면 등, 소년만화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전개가 큰 매력이지요.
정석적인 전개 속에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더해져 이야기에 강하게 빠져들게 됩니다.
이야기 곳곳에 흩뿌려진 수많은 복선 또한 작품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포인트로, 오래도록 작품을 사랑해온 사람일수록 복선이 회수될 때 더 큰 충격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

범용 인형형 결전병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 된 소년소녀들과, 정체불명의 적 ‘사도’와의 싸움을 그린 작품입니다.
안노 히데아키가 원작과 감독을 맡은 작품으로, 1990년대 애니메이션 붐의 계기가 되었다고 여겨지며, 이후 일본 애니메이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세계의 명운을 쥔 전투와 주인공 이카리 신지의 내면에 있는 갈등을 대비시키는 듯한 표현이 참신했다고 평가됩니다.
TV 시리즈의 최종회는 전설로 회자됩니다.
주인공의 정신세계를 표현한 듯한 전개, 갑작스러운 축복 속에서 이야기가 완결되는 결말은 충격적이었죠.
이후 새로운 설정과 스토리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제작되는 등, 일본 전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드래곤볼 Z
토리야마 아키라의 만화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후속작으로 방영되었으며, 원작의 피콜로 대마왕 편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은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하고, 그의 아들 손오반도 등장합니다.
오공의 형인 라디츠의 등장, 오공이 전투 민족 사이어인임이 밝혀지는 등, 전작의 흐름에서 이야기가 크게 전개되었습니다.
모험이 중심이었던 전작과 달리, 사이어인을 비롯한 우주인들과의 전투 등 전투가 메인으로 그려진 인상입니다.
강한 적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그들을 능가하는 힘을 손에 넣은 오공이 차례로 무찌르는 모습은 당시 아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헤이세이 세대가 향수를 느끼는 명작 애니메이션 (11~20)
강철의 연금술사

연금술이 존재하는 세계를 무대로, 연금술사 에드워드와 갑옷의 몸을 지닌 알폰스의 활약이 그려져 있습니다.
눈앞의 사물을 다른 물체로 바꾸는 마법 같은 연금술의 묘사와, 조금씩 밝혀지는 세계의 진실에 빠져들게 되는 작품입니다.
2003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과 2009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의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하는 점도 포인트인데, 2009년판은 원작을 준수한 내용인 반면, 2003년판은 당시 원작의 완결이 미정이었던 등의 이유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전개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두 작품 모두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각각 굳건한 팬층을 보유한 작품이죠.
FAIRY TAIL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된 만화 ‘FAIRY TAIL’.
만화는 물론 애니메이션도 매우 인기 있는 작품입니다.
헤이세이 세대에게는 매우 익숙하고 향수도 느껴지는 작품이 아닐까요? 그런 ‘FAIRY TAIL’이지만, 사실 일본보다 해외에서 더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프랑스에서의 인기가 대단해서, 만화만 놓고 보면 프랑스에서만 770만 부나 판매되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두근거리는 스토리, 그리고 가끔 나오는 색기 넘치는 장면 등, 옛날의 좋은 쇼와(昭和) 시대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담은 훌륭한 작품입니다.
바람의 검심

막말에 ‘인베깃파토사이(인베깃 바토사이)’로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검사, 히무라 켄신이 새로운 시대에서 죄를 속죄하고 살아갈 길을 그린 작품입니다.
에도에서 메이지로의 시대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켄신의 삶의 방식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죠.
동료들과 강적들과의 만남과 싸움이 그려져 있으며,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각자가 펼치는 기술의 수많은 장면들이 인상적입니다.
막말에 활약한 실존 인물이 등장하는 것도 눈에 띄며, 격동의 시대를 살아남은 뒤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점 또한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마크로스 7

『마크로스 7』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후속작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전작으로부터 35년 후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나이를 먹은 전작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등 연결점도 존재합니다.
주인공 넷키 바사라가 침공해 오는 우주인들에게 전투기로 날아들어가 결코 싸우지 않고 노래를 전하려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마크로스』 시리즈의 중요한 키워드인 ‘노래’가 한층 강조된 듯한 인상의 스토리입니다.
넷키 바사라가 보컬을 맡는 ‘Fire Bomber’의 곡들도 작품의 큰 매력으로, 밝고 힘찬 사운드가 마음에 강하게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