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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고등학생이라서 만들 수 있다!? 학교 축제 어트랙션 아이디어

문화제는 고등학교 생활에서의 큰 이벤트죠.

“재미있는 출품물을 준비해 모두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라며 의욕을 불태우는 학생들도 많을 거예요.

그런 가운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어트랙션의 실시입니다.

제트코스터나 컵 회전 놀이처럼 놀이공원에 있는 어트랙션을 수제로 만드는 학교가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그것들에 더해,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하이 퀄리티 어트랙션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소개합니다.

안전에도 유의하면서 멋진 출품물을 만들어 보세요.

고등학생이라서 만들 수 있다!? 학교 축제 어트랙션 아이디어 (1~10)

메리고라운드

2015.9.12-13 은행제 중학교 3학년 A반 ‘메리고라운드’
메리고라운드

빙글빙글 도는 계열의 어트랙션이라고 하면 최근에는 커피컵이 정석이지만, 놀이공원에서 도는 어트랙션의 또 다른 정석이라면 메리고라운드죠! 빙글빙글 도는 기본 구조는 커피컵의 설계를 참고하고, 메리고라운드에서는 각 탑승물이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는 장치를 만들 수 있다면 고등학생답게 퀄리티 높은 어트랙션이 될 것 같습니다.

자재 수급이나 안전 측면 등은 선생님과 지역 건설업 종사자분들과 협력하면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베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하마마츠슈가쿠샤 센단제 203HR 클래스 기획 케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베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리듬에 맞춰 두근거리는 어트랙션을 만들어 봅시다! 베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나무 판자와 파이프를 활용해 본격적인 어트랙션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선생님이나 반 친구들의 보호자 중에 만들기에 능한 분이 있다면 조언을 받으며 진행할 수도 있는 듯합니다.

빙글빙글 도는 어트랙션에 매력적인 음악을 더해, 나만의 오리지널 해피 라이드를 만들어 보세요.

바이킹

놀이공원의 대표 놀이기구 ‘바이킹’을 고등학생들이 문화제에서 손수 제작, 반 전체가 미소 “너무 재미있어”
바이킹

바이킹은 각지의 테마파크에서도 정석으로 자리 잡은 해적선을 본뜬 대형 그네 같은 어트랙션입니다.

과거에 문화제에서 바이킹을 사용했던 학교에서는 이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작을 진행하고, 지역 건설 업자분들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설계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강도 계산이나 사용하는 자재의 종류 등을 연구하기 위해, 제작을 통해 학습으로도 이어지는 어트랙션이라고 할 수 있을でしょう.

만약 조금은 흔치 않은 어트랙션 계열의 출품물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추천합니다.

고등학생이라서 만들 수 있다!? 문화제 어트랙션 아이디어(11~20)

커피컵

슈퍼 커피 컵 (2017년 쓰쿠바 대학 부속 고등학교 문화제)
커피컵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겁게 하고 싶을 때 딱 맞는 공연물이 커피컵입니다.

문화제에서 커피컵을 처음으로 제작한 것은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였습니다.

그 후로 전국의 문화제에서 볼 수 있게 되었지요.

그중에는 커피컵이 삼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이나 전동으로 회전하는 것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의 좁은 공간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공간 자체를 장식하거나 라이트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어떤 아이디어를 하나 더하면 독창성을 낼 수 있어요.

허니 헌트

https://www.tiktok.com/@rx8_/video/6668091911431032066

놀이공원의 어트랙션을 재현하고자 하는 분들에겐, 하니 헌트 느낌으로 완성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하니 헌트는 디즈니랜드에 있는 ‘곰돌이 푸’의 세계관을 테마로 한 어트랙션입니다.

그것을 참고해 작업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꿀 향기, 유쾌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등 특징적인 요소를 확실히 살리면 재현도가 높아질 거예요.

또한 오리지널 요소를 더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키킹 스나이퍼

@yu_ki.max

진짜진짜 즐거운 문화제였어요!번역#추천 타고 싶어재생 수버즈돼라킥킹 스나이퍼

♬ 클래식 메들리 2019 – 피아니카 매지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VS아라시’의 인기 코너를 꼭 문화제에 도입해 봅시다.

공을 차서 과녁을 맞히는 게임이 ‘키킹 스나이퍼’입니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과녁까지의 거리나 과녁 자체의 형태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의외로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성공했을 때의 기쁨을 배가시켜 줄 분위기 메이커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게 차다가 다치거나, 날아간 공 때문에 물건이 부서지지 않도록 공은 부드러운 고무 재질을 쓰는 것이 좋겠네요.

워터슬라이드

문화제에서 뜻밖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손수 제작, 참가자들 비명
워터슬라이드

최근에는 롤러코스터를 문화제에서 만드는 학교가 늘었지만, 한층 더 색다르게 워터슬라이드에 도전해 봅시다.

코스의 바탕은 건설 현장에서 쓰는 비계용 철파이프로 만드는 것이 주류인 것 같네요.

거기에 블루시트를 깔고 물을 흘리며, 코스를 미끄러져 내려간 끝에 물을 받아 두면 워터슬라이드 완성.

안전성과 스릴감의 균형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비일상적인 체험에 참가자들이 기뻐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