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인물의 멋진 말! 시대를 넘어 마음을 울리는 위인 명언집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은 그 공적과 함께 마음을 울리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역경을 뛰어넘는 강인함, 삶의 본질을 꿰뚫는 깊은 통찰,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념.
세계사를 빛낸 인물들의 말에는 시대를 넘어 가슴에 울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절로 등을 곧추세우게 만드는 멋진 위인들의 명언을 만나보지 않겠습니까? 이 글에서는 당신의 마음에 불을 지펴 줄 역사적 인물들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분명 내일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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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의 멋진 말! 시대를 넘어 마음에 울리는 위인의 명언집(21~30)
갈 사람은 가라알렉산드로스 대왕
고대 그리스의 제국 가운데 하나인 마케도니아 왕국의 군주 알렉산드로스 대왕.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지휘관으로도 불리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수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중에서도 짧지만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이 명언은, 길고 먼 원정에 지쳐 버린 많은 병사들에게 건넨 말입니다.
떠날 자는 떠나라.
비록 소수가 되더라도, 원정을 감행해 싸울 의지가 있는 자들과 함께 원정을 이어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결코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일이다체 게바라
아르헨티나 출신의 혁명가 체 게바라가 남긴 명언 중 하나입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목표가 있나요? 일이나 미래에 관한 것, 취미나 꿈 등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과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작은 과제들을 극복하고 경험을 쌓아 가면서 목표에 가까워지는 법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길이 길고, 때로는 마음이 꺾일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 매일의 과제들 또한 목표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망설이거나 멈춰 서 버렸을 때,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방법은 찾아낸다. 없으면 만든다한니발 바르카
칸나에 전투에서 로마군을 격파한 카르타고의 명장으로 이름 높은 한니발 바르카.
이 명언은 역시 명장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힘 있는 말이네요.
기원전 221년, 그는 스물여섯의 젊은 나이로 군의 사령관이 되어 다양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것은 이 명언처럼 이길 방법이 없는지 늘 고민했고, 방법을 찾지 못하면 스스로 만들어내려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높은 뜻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그를 명장으로 끌어올렸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해지는 존재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의 행복은 당신의 생각의 질에 달려 있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오현제 중 한 사람이며 제16대 로마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저서 『명상록』을 남긴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전쟁보다 학문을 사랑한 철인 군주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또한 그는 스토아 철학의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자신의 사유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로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사물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와도 연결됩니다.
생각하는 방식 하나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세계 전체가 행복하지 않으면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다미야자와 겐지
‘비에도 지지 않고’라는 시로 유명한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미야자와 겐지의 명언입니다.
미야자와 겐지라고 하면 ‘은하철도의 밤’이나 ‘주문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같은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인간은 누구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타인과 자신을 완전히 분리하기는 어렵죠.
즉,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세계 전체가 행복해지지 않는 한, 자신에게도 진정한 행복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전 세계의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 가슴에 새겨 두고 싶은 말입니다.
오르막길에서, 기세를 탔을 때는 괜찮다. 궁지에 몰렸을 때 인간의 진정한 가치가 결정된다NEW!대호 행희

탄력이 붙었을 때는 누구나 기분이 좋기 마련이죠.
상승세를 타면 뭐든지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인생이 내내 오르막만은 아닙니다.
이 말을 남긴 다이호 역시, 역대 최다인 69연승이 걸린 한 경기에서 패배했습니다.
그 승부는 ‘세기의 오심’이라 불렸고, 판정 비디오 도입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승패에 대해 이의가 제기되었지만, 협의 끝에 다이호의 패배로 결정됩니다.
아쉬움이 있었던 것은 당연하지만, 경기 후 다이호는 “그런 경기를 한 내가 나쁘다”라고 말했습니다.
궁지에 몰렸을 때 인간의 가치가 결정된다… 꼭 기억해 두고 싶은 명언이네요.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서만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자격이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최후의 만찬’, ‘모나 리자’로 유명한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가 남긴 이 명언에서는 지속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한 번 정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은 성공에 필수적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이어감으로써 사람은 찬사를 받고,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는 것이겠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만능의 천재’라고 불릴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이 지속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