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CM
멋진 CM 송

이치로 씨 출연 CM 총정리. 신구를 막론하고 한꺼번에 소개

일본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로서 세계에서 활약한 이치로 씨.

국내에서는 오릭스에서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에서는 매리너스 등에서 뛰었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해 확립한 철학은,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많은 팬들에게도 영향을 주어왔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 기사에서는 그런 이치로 씨가 지금까지 출연한 CM을 한꺼번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중에는 이치로 씨가 인생관을 이야기하는 CM도 있어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야구 팬이 아니어도 필견입니다!

이치로 씨 출연 CM 총정리. 신구를 막론하고 한꺼번에 소개(1~10)

오릭스 ‘의욕 MAX! 물류 시설’ 편이치로, 카와에이 리나

카와에이 리나, 코믹한 ‘의욕 MAX!’ 모습에 민망해해… 오릭스 기업 CM ‘의욕 MAX! 물류 시설’ 편

카와에 리나 씨가 오릭스의 직원으로서 친구에게 오릭스의 물류 시설을 소개하고, 물류를 떠받치는 기업의 마음도 어필하는 CM입니다.

이야기하는 동안 점점 힘이 들어가는 점이 포인트로, 불만을 털어놓던 캐치프레이즈 ‘의욕 MAX’를 자신도 모르게 체현해 버리는 점이 코믹하네요.

그런 모습을 이치로 씨가 바라보고 있는 듯한 코믹한 전개에서도, 즐거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자세가 확실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릭스 「의욕 MAX! 대형 선박」 편이치로, 카와에이 리나

카와에이 리나, ‘휴식 MAX’일 터인데… 진수식에 깜짝 참가!? 오릭스 새 CM ‘의욕 MAX! 대형 선박’ 편

카와에이 리나 씨가 오릭스의 직원으로 등장해, 오릭스가 대형 선박으로 해상 운송을 지원하고 있음을 어필하는 광고입니다.

휴일을 만끽하고 있을 텐데도 오릭스의 벌크선(바라적재선)을 보고 진수식에 깜짝 참여하게 되는 코믹한 전개가 그려져 있습니다.

‘의욕 MAX’라는 문구에 부정적이면서도, 어느새 해설에 의욕을 보이는 점에서 사실은 의욕이 넘치고 있다는 것도 전해지죠.

하우스식품 버몬트 카레 1997년 CM이치로

[추억의 CM] 하우스 ‘버몬트 카레’ 이치로 스즈키 이치로 1997년 Retro Japanese Commercials

카레를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에 다정히 함께하는 이치로 씨의 모습에서 카레가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어필하는 CM입니다.

출연하는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장면을 통해 버몬트 카레가 먹기 쉽다는 점도 확실히 전해지죠.

그렇게 모두가 협력해 요리를 만드는 즐거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곡이 프로펠러의 ‘Let’s Go ! 타프가이’입니다.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정면으로 부딪치듯한 보컬이 인상적이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모습도 떠오르게 합니다.

이치로 씨 출연 CM 모음. 신구를 불문하고 한꺼번에 소개(11~20)

SMBC닛코증권 자산의 이야기 「A씨의 사쿠라」편/「B씨의 케이크」편/「C부부의 규칙」편/「D씨의 선물」편이치로

자산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리며, SMBC가 자산을 통해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는 CM입니다.

이치로 씨가 각각의 자산과 삶을 책을 통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에피소드를 알게 되었을 때 짓는 온화한 표정을 통해 자산의 소중함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는 에피소드에 따라 다르며, 여기서 사람마다 자산과 마주하는 방식이 제각기 다름을 강조하고, 자신만의 자산의 형태를 생각해 보자는 호소로도 느껴지죠.

사토 제약 윤케르 황제 ‘황금의 나선계단’ 편이치로

윤켈 황제 『황금의 나선 계단』 편

‘황금 나선 계단’ 편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이치로 씨가 출연한 윤케르의 CM입니다.

계단을 한 걸음씩 오르며 지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는 내용이죠.

이치로 씨가 ‘지속’을 이야기하니, 역시 설득력이 다르네요.

SMBC닛코증권 자산에는 이야기(스토리)가 있다 「사장」편/「부부」편/「임원」편이치로

“자산에는 이야기가 있다”를 테마로, 사장, 부부, 임원의 3가지 패턴의 자산 이야기를 들어보는 SMBC닛코증권의 광고입니다.

지금까지의 일과 라이프사이클을 돌아보면서 자산의 흐름을 꺾은선 그래프로 나타내는 모습에서는, 그 에피소드를 느낄 수 있어 뭉클해지는 부분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