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로 오바나이의 명대사 모음. 독설·뱀 기둥의 강함과 다정함이 담긴 대사 특집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뱀의 기둥, 이구로 오바나이의 독설은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그의 그 퉁명스러운 태도 뒤에는 상대에 대한 신뢰와 배려가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가 사실은 상냥한 인물이라는 것이 드러나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이구로 오바나이의 가슴을 울리는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그의 말의 진의에 다가가다 보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연애의 주(연애주)인 칸로지 미츠리와 나눈 대화 속에는 그의 진심이 가득 담겨 있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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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로 오바나이의 명언집. 독설·뱀 기둥의 강함과 다정함이 담긴 대사 특집(1~10)
절대로 여기서 놓치지 마. 우리 둘이라면 할 수 있어!!이구로 오바나이
이구로 오바나이가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싸우겠다는 결의를 보여 준 장면입니다.
평소에는 빈정거리거나 차가운 태도를 보이는 일이 많지만, 여기서는 강한 고무의 말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 목소리에는 동료들에 대한 신뢰와 공투의 의지가 담겨 있으며,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싸움을 함께 넘어가려는 강인함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가 짊어지는 것은 자신의 목숨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와 지켜야 할 동료들의 존재이며, 이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가 전해질 것입니다.
동료들을 분발하게 하는 힘찬 말로서 마음에 남는 명언입니다.
절대로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이번에는 절대 죽게 두지 않을 거야. 반드시 지켜줄게…이구로 오바나이
@3__lltn 번역성대모사번역#kimetunoyaiba감로사 미츠리번역음성을 빌렸습니다
원곡 – . – ✟
목숨을 건 싸움 한가운데서 이구로 오바나이가 칸로지 미츠리에게 맹세한 결의를 드러낸 말입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존재를 지키지 못했다는 후회를 안고 살아온 그가, 이번만큼은 결코 잃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모습은 가슴을 울립니다.
검객으로서의 각오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가장 사랑하는 이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으며, 그 진지한 마음은 말의 곳곳에서 전해질 것입니다.
싸움에서의 용기와 사랑하는 이를 지키는 다정함이 응축된 이 맹세는 그의 인간다움과 서투른 사랑을 상징하며, 깊이 마음에 남는 명언입니다.
패배는 허용되지 않는다. 우리를 감싸준 동료의 목숨을 헛되이 하는 것은 결코 용서할 수 없다이구로 오바나이
전장에 선 이구로 오바나이의 각오와 강한 책임감을 보여 준 명장면입니다.
동료들의 희생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끝까지 싸우려는 그의 결의가 전해집니다.
차갑고 독설가 같은 인상을 주기 쉽지만, 이 말에는 동료를 생각하는 깊은 유대와 성실함이 담겨 있습니다.
승리를 얻는 것은 단순한 개인의 사명이 아니라 동료들의 마음을 짊어진 의무라는 태도는 귀살대원으로서의 본질을 체현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이겨 내고 책임을 다하려는 그 자세가 가슴을 울리는 명언입니다.
이구로 오바나이의 명언집. 독설·뱀 기둥의 강함과 다정함이 담긴 대사 특집(11〜20)
밑도 끝도 없이 밝고 다정한 너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구원하고 있어이구로 오바나이
귀살대의 뱀 기둥으로 활약하는 이구로 오바나이가 칸로지 미츠리의 인품을 깊이 이해하고 진심으로 칭찬한 장면을 담은 것입니다.
그녀가 지닌 밝음과 다정함은 자신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버팀목이 되고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장에서 귀신을 베는 힘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존재야말로 진정한 강함임을 보여 주지요.
그는 서툴고 말수가 적은 인물이지만, 소중한 사람에게는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그 성실함이 배어 나옵니다.
사람을 치유하는 따뜻함의 소중함을 강조한 명언입니다.
네 보조 같은 건 필요 없어. 난 카부라마루가 있어이구로 오바나이
뱀 기둥으로서 귀살대에서 활약하는 이구로 오바나이와 늘 함께하는 동료 뱀, 카부라마루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여 준 말입니다.
인간에게는 엄격한 태도를 보이는 그이지만, 카부라마루에게만은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으며 그 존재가 마음의 버팀목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남의 도움을 거절하는 듯하면서도, 실제로는 고독 속에서 곁을 지켜 주는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장에서 등을 맡길 수 있는 유일한 동료에 대한 마음이 담긴, 서툴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명언입니다.
남 걱정보다 네 걱정이나 해라이구로 오바나이
이구로 오바나이의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한 면을 강하게 각인시키는 말입니다.
언뜻 듣기에는 밀어내는 듯하지만, 뒤집어 보면 동료가 무리하여 자신을 돌보지 않는 모습을 걱정한 충고로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늘 냉정하고 엄격한 태도를 무너지지 않는 그이기에, 그 말에는 무게가 실려 전장에서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이 전해질 것입니다.
전장에서는 한순간의 방심이 치명적이 되므로 판단력이 요구됩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상냥함은 때로 위험을 부르기에, 우선은 자신이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현실을 일깨우는 명언입니다.
상대의 능력을 모를 때에는 잘 관찰하고 잘 생각해서 침착하게 가자이구로 오바나이
전투에서의 침착함과 뛰어난 분석력을 지닌 이구로 오바나이의 강함을 보여 주는 말입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먼저 상대를 관찰하며 신중하게 판단하는 태도는 그의 큰 강점이죠.
무모한 돌격을 피하고 냉정을 잃지 않음으로써 동료들의 목숨을 지키는 데도 이어지기 때문에, 이 말은 전장의 철칙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격정에 휩싸이기 쉬운 귀살대원들이 많은 가운데 그의 냉정함은 두드러지며, 전황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이성적인 강함을 체현한, 싸움의 본질을 꿰뚫는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