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영아가 좋아하는 수제 장난감
영유아기의 성장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이루어지죠.
성장 단계에 따라 흥미를 보이는 놀이도 제각각일 거예요.
성장에 맞춰 그때그때 장난감을 사는 건 정말 부담스럽죠!
그런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번에는 영아가 좋아할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소리, 모양, 촉감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난감 아이디어를 한가득 담았어요.
身近な材料を使ったものばかりなのでコストがかからないのも嬉しいポイント。
그리고 아이의 개성에 맞춰 색이나 디자인을 바꿔 보거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수제의 매력 중 하나죠.
손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수제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며 놀 수 있도록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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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영아가 기뻐하는 수제 장난감(51~60)
물고기 낚시

낚시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펠트로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물고기뿐만 아니라 상어, 돌고래, 거북이처럼 보통 낚시로는 잡을 수 없는 생물들도 있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예요.
안쪽에 자석에 붙는 소재를 넣어 두면, 자석이 달린 낚싯대로 낚시를 즐길 수 있어요.
펠트를 겹쳐 붙여서 만들어도 좋고, 안에 솜 등을 넣어 입체적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장난감이니까 꼭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보세요.
달라붙는 블록

자석을 사용한, 서로 붙는 블록을 만들어 볼까요? 먼저 준비할 것은 페트병 뚜껑과 자석입니다.
뚜껑의 안쪽에 자석을 붙인 뒤, 뚜껑끼리 겹쳐서 닫습니다.
이렇게 계속 반복해 봅시다.
겹쳤을 때 서로 붙거나 밀어내는 느낌이 새로워서 아이들이 분명히 즐거워할 거예요.
또한 일반 블록으로는 어려운 쌓는 방식도 무리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입에 넣으면 위험하니 조심해 주세요.
배고픈 애벌레의 지능 개발 장난감

아이들이 좋아하는 배고픈 애벌레를 펠트로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두뇌 발달 장난감으로, 배고픈 애벌레를 움직이거나 단추를 달고 떼며 놀 수 있어요.
먼저 배고픈 애벌레의 얼굴을 만들고, 스냅 단추로 첫 번째 몸통과 연결한 뒤, 나머지는 자유롭게 조립해 놀 수 있도록 단추와 단춧구멍을 만듭니다.
몸이 진짜 애벌레처럼 구불구불 움직이는 모습이 재미있죠.
단춧구멍은 재봉틀이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지만 손바느질로도 할 수 있어요.
냠냠 캐스터넷

합주에서 큰 활약을 하는 리듬 악기 캐스터네츠를 우유팩으로 손수 만들어 봅시다.
우유팩을 캐스터네츠의 위아래 파츠로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잘라서, 겉면에 색종이를 붙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아이들의 차례! 동물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을 색종이 부분에 자유롭게 그려 보게 하세요.
모자이크 종이붙이기나 스티커로 꾸며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그다음, 송곳으로 구멍을 내고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길이로 자른 철사(모루)를 끼운 뒤, 딸깍딸깍 소리가 나도록 안쪽에 페트병 뚜껑을 붙이면, 오리지널 캐스터네츠가 완성됩니다!
[보육원] 영아가 좋아하는 수제 장난감(61~70)
당기는 장난감

가챠가챠 캡슐 중에는 구멍이 네 개 뚫려 있는 타입이 있습니다.
그걸 사용해서 끌어당기는 장난감을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이쪽은 캡슐의 구멍에 끈을 넣고, 다른 구멍으로 빼서 묶는 과정으로 완성합니다.
그러면 한쪽을 당기면 다른 구멍의 끈이 짧아지는 장난감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당기는 동작을 즐기며 놀 수 있고, 어딘가에 엉켜 버릴 걱정도 없습니다.
또, 캡슐 안에 구슬을 넣어 두면 소리로도 즐길 수 있어요.
끈 꿰기

두 살 아이는 손놀림이 점점 능숙해져서 손가락을 쓰는 활동에도 집중해서 도전할 수 있어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실 끼우기’ 놀이입니다.
먼저 우유 팩으로 좋아하는 색이나 모양의 모티프를 만들어 봅시다.
원하는 모양으로 자른 뒤 펠트로 덮거나 무늬를 붙이는 등 여러 개를 만들어 주세요.
다음으로 모티프에 펀치로 구멍을 냅니다.
알맞은 길이의 끈을 준비해 한쪽 끝을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 구멍에 잘 들어가도록 하면 완성! 모티프들이 이어지도록 끈을 끼우며 놀이해 보세요.
몽글몽글 유령

입체적인 유령 얼굴을 표현한 보들보들 유령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준비한 종이컵에 스티커나 펜으로 꾸며 주세요.
이어서 투명한 봉투에 유령의 표정을 그린 다음, 종이컵에 구멍을 내고 빨대를 끼웁니다.
빨대 위로 봉투를 씌우고 공기를 불어 넣어 부풀리면 완성입니다.
유령의 얼굴이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예요.
스티커 종류를 다양하게 준비하거나, 봉투 크기를 바꿔 시도해 보는 것도 좋아요.
손을 움직이는 작업을 하면서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