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실습을 마치며] 간단하고 귀여운 손수제작 선물
보육 실습이 끝나갈 즈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에게 ‘무언가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하지만 바쁜 실습 기간에는 무엇을 줄지 천천히 고민할 시간도 부족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보육 실습 마무리 때 아이들에게 건넬 수 있는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마음이 직접 전해지는 메신저 카드와 꽃다발은 물론, 팽이나 바람개비 같은 놀이 장난감, 목걸이와 로제트 같은 착용 아이템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기뻐할 모습을 떠올리며 정성을 담아 만들어 보세요.
사전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줘도 되는지 원(어린이집/유치원)에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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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실습을 마치며] 간단하고 귀여운 손수제 선물(1~10)
목걸이

빨대나 알루미늄 호일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만든 목걸이도 작별 선물로 추천해요! 알록달록한 빨대나 색연필로 색을 입힌 알루미늄 호일을 털실에 끼워 목걸이처럼 만들면, 근사한 선물이 완성됩니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소꿉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특히 좋아할 거예요.
다만 액세서리에 관심이 없는 아이도 있으니, 모두가 기뻐할 수 있도록 메달과 목걸이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작은 배려를 해보면 좋습니다.
페이퍼시어터
페이프사트란 두 장의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가운데에 막대를 끼운 뒤 등을 맞대어 붙인 종이 인형을 말합니다.
앞뒤의 그림을 바꾸면 휙 뒤집어서 캐릭터를 변신시키거나 표정을 확 바꿀 수 있어요.
실습 중에 사용한 것이 있다면, 그 한 세트를 반 친구들 모두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오래 깨끗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라미네이팅해 두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인형극을 하며 놀 때마다 함께 보낸 시간을 조금이라도 떠올려 준다면 기쁘겠지요.
미니 랜도셀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이 되기를” 그런 메시지를 담아 선물하는 미니 랜드셀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 최고학년 아이들에게 랜드셀은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아이템일 거예요.
선생님에게서 받은 선물을 보면 초등학교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겠지요.
“초등학교에 가면 어떤 걸 해보고 싶어?”처럼, 아이들이 품고 있는 초등학교에 대한 생각을 미리 들어 두었다가 그 내용을 메시지에 덧붙이면 더 오래 마음에 남는 선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보육실습을 마치며] 간단하고 귀여운 손수제작 선물(11〜20)
팔찌

종이접기로 만드는 왕관 모양의 팔찌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접어서 자른 종이접기 조각들을 이어서, 아이들의 팔이 들어갈 길이가 되었을 때 동그랗게 연결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식이에요!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꼭 어울리는 무늬를 골라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나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선생님에게서 받은 멋진 선물을 보고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때에는 마지막에 함께 만들어 보며 작별 인사를 나누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시계

종이접기는 보육 현장에서도 익숙한 아이템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시계는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선물이 아닐까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많이 만들어도 그다지 힘들지 않죠.
종이 한 장으로 시계의 벨트 부분과 문자판 부분을 모두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아이들에게 선물할 것이므로, 문자판의 숫자는 크게 적어 주는 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팔에 차면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어질 만큼 귀여운 손목시계예요.
풍차

바람의 힘으로 빙글빙글 도는 풍차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데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입니다.
종이컵을 사용하면 손쉽게 풍차를 대량으로 만들 수 있어 보육 실습 마지막에 주는 선물로도 딱 좋지 않을까요? 종이컵 바닥의 중심에 구멍을 뚫고, 6등분이 되도록 칼집을 넣습니다.
이어서 30도의 각도로 비스듬히 접으면 날개 완성! 마지막으로 중심에 뚫은 구멍에 접착제를 바른 이쑤시개를 넣고, 빨대 윗부분을 이쑤시개에 끼운 뒤, 남은 빨대에 젓가락을 꽂아 넣으면 완성입니다.
날개에 무늬를 그리거나 색색의 종이컵을 사용하면 돌릴 때 더욱 예쁘게 보이겠네요!
곰 메시지 카드

귀여운 곰돌이 안에 아이들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곰돌이 메시지 카드입니다.
종이접기를 곰돌이 모양으로 접고, 그 안쪽에 감사의 마음을 적어 둡니다.
아직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은 선생님의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작은 귀와 귀여운 손을 가진 곰돌이를 보면 분명히 눈을 반짝여 줄 거예요.
얼굴을 그리는 방법이나 귀를 접는 방법을 살짝 바꾸면 여러 가지 동물로도 응용할 수 있어요.
메인 선물에 곁들이는 메시지 카드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