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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에서 즐기자! 1월의 추운 날에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에서 즐기자! 1월의 추운 날에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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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 되면 정월놀이나 추운 계절만의 활동을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많으시지요.전통 놀이나 몸을 움직이는 손유희는 일본 문화를 접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여기에서는 ‘오시쿠라 만주’나 복웃음, 연날리기 등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는 것부터, 아이들과 함께 도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놀이를 모았습니다.추운 날에도 몸이 따뜻해지고 웃음이 번지는 활동들뿐이에요.꼭 보육 현장에 도입해 보세요!

보육에서 즐기자! 1월의 추운 날에 분위기를 띄우는 놀이 아이디어 모음(1~10)

설날 놀이를 즐겨요!

[0~2세 아동] 정월놀이를 즐겨요!
설날 놀이를 즐겨요!

정원에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아이들이 정월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봅시다.

소개할 코너는 ‘떡메치기’, ‘팽이 돌리기’, ‘카루타 놀이’, ‘연날리기’, ‘신사 참배’의 다섯 가지입니다.

떡메치기는 실제로 절구와 방망이를 사용해 떡을 치고 있지만, 팽이, 카루타, 연, 신사는 모두 손수 만든 것이네요.

골판지나 우유팩을 잘 활용해 본격적으로 완성했습니다.

아이들은 만든 장난감으로 놀게 해도 좋고, 제작부터 도전하게 해도 좋습니다.

나이에 맞춰 정월 체험을 즐겨 보세요.

1살 아기부터 하는 후쿠와라이!

[복후와라이!?] 1살 전후부터 하는 새해 만들기 1월 추천 #보육네타 #보육제작 #diy #공작 #핸드메이드 #수제 #보육교사알아알아 #간단공작 #진년
1살 아기부터 하는 후쿠와라이!

도화지를 사용한 복와라이(행복 얼굴 맞추기)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도화지에서 부품을 오려 붙이고, 무늬를 펜으로 그리기만 하면 완성되므로, 부품을 미리 오려 두는 등 어른의 보조가 있으면 어린아이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얼굴 부품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이가 복와라이를 즐기면서 붙일 수 있게 해주세요.

복와라이의 정석은 효또코와 오카메이지만, 다루마나 그해의 띠(간지)를 모티프로 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놀이하듯이 겨울 공예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설날에 즐길 수 있는! 손수 만든 장난감

[제작] 설날에 놀 수 있는 수제 장난감(팽이/연날리기/제기치기)
설날에 즐길 수 있는! 손수 만든 장난감

만들고 난 뒤에도 즐길 수 있는, 가지고 놀 수 있는 설날 만들기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도전해 봅시다.

만들 것은 ‘팽이’, ‘연’, ‘배드민턴(하네츠키) 세트’입니다.

팽이는 옆면에 그림을 그린 종이컵에 네 곳을 균등한 간격으로 가위집을 내어 펼치고, 손잡이 역할을 하는 페트병 뚜껑을 달아 만듭니다.

연은 색종이 두 장을 살짝 어긋나게 포개어 붙이고, 다리가 되는 반짝이 테이프를 붙여 본체를 만든 다음, 손잡이가 될 유산균 음료와 연줄을 연결하세요.

하네츠키 채(라켓)는 골판지와 나무젓가락으로 만듭니다.

골판지를 하네츠키 채 모양으로 두 장 잘라 그 사이에 나무젓가락을 끼워 붙입니다.

깃털공(셔틀콕)은 스즈란 테이프의 가운데에 매듭을 만들고, 매듭에 둥글게 뭉친 휴지를 대어 색종이로 감싸 주세요.

설날 패널 시어터

[설날/패널 시어터] 여기저기 열어볼게요~! [시연]
설날 패널 시어터

설날을 주제로 한 패널 시어터로 새해를 축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작품은 음악과 노래에 맞춰 여러 곳을 열어 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는 내용입니다.

창문을 열면 보이는 태양, 전기밥솥 안의 밥, 냉장고 속의 우유 등 여러 가지 사물에 인사해요.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고 아이들이 두근거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설날의 중요한 인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설날 행사나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설날의 떡메치기 손놀이

@soiflhoiku

설날 떡 치기 손놀이예요🎍어린이집유치원 교사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보육교사 공감#아이1세2세보육 실습#보육교사 공감#손놀이설날#떡치기쾅쾅#모치찌기#설날 손장난1월 손유희설날의 떡치기

♬ Everyday songs with a cute and slightly blurred atmosphere(1277086) – Sumochi

일본의 연말에는 떡을 치는 것이 정석이죠.

그래서 1월 놀이로 떡 치기를 주제로 한 손유희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노래에 맞춰 떡을 반죽하거나 방망이로 찧는 동작을 할 뿐 아니라, ‘위·가운데·아래’로 정해진 위치에서 손뼉을 치는 게임성도 있어 재미있답니다.

마지막에는 카가미모치(거울떡)를 만들어 모두 함께 맛있게 먹어요.

연말에 경험해 본 아이들은 ‘나 알아!’라며 즐거워할 것이고, 떡 치기를 해 본 적이 없는 아이들도 이 손유희 노래를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모치코 구워줘

모칫코 야이테 [동요] 1월 손유희
모치코 구워줘

1월에는 떡을 먹는 기회가 많죠.

간장, 콩가루, 팥앙금 등,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먹는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요.

이 손유희 노래에서는 맛있게 떡을 먹는 방법을 주제로 손놀이를 즐겨요.

떡을 굽거나 간장을 찍어 먹는 동작 등으로 아기와의 교감 놀이로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사에 나오는 방법 외에도 아이들에게 물어보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1월다운 손놀이를 찾고 계시다면 꼭 한번 놀아 보세요.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1월 손놀이] 모치 안경♪ ‘떡치기 펫딴 펫딴코~’ 겨울방학이 끝난 보육원·유치원에서 매일 부르는! 어린이 노래! (가사 포함)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떡을 칠 때는 ‘펫탕’ 같은 의성어를 쓰죠.

이 손놀이 노래에서는 그 의성어에 맞춰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붙였다 떼며 떡치기를 표현해요.

그리고 완성되는 것은 거울떡이 아니라… 떡안경! 얼굴에 달라붙을 것 같지만, 떡으로 무엇을 만들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것 같네요.

손가락을 세밀하게 움직이는 게 의외로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해 보세요.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려 도전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