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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손을 쓰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게 되어 가는 다섯 살 아이들.

이 시기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죠.

그래서 여기서는 다섯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7월의 제작 활동을 소개합니다.

여름 느낌의 투명 소재부터 즐거운 칠석 장식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준비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창의력을 길러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를 통일합니다.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101~110)

몽글몽글 빙수

손끝으로 포근포근한 촉감을 즐겨봐요! 여름·7월 만들기 노트 ‘폭신폭신 빙수’ ~1·2세 아동 대상~ [유치원/어린이집]
몽글몽글 빙수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는, 폭신폭신한 빙수를 소개해 볼게요.

봉지 안에 솜과 식용 색소를 넣고 섞으면서 솜에 색을 입혀 봅시다.

어떤 맛을 만들지 상상하며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받침대로 만든 빙수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솜을 붙여 나갑시다.

볼륨감이 느껴지도록 폭신폭신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물에 물감을 풀고 접착제를 섞어 빙수의 연유처럼 보이게 뿌려 줍시다.

맛있어 보이는 빙수 완성!

여름과 동물들

계절 벽면. 이번에는 7월 ‘여름과 동물들’의 벽면을 소개합니다.
여름과 동물들

무더운 여름에 딱 맞는 7월의 벽면 아이디어, 여름과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여름의 풍물인 빙수와 사슴벌레, 수박이 아주 맛있어 보이고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벽면이 되었어요.

주변에 동물들을 붙이면 벽면에 이야기가 생깁니다.

빙수는 맛을 바꿔 종류를 늘려가며 만들어 봅시다.

사슴벌레나 수박, 부채나 포장마차(야시장) 등 여름 분위기를 살려서 여름 축제 느낌의 벽면을 만드는 것도 추천해요.

벽면의 테마를 정하고 만들면 더 구체적이고 만들기 쉬워질 수도 있겠네요.

간단한 종이접기 나팔꽃

[간단✨종이접기] 나팔꽃 만드는 법🌺 여름 벽면 장식 [입체] 청량감🌈 DIY 페이퍼 크래프트. 종이 꽃. 오리가미
간단한 종이접기 나팔꽃

여름의 풍물시라고도 할 수 있는 나팔꽃을 오리가미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꽃의 바탕이 될 파란색 색종이에 원을 그린 뒤 가위로 잘라 주세요.

다음으로 안쪽 무늬가 될 흰색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었다가 한 번 펼치고, 좌우 모서리를 안쪽으로 사선 접어 겹쳐 주세요.

V자 모양의 절취선을 그린 뒤 가위로 잘라서 펼치고, 원형 바탕 위에 붙입니다.

여기에서 바탕의 가장자리를 잘라 꽃잎을 만들거나, 칼집(절개)을 하나 넣어 겹쳐 접착하면 입체적인 나팔꽃으로 완성됩니다.

잎도 함께 만들어서 꼭 벽면에 장식해 보세요.

꽃풍경

제작 ‘꽃풍경’【0세 영아~】【만드는 법】【보육】【7월】【8월】
꽃풍경

여름의 무더운 날을 시원하게 느끼게 해주는 꽃 바람종을 소개합니다.

투명 파일, 가위, 색종이, 꽃종이(크레이프지), 연실, 방울을 준비해서 만들어 볼게요.

투명 파일을 만들고 싶은 바람종의 바탕 크기에 맞춰 자릅니다.

꽃종이는 원하는 크기로 찢어 둥글게 말아 바람종의 바탕에 붙여 주세요.

색종이를 잘라 바람종용 짧은 장식(탄자쿠)을 만든 뒤, 연실을 꿰어 매답니다.

바람종에 달 방울의 크기는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짧은 장식에 사용하는 색종이는 무늬가 있으면 더 예쁘게 보일 수도 있어요.

꼭 만들어 보세요!

종이공예 수박

7월 벽면 장식 ‘수박’ - 간단한 종이 공작으로 만드는 여름 게시물
종이공예 수박

7월 벽면 장식에 딱 맞는 종이공예 수박을 소개합니다.

색지, 풀, 가위, 스테이플러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도안을 사용해 수박을 자를 때는 색지와 도안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자르면 어긋나지 않아 자르기 편해요.

수박 씨는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접는 선과 모서리 부분이 잘 맞도록 수박의 속살 부분과 겉껍질 부분을 붙여 주세요.

두께감이 생기도록 접착제로 붙여 나가면 좋습니다.

입체적인 수박은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해 줄 것 같네요!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111~120)

물감을 사용한 여름 벽면

간단한 여름·7월 벽면 꾸미기! 물감에 ○○를 더하면 예쁜 선을 그릴 수 있어요 [유치원·보육원]
물감을 사용한 여름 벽면

여름에는 좀 더러워져도 빨래가 잘 마르죠.

7월에 딱 맞는 물감을 사용한 여름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컵에 감싼 뽁뽁이에 물감을 묻혀 도장처럼 해바라기의 중심에 콩콩 찍어 봅시다.

뽁뽁이의 질감이 해바라기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줘요.

여름 노점에서도 보이는 요요는 물감에 접착제를 섞어 붓을 천천히 흔들 듯이 색을 입혀 가세요.

우연히 아주 멋진 무늬가 만들어진답니다.

장식 방법은 자유지만, 여름 분위기로 포장마차 콘셉트로 꾸미는 것도 추천해요!

색도화지로 만든 대나무와 대나무 장식

색지로 만드는 계절 벽면 장식 - 7월 ‘칠석 대나무와 대나무 장식’
색도화지로 만든 대나무와 대나무 장식

칠석 소원을 적은 단자를 걸어두기 딱 좋은, 색지로 만든 대나무와 대나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지를 잘라 각 파츠를 만들어 봅시다.

대나무 줄기는 둥글게 보이도록 만들어 주면 실제처럼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대나무 느낌이 살아나요.

접착제를 사용해 줄기를 사선으로 붙이면 움직임이 생깁니다.

잎은 반으로 접어 접선을 넣어 전체적으로 입체감을 주세요.

마지막으로 소원을 적은 단자나 대나무 장식을 달면 완성입니다.

고리 장식을 더해도 화사하고 칠석다운 분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