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다 세이지가 프로듀스한 대표곡. ‘소복’한 명곡
일본이 자랑하는 베이시스트, 카메다 세이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도 크게 활약하며, 시이나 링고에게서 ‘스승님’이라 불릴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고,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습니다.
트위터에서 자주 올리는 ‘소복(笑福, 웃음이 주는 행복)’을 모토로, 행복하고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음악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습니다.
모르는 분이라도, 얼굴을 TV 등에서 본 적이 있는 사람도 분명 많지 않을까요.
어딘가에서 카메다 세이지가 프로듀스한 음악을 귀에 담은 적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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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다 세이지 프로듀스의 대표곡. ‘소복(웃음의 복)’ 같은 명곡(41~50)
하네모노supittsu
스피츠 / 하네모노

스피츠는 다정함에 감싸이고 싶은 기분일 때 들어요.
이 곡을 들으면 칼피스를 떠올리게 되네요.
그래서 제게는 자연스럽게 여름의 노래가 되었어요.
온화함과 상쾌함에 치유받습니다.
섬세한 보컬이라면 역시 스피츠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해요.
애가(엘레지)Hirai Ken
히라이 켄 Hirai Ken - ELEGY 애가(엘레지)( Ken’s bar Winter 2009)

제목에 애가라고 쓰여 있는 것처럼, 정말로 애수가 흐르는 발라드입니다.
자신을 상처 입히고 마는 얀데레 송이라는 게 느껴지네요.
히라이 켄 특유의 다정하고 부드러운 보컬을 듣고 있으면 더더욱 가슴이 아려오죠.
끝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은 물론이고, 평소에 익숙하게 듣던 곡들 가운데서도 ‘어, 이 곡이 카메다 세이지 프로듀스였어!?’ 하고 새로운 발견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 자신도 이번에 리서치하면서 그런 발견이 정말 많았습니다.
카메다 씨가 손길을 더한 음악은 분명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에 감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웃음을 부르는 복(笑福)’ 같은 음악을 계속 듣고 싶다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