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부르고 싶은 노래방. 봄의 명곡, 인기곡
4월 하면 역시 새로운 생활이죠!
신입 환영회나 직장 환영회 등에서 ‘노래방 가자!’가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4월의 노래방 추천곡을 소개합니다.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울 곡을 찾고 있다’, ‘누구나 아는 봄의 명곡을 알고 싶다’는 당신에게 딱 맞는 글입니다!
새로운 생활은 기대되는 반면, 새로운 곳에서 인간관계를 잘 구축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땐 자기소개 대신 자신 있는 노래를 한 곡 선보여 보는 건 어떨까요?
꼭 철판(필살) 분위기 띄우기 송을 한 곡 연습해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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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부르고 싶은 노래방. 봄의 명곡, 인기곡(91~100)
봄은 아직인가Hamada Masatoshi

오쿠다 타미오 씨의 프로듀스로 탄생한 이 곡은 여행과 자기 탐구를 주제로, 외로운 여행자의 심정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광대한 우주 속에서 한 남성이 자신다움을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섬세한 언어로 그려냈습니다.
1997년 12월에 발매된 본작은 JR 동일본의 ‘JR Ski Ski’ 캠페인 송으로 기용되어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8위를 기록한 인기곡이 되었습니다.
오쿠다 타미오 씨 특유의 심플하고 편안한 멜로디가 봄의 도래를 고대하는 마음을見事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새 계절에 대한 기대를 품은 사람이나 자신의 길을 걸으려는 이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한 곡입니다.
WINDING ROADAyaka × Kobukuro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하는 상쾌한 멜로디와,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따뜻한 가사가 마음에 울려 퍼지는 한 곡입니다.
아야카와 코부쿠로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본 작품은 2007년 2월에 발매되어 닛산 큐브의 CF 송으로도 사랑받았습니다.
굽이굽이한 인생의 길을 걸어가며 작은 빛을 믿고 한 걸음씩 전진하는 소중함을 따스하게 전하는, 새 생활이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불안을 느끼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응원송입니다.
마음에 다가오는 듯한 노랫소리에 감싸이면서, 자신답게 걸어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벚꽃이 피는 소리가 났다=LOVE

봄의 도래를 부드럽게 표현한, =LOVE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곡입니다.
첫사랑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벚꽃이 피어나는 소리’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경에 빗대어, 옅고 아련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통학 열차의 3번째 칸을 좋아하는 이유나, 헤어스타일에 신경 쓰는 모습에서는 처음 하는 사랑에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소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2021년 5월에 발매된 앨범 ‘전부, 비밀이야.’에 수록된 본 작품은 MV에서도 봄다운 상쾌한 영상미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시기에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봄철에 안성맞춤인 한 곡입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물론, 봄이라는 계절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곡입니다.
너는 멜로디야AKB48

봄이라는 계절에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사랑을 떠올리는, 애틋한 곡입니다.
아이돌 그룹 AKB48의 43번째 싱글로 2016년에 발매되었습니다.
경쾌한 리듬이지만, 가사를 읽다 보면 왠지 슬픈 기분이 드네요.
봄에 이별을 겪은 여성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곡이 아닐까요?
여행의 시작FUNKY MONKEY BABYS

4월에는 졸업식이나 입학식, 또 입사식처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많죠.
그런 시기에 꼭 노래방에서 불러봤으면 하는 곡이 펑키 몽키 베이비스의 ‘여정(旅立ち)’입니다.
때로는 자신의 인생을 의심하고 싶어질 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때는 이 노래를 한번 불러보세요.
분명 앞으로의 미래에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봄을 사랑하는 사람GLAY

연인에 대한 한결같은 마음을 노래한, 끝까지 곧은 러브송입니다.
비주얼계 록 밴드 GLAY의 곡으로, 1996년에 발매된 앨범 ‘BELOVED’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추억을 느끼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록 사운드이면서도 상쾌한 인상이 강한 곡조입니다.
이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남자는 정말 멋있죠.
춘현조Hey! Say! JUMP

작사·작곡을 인기 밴드 sumika의 멤버가 맡은 Hey! Say! JUMP의 산뜻한 봄 노래입니다.
서투르지만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혹독한 계절을 견뎌내고 봄을 맞아 날아오르는 제비의 모습에 겹쳐 놓은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이죠.
제목에는 ‘봄’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지만, 겨울·여름·가을 각각의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들도 담겨 있어, 곡 전체를 통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이겨내고 나면 분명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용기를 주는 한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