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운동회에서 모자를 쓸 수 있는 헤어스타일·헤어 어레인지
일 년에 한 번 있는 운동회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이죠.
여자아이에게는 귀여운 헤어 스타일로 기분을 업시켜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는 운동회에 추천하는 쉽고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소개합니다.
땋기나 트위스트 포니(꾸루뻔)를 활용한 스타일, 헤어 고무나 리본을 이용한 아이디어 등이 있어요.
모자를 써도 흐트러지지 않고, 운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한 노하우도 가득!
아이와 함께 상의하면서 멋진 헤어스타일을 골라, 운동회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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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운동회에서 모자를 쓸 수 있는 헤어스타일·헤어 어레인지(31~40)
묶기만 하면 끝! 트윈테일

알록달록한 고무줄로 묶기만 하면 되는, 흐트러지기 어려운 간단한 헤어스타일입니다.
먼저 뒤에서 머리를 두 갈래로 나눕니다.
한쪽은 집게로 고정해 두고, 다른 한쪽의 윗부분을 고무줄로 묶습니다.
이때 가장 눈에 띄는 장식이 있는 고무줄로 묶으면 좋습니다.
다음으로 관자놀이 부분의 머리를 모아, 먼저 묶어 둔 머리카락과 함께 컬러 고무줄로 묶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며 같은 과정을 반복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고무줄로,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 되면 검정이나 갈색 등 좀 더 어른스러운 색의 고무줄로 묶는 등, 나이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엘사 헤어
돌돌말기와 땋기를 활용해,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가 되어볼까요? 먼저, 정수리 쪽 머리를 두 단으로 나누고 각각 돌돌 말아 넣은 뒤, 적당히 머리카락을 살짝살짝 빼내 볼륨을 줍니다.
돌돌 말아 넣은 머리와 남은 머리를 하나로 모아 묶었다면, 이제부터는 그냥 땋아 내려가기만 하면 돼요! 적당히 땋은 부분의 머리카락을 살짝씩 빼내 전체 균형을 맞추면, 우아함과 큐트함을 겸비한 엘사 헤어 완성입니다.
헤어 액세서리나 글리터를 더해주면, 한층 더 ‘눈의 여왕’ 분위기에 가까워질 거예요.
5분 만에 할 수 있는 사이드 헤어 아렌지

5분 만에 할 수 있는 사이드 헤어 연출법을 소개할게요.
귀보다 앞쪽의 머리카락을 잡아 위아래로 나눠주세요.
위쪽 부분을 뒤로 45도 사선 방향으로 당기면서 삼가닥 땋기를 하고 고무줄로 묶습니다.
다음으로 아래쪽을 가운데에서 두 가닥으로 나누고, 그 사이에 방금 땋은 머리를 떨어뜨린 뒤, 그 땋은 머리 위에서 아래쪽 머리를 묶어주세요.
만들어진 공간에 텐션업(헤어 틴트) 없이 ‘돌려 묶기(쿠룰린파)’를 해준 다음, 묶여 있는 고무줄에서 약간 아래쪽을 한 번 더 묶고, 귀 뒤로 넘기면 완성입니다.
양쪽 사이드 모두 같은 방식으로 묶어 주면 작업할 때 등 머리카락이 내려오지 않아 추천합니다.
통과시키기만 하는 삼가닥 땋은 머리 스타일

땋기뿐만 아니라 삼가락 땋기도 조금 서툰 분들에게도 추천해요.
묶기만 해도 삼가락 땋은 듯한 느낌이 되는 마법 같은 헤어 어레인지랍니다! 먼저 머리를 가운데에서 두 갈래로 나눕니다.
이때 뒤로 하나로 묶는 버전으로 해도 OK.
다음으로 묶은 머리를 두 갈래로 나눕니다.
한 쪽씩, 약간 간격을 두고 묶어 주세요.
그다음 한쪽에 구멍을 내서 돌려 넣은 뒤, 반대쪽 머리 가닥을 그 구멍에 통과시킵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완성.
적당히 풀어 볼륨을 주고 마무리해 주세요.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운동회 당일의 바쁜 아침에도 유용하겠죠.
머리끈만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헤어

땋기나 삼갈래 땋기가 서툰 엄마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귀여운 헤어 스타일링이에요.
먼저 뒤에서 머리를 반으로 나누고, 한쪽은 클립으로 고정해 둡니다.
다른 한쪽 머리의 윗부분을 V자 모양으로 집어 고무줄로 묶어요.
그 아래 약간 사선 위치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V자 모양으로 집어, 먼저 묶어 둔 머리와 함께 고무줄로 묶습니다.
이를 반복한 뒤 마지막에는 ‘꾸륄린파(헤어 텀블/플립)’로 마무리해 주세요.
묶은 머리는 취향에 따라 살짝 뽑아 루즈하게 풀어주면 내추럴한 느낌이 살아나요.
시간이 없을 때는 하나로만 묶어도 귀엽답니다.
실핀을 쓰지 않으니 모자를 쓰기 편하고, 흐트러짐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매력적이죠!
[어린이용] 운동회에서 모자를 쓸 수 있는 헤어스타일·헤어 어렌지(41~50)
[한국풍] 삼땋은 머리 번
https://www.tiktok.com/@hair.styler38/video/7488915448361258248모자를 써도 흐트러지기 어려운, 땋은 머리로 만드는 번 헤어를 소개합니다.
오른쪽과 왼쪽 양쪽의 높은 위치에서 가느다란 삼가락 땋은 머리 두 가닥을 만듭니다.
남은 머리카락을 둘로 나누고, 오른쪽과 왼쪽의 두 개 땋은 머리와 함께 모아 주세요.
이어서 오른쪽과 왼쪽 각각에서 두 가닥씩 더 땋아, 머리끝이 안쪽을 향하도록 고무줄로 고정합니다.
거꾸로 된 하트처럼 귀여운 마무리가 돼요.
좋아하는 리본을 달면 리본의 색이나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아래쪽에서 머리를 모으기 때문에 모자를 써도 번 헤어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타이트 포니
머리를 묶는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타이트 포니를 소개합니다.
먼저 포니테일을 만든 뒤, 리본이나 끈을 감아 주세요.
낮은 위치에서 머리를 묶으면 성숙한 느낌을 주고, 높은 위치에서 묶으면 캐주얼한 인상을 줍니다.
머리를 꽉 묶으면 흐트러지기 어렵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모자를 쓰는 운동회 헤어로도 딱이에요.
리본이나 끈의 색을 고르는 시간도 즐거울 거예요.
머리가 조금 짧아도 하나로 묶을 수 있다면 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