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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오려 붙이기 아이디어

보육을 위한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 오리기는 도안이 세밀해지면 디자인 나이프를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유아도 도전할 수 있는 가위로 만드는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꽃, 나비, 동물 등 만들기 놀이나 벽면 장식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많이 있어요.

우선, 직선만으로 할 수 있는 종이 오리기에 도전해 보세요.

가이드가 되는 선은 어른이 그려 주세요.

아이들에게는 가위 연습으로 자르게 해 봅시다.

[보육]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11~20)

벚꽃

[보육교사 필독!] 종이접기/벚꽃 오리기 #Shorts
벚꽃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 아름다움에 저절로 미소 짓게 되는 벚꽃.

그런 벚꽃을 종이 오리기로 만들어 실내에도 만개한 벚꽃을 불러들여 봅시다! 종이를 접어 세 개의 뾰족한 모양이 생기도록 한 뒤, 벚꽃 꽃잎처럼 보이도록 칼집을 넣습니다.

단 한 군데의 이 칼집만으로도 펼쳤을 때 꽃잎 다섯 장이 제대로 달린 벚꽃이 완성돼요! 종이를 접어 세 개의 뾰족한 부분을 만드는 과정이 조금 복잡할 수 있으니, 접어서 가이드 선을 넣는 단계까지는 선생님이 미리 해 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연한 분홍색, 진한 분홍색 종이를 준비해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 오리기의 민들레

[종이접기] 민들레/꽃 오리다 65🌼 Dandelion 종이접기
종이 오리기의 민들레

입체적으로 보이는 오려 만든 민들레를 만들어 봅시다.

크기가 다른 색종이 3장을 준비하세요.

정사각형 모양으로 두 번 접은 뒤 삼각형으로 접고 펼친 다음, 중심선에 맞춰 양쪽을 접습니다.

세 장의 색종이를 같은 방법으로 접어 주세요.

밑그림 선을 그리고, 선을 따라 따라가듯이 자릅니다.

자른 큰 민들레를 바탕으로 하여 중심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큰 것부터 작은 것 순서대로 겹쳐 붙입니다.

초록색 색종이로 잎과 줄기를 만드는데, 밑그림을 그리고 잎이 톱니 모양이 되도록 자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민들레와 줄기,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도토리

[종이오리기] 가을 잎사귀 버섯 도토리 간단한 종이오리기 만드는 법 [코아루 비요리]
도토리

가을이 다가오면 도로와 공원 등에 많이 떨어져 있는 것 하면 ‘도토리’죠.

어릴 때 자주 주웠다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런 ‘도토리’의 종이 오리기에 도전해 봅시다.

갈색 색종이 한 장과 가위, 그리고 밑그림용 펜만 있으면 완벽해요.

색종이를 한 번 접어 밑그림을 그리고, 나머지는 가위로 자르기만 하면 되는 과정이 적은 작업이라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거예요.

밑그림이 잘 안 되면 어른이 도와주세요.

끝으로

오리기 아이디어는 어떠셨나요? 다 자르고 나서는 무엇이 만들어졌는지 잘 모르겠지만, 종이접기를 펼치면 분명 아이들이 눈을 반짝일 거예요.

직선에 익숙해지면 꼭 곡선에도 도전해 보세요.

곡선을 자를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