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마술! 바로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손재주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마술을, 영상과 비밀 공개와 함께 소개합니다!
마술이나 손재주는 아이들에게 아주 신기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놀이죠.
마술 쇼를 보고 ‘나도 모두를 놀라게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아이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도구만 만들면 연습이 필요 없는 마술과, 하루면 익힐 수 있을 것 같은 마술을 모아 보았습니다.
마술에 관심 있는 아이는 꼭 도전해 보세요!
할 수 있게 되면, 가족이나 친구들 앞에서 선보여 봅시다.
누군가 앞에서 발표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도 연습의 일부예요!
- 간단한 마술!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즐거운 마술 & 비밀 공개!
- [비밀 공개 포함] 초등학생·저학년을 위한 간단한 마술. 쉬운 마술 하는 방법
- 학교에서도 선보일 수 있는! 도구 없이 손만으로 할 수 있는 마술
- [간단] 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마술. 쉬는 시간에도 할 수 있는 추천 마술
- [초등학생용] 간단! 놀라워! 손수건으로 할 수 있는 마술 모음
- [매직] 초등학교에서 분위기를 띄우자! 행사에도 딱 맞는 마술 아이디어 모음
- 손가락을 이용한 마술 모음. 손끝만으로 할 수 있는 요술
- [보육 매직] 간단!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매직 특집
- 간단해!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마술. 손쉽게 하는 매직 & 비밀 공개
-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단한 마술. 보면 깜짝 놀라고 직접 해보고 싶어지는 손재주
- [간편] 고무줄을 이용한 마술 특집 [여흥·공연]
- 폭소 마술! 여흥이나 이벤트에서 추천하는 웃기는 마술
- [난이도별] 트럼프를 이용한 간단한 카드 마술
아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마술! 바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요술(61~70)
풍선 꿰뚫기 마술

고무 풍선과 대나무 꼬치를 이용한, 용기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는 마술입니다! 풍선을 꼬치로 꿰어도 이상하게 터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고무 풍선에는 색이 조금 진한 부분이 있어 그곳은 두께가 두꺼워 꼬치를 꽂아도 터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꽤 스릴 넘치는 이 마술은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두근두근해서 상당히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잘려도 잘리지 않은 지폐

봉투 안에 천 엔짜리 지폐를 넣습니다.
그리고 봉투 위에서 가위를 넣어 봉투를 반으로 딱 잘라버립니다! 그런 다음 지폐를 쑥 빼보면… 어라, 안 잘렸네? 하는 신기한 마술입니다.
하지만 비밀은 간단합니다.
봉투의 뒤, 가운데에 미리 칼집을 내 둡니다.
그리고 천 엔짜리를 넣고, 여기서가 포인트입니다.
그 칼집에서 가위를 넣되, 지폐보다 앞쪽이 아니라 봉투에만 가위가 들어가도록 해서 봉투만 자릅니다.
가위를 능숙하고 매끄럽게 넣는 것이 요령입니다.
옥수수 씨앗이 팝콘이 되는 마법

종이컵 안에서 옥수수 알이 팝콘으로 변하는 마술을 소개할게요! 먼저 종이컵 바닥에 잘 튀긴 팝콘을 미리 넣어 둡니다.
그 위에 옥수수 알을 넣으면 준비 완료예요.
작고 무거운 알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팝콘이 나타난 것처럼 보이죠.
선보일 때는 팝콘이 쏟아지지 않도록 컵을 막고, 옆으로 흔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쓰지 않았는데 요리가 완성된 것처럼 보여서 재미있는 마술이네요!
티슈에서 과자가 나오는 마술

상자에서 막 꺼낸,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을 것 같은 휴지를 둥글게 말아 주문을 걸면, 그 안에서 과자가 나타나는 마술입니다.
손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고, 휴지도 상자에서 꺼낸 것을 사용한다는 점이 신비로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네요.
사실 꺼내기 전의 휴지 뒤에는 과자를 넣어 둥글게 말아 둔 휴지가 숨겨져 있어, 처음 휴지를 꺼내는 동시에 이 말아 둔 휴지도 함께 손에 넣는 것입니다.
말아 둔 휴지가 놓여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도록 전체적인 각도와 손의 움직임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빛의 마법

불이 붙은 촛불 일러스트를 물속에 넣으면, 진짜 불에 물이 닿은 것처럼 불 부분만 사라져 보이는 마술입니다.
중요한 점은 일러스트가 봉투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인데, 이것을 물에 넣으면 빛의 굴절로 내부의 일러스트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촛불의 본체는 내용물뿐만 아니라 봉투에도 그려져 있어서, 봉투의 선만 남아 보이기 때문에 불이 꺼진 것처럼 보이는 장치죠.
움직이는 과정에서 내용물과 봉투의 선이 어긋나면 속임수가 들통날 수 있으니, 정확히 겹쳐서 들고 있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