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입학식에 추천! 즐거운 공연 아이디어 모음
사랑스러운 벚꽃이 피는 계절, 드디어 맞이하는 입학식.
아이들은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마음을 안고 입학식을 맞이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가며, 원생활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멋진 식으로 만들고 싶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입학식에 추천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노래와 춤, 페이퍼시어터(페이퍼 아트)나 연극 등, 선생님들과 재원 아동들이 전하는 “괜찮아”, “매일 즐겁게 지내자”라는 다정한 마음이 전해지는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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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입학식에 추천! 재미있는 공연 아이디어 모음(21~30)
스케치북 시어터

입학식은 이제부터 시작될 두근두근 설렘과 함께, 한편으로는 아이들도 보호자분들도 처음이라 불안한 마음이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것이 스케치북 시어터입니다! 앞으로 지내게 될 유치원·어린이집을 스케치북을 활용해 소개하면, 마치 그림자극(종이극)을 즐기듯 모두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축구공이나 크레용, 가위나 화단의 튤립 등을 색종이로 만들어 스케치북에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아이들에게 보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겠죠.
손유희 ‘주먹 쥐고 펴고’

‘손을 모아 펴요(무슨데 히라이테)’는 대중적이고 쉬운 손유희 노래 중 하나입니다.
오래도록 전해져 내려와 연령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어요.
동작도 간단해서 보기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아는 아이는 물론, 모르는 아이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꼭 한번 해 보세요!
손유희 ‘꽃이 웃었네’

입학식이 열리는 봄에 딱 맞는 동요 ‘꽃이 웃었네’로 손유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손으로 꽃을 만들었다가 확 펼치는 등, 아주 간단하고 귀여운 안무예요.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놀거나, 선생님들이 선보이면 그 긴장이 조금은 누그러지지 않을까요? 또 이 노래를 통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즐거운 곳이라는 것도 전해질지 모르겠습니다.
꼭 공연 아이템으로 검토해 보세요.
페이퍼시어터 『귀여운 숨바꼭질』

‘귀여운 숨바꼭질’은 비교적 마이너한 페이프사트라서 모르는 분도 많을 것 같아요.
‘귀여운 숨바꼭질’은 이름처럼 숨바꼭질을 주제로 한 페이프사트입니다.
보기만 해도 어렴풋이 숨바꼭질의 규칙이 이해돼요.
비교적 짧은 이야기라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네요.
다 함께 댄스

먼저 유치원이나 보육원에 다니고 있는 형아와 누나들의 춤은 입학식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줍니다.
자기들 외에는 전부 어른뿐인 환경에서는 아직 어린 아이들도 경계심이나 낯가림 때문에 긴장하게 마련이지만, 자기들보다 조금 더 큰 같은 아이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면 그 긴장도 누그러지지 않을까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을 추면서 ‘여기는 무서운 곳이 아니라 즐거운 곳이구나’라고 느끼게 해 줄 수 있어, 새로운 생활의 시작인 입학식에 딱 맞죠.
앞으로 입학할 원아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려 주는 행사입니다.
재원 아동이 전하는 원 행사 소개

재원 아동들이 모두 함께 이벤트를 소개하면, 보고 있는 신입 아동이나 보호자분들께 원 행사의 즐거움이 더 잘 전해지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한 사람씩 하면 긴장하는 아이들도, 모두와 함께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즐겁게 이벤트 소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듣기 쉬워서 추천합니다.
손유희 「즐겁네」

재원 아동들의 손유희도 추천합니다.
새로 입학할 아이들에게도 자신들이 유치원생이 되는 모습을 쉽게 그릴 수 있어 그런 면에서도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 재원 아동들이 먼저 선보인 뒤에, 새로 입학할 아이들과 함께 손유희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