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손수 만든 새해 인사 카드 아이디어 특집
보육원과 유치원에서 맞이하는 새해, 아이들과 함께 마음이 담긴 새해 인사 카드를 손수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파스텔 아트의 부드러운 색감, 탬핑으로 콩콩 두드리며 색을 넓히는 재미, 발자국을 활용한 성장 기록 등, 수제작만의 따뜻함이 가득 담긴 아이디어를 많이 모았습니다.간단한 공정의 것부터 도톰하고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것까지,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디자인뿐이에요!받는 이의 마음이 포근해질, 세상에 하나뿐인 새해 인사 카드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 설날 놀이부터 겨울 만들기까지! 1월 보육에서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특집
- [3세]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1세 아기와 함께 즐겨요! 1월에 추천하는 모티프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겨울 보육에서 분위기를 띄우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 &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0세 아이도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말 모티프의 수제 신년엽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 [보육원·유치원] 설날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만들고 나서도 즐길 수 있는 작품 모음
- [보육원·유치원] 설날 벽 장식!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3세 유아] 1월에 딱 맞는 겨울 & 설날 만들기! 만들며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
- 보육원·유치원 졸업식에 선물하고 싶어요! 손수 만든 축전 아이디어 모음
- [1월 제작] 아이들을 위한!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수제 아이디어 모음
- 2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만들기! 스탬프와 손도장을 활용한 즐거운 아이디어 모음
-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손수 만든 메시지 카드 아이디어 모음
보육원,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손수 만든 새해 인사 카드 아이디어 특집(21~30)
얼룩말 색칠놀이

처음부터 그림을 그리기가 어려울 때는 색칠공부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색칠용 일러스트가 인터넷에 많이 공개되어 있으니, 그것들을 사용하면 준비도 한결 수월합니다.
그림이 작으면 아이들이 색칠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므로, 색칠할 때는 큰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연하장에는 완성한 색칠화를 작게 컬러 복사해서 붙이세요.
여백을 스티커로 꾸미는 것도 멋질 것 같아요.
일러스트는 말도 좋지만, 동물원 등에서 아이들에게 더 친숙한 얼룩말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찢어붙인 그림의 말

잘게 찢은 조각들이 모여 큰 그림이 되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나이에 맞춰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즐기며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준비물은 종이와 엽서, 여러 색의 색종이, 풀이나 테이프풀, 밑그림용 펜 등입니다.
유아 반은 가위를 사용해 알맞은 크기로 자르는 연습이 되도록 응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조각을 너무 작게 만들면 붙이는 과정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하면서 완성을 목표로 해 봅시다!
보육원,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손수 만든 새해 인사 카드 아이디어 특집(31~40)
말(오시)의 그림 그리는 노래

말을 그리고 싶은데 그리는 법을 모를 때 딱 좋아요! 그림 노래로 그리는 말(오)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긴 타원으로 머리와 몸통을 표현하고, 비를 떠올리듯 목과 다리를 그립니다.
가사의 ‘뿔’ 부분은 귀로, ‘풀’ 부분은 갈기와 발굽으로 표현해요.
마지막으로 눈과 코, 꼬리를 덧그리면 완성! 노래에 맞춰 그리기만 하면 아이들도 쉽게 말을 그릴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지울 수 있게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펜으로 덧그려 마무리하세요.
색칠 공부로 즐기는 말

색칠만 하면 완성되는 새해 연하장 아이디어는 어떠세요? 말의 전신을 그리는 것은 어른에게도 어렵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보기 힘든 동물이기도 하고, 머리나 몸통, 다리를 균형 있게 한 번에 그리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잖아요.
하지만 이미 완성된 색칠놀이 일러스트를 사용하면, 좋아하는 색으로 마무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색칠놀이는 아이들의 대표적인 놀이이기도 해서,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색칠을 즐긴 뒤에는 컬러복사 등을 이용해 작게 인쇄해서, 연하장에 붙여 주세요.
색연필로 그려요! 귀여운 말

말의 특징을 잘 살려 그리거나 색을 칠하는 것은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영아 반은 보호자나 선생님이 그려 준 밑그림에 물감이나 색연필, 크레용으로 색을 칠해 봅시다.
스스로 색을 고르거나 선을 따라 그려 보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유아 반은 도감이나 그림책 등을 참고해 보며 그려 보거나, 자신이 떠올리는 말의 이미지를 그린 뒤 색연필로 색을 칠해 완성을 목표로 해 봅시다! 영상에서는 일부러 울퉁불퉁한 용지에 일러스트를 그려 분위기를 연출한 점도 포인트네요.
한 장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말 종이접기

아이의 성장은 떨어져 있는 상대에게는 매우 빠르게 느껴지죠.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든 말을 연하장에 붙여 보내는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접기는 손의 기민함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앞을 내다보는 힘도 길러준다고 해요.
“종이접기로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구나” 하고 받는 사람도 기뻐하지 않을까요? 사용하는 종이접기는 한 장이면 충분하고, 펜이나 동그란 스티커로 눈을 표현하면 더욱 귀엽게 완성돼요! 연중반, 연장반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귀여워! 말 그리는 법
https://www.tiktok.com/@uka_0618/video/7160985524067503361동물 중에서도 말은 일러스트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분이 많지 않나요? 개나 고양이처럼 우리에게 가까운 동물도 아니고, 전신이라면 모를까 얼굴만 그리려면 난이도가 훨씬 올라가죠.
그래서 여기서는 쉽게 그릴 수 있는 말 일러스트를 소개할게요! 의외로, 처음에 그리는 것은 귀입니다.
귀 두 개를 그린 뒤 사이를 이어 주고, 얼굴 윤곽을 길게 그려 나가세요.
말을 말처럼 보이게 하는 포인트는 갈기를 그리는 것과 코를 그리는 방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