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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여름에 만들고 싶은 등롱(초롱) 만들기 아이디어!

칠석이나 여름 축제에 딱 맞는 초롱 만들기.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건 즐겁지만, 매년 같은 방법이 되거나, 만들기가 어려울 때도 있죠.그래서 여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롱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간단한 것부터 조금 어려운 것까지, 다양한 재료와 기법이 있어요.아이들의 나이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즐기면서 제작하면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꼭 아이들과 함께 멋진 초롱 제작을 즐겨 보세요!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보육] 여름에 만들고 싶은 초롱(등) 제작 아이디어! (21~30)

귀여운 수박 등

@peta_peta_anyo

˗ˏˋ 동글동글 귀여운 🍉 수박 초롱 ˎˊ˗ ✎𓂃 재료 ・색지(초록) ・색종이(빨강) ・종이 롤심 ・물감(검정) ・면봉 ✎𓂃 만드는 법 ・종이 롤심 크기에 맞게 자른 빨간 색종이에 검은 물감으로 씨를 그린다 ・색지를 2cm 폭으로 6등분한다 ・수박 줄무늬를 그리고 선을 따라 자른다 ・색종이를 종이 롤심에 말아 붙인다 ・색지를 종이 롤심에 붙이면 완성! 계속 만들어 보고 싶었던 작품🍉 4세 반에서 진행했어요(^^) 무엇을 만드는지는 비밀로 하고 빨간 색종이에 검은 점을 찍고 있을 때 ‘뭘 만드는 것 같아?’라고 물어보니 모두 힘차게 ‘무당벌레!’라고 대답해 주었어요🤍(웃음) 초록 색지에 줄무늬를 그리기 시작하자 ‘아! 수박이다!’라고 눈치챘답니다✌🏻#보육보육교사어린이집수박해시태그수박여름 제작칠석 만들기칠석 장식칠석 장식#초롱번역번역바케타군

♬ Cute dance pop 5 full song(875309) – Red Cat Blue

즐거운 만들기! 귀여운 수박 초롱(랜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초롱 만들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준비물은 도화지, 색종이, 휴지심, 물감, 면봉 등입니다.

빨간색 색종이에 검은색 물감을 묻힌 면봉으로 콩콩 찍어 보세요.

이 과정은 둥근 스티커로 대체할 수도 있으니 아이의 개월수나 나이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동글동글한 형태가 참 귀엽죠.

[3세 이상] 종이접기 초롱

[종이접기] 3세 아이와 함께 만드는 칠석 ‘초롱 장식’ [Origami] 3살 아이와 함께 만든 칠석 ‘Lantern decoration’
[3세 이상] 종이접기 초롱

종이접기만으로 만들 수 있는 심플한 초롱입니다.

다양한 색의 색종이를 사용해 많이 접어 보세요.

먼저 색종이를 네 번 접었다가 펼칩니다.

다음으로, 흰 면을 위로 두고 양끝을 가늘게 접습니다.

그리고 뒤집어서 가운데 접힌 선에 맞춰 양끝을 접어 주세요.

색종이의 방향을 세로로 바꾸고 다시 뒤집은 뒤, 위아래 부분을 2cm 폭으로 접고, 그다음 절반 폭으로 한 번 더 접어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뒤집어서 모서리 부분을 눌러 접어 납작하게 만듭니다.

눌러 접는 과정은 매우 섬세한 작업이므로 어른이 해 주세요.

단순함 덕분에 오히려 세련된 초롱이 완성됩니다.

[5세] 두루마리 휴지 심지로 만든 초롱

[제작] 간단하고 귀여워요! 칠석 장식 4종 🎋✨
[5세] 두루마리 휴지 심지로 만든 초롱

두루마리 휴지 심과 종이접기를 이용해 초롱 만들기를 즐겨 봅시다.

종이접기의 무늬가 그대로 초롱의 무늬가 되므로, 아이들이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무늬를 준비해 두면 좋겠어요.

먼저 종이접기를 반으로 접고, 가장자리를 접은 다음, 가장자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가위로 촘촘히 칼집을 내주세요.

선생님이 보조선을 그어 주시면 좋아요.

종이접기를 펼친 뒤, 가장자리 부분을 두루마리 휴지 심에 붙입니다.

칼집 낸 부분이 고르게 퍼지도록 조절하면서 반대쪽 끝도 붙여 주세요.

많이 만들어 가게놀이의 판매 물건으로 삼아도 좋겠네요.

알기 쉬운 초롱

종이접기 ‘초우친(제등, 등롱)’의 쉬운 접는 법 ~여름 축제 종이접기 만드는 방법~ 《알기 쉬운 음성 해설》 | Origami Japanese Lantern
알기 쉬운 초롱

종이접기로 여름 축제 등에서 익숙한 초롱을 접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위아래를 약 1cm 정도 접어 올립니다.

다음으로 세로 방향으로 접은 뒤, 그 중심선을 향해 서로 마주보게 접습니다.

그다음 반대 방향으로 조금 되접고, 모서리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색이 있는 쪽 끝을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눌러 줍니다.

이걸로 완성입니다.

가운데에 무늬를 넣어도 재미있고, 다양한 색의 색종이로 접으면 알록달록한 초롱을 만들 수 있어요.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접염색을 활용한 랜턴 쉐이드

집에서 하는 어린이 아틀리에 ‘오리조메② 우유팩 랜턴을 만들어 보자!’ [야가와 아동관]
접염색을 활용한 랜턴 쉐이드

여기에서는 종이염색지와 우유팩을 이용한 멋진 랜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에는 손전등을 넣어 비추면 편리해요.

먼저 우유팩의 중간 부분에 칼집을 내고 가위로 잘라냅니다.

윗부분을 사용하고, 인쇄된 부분을 본체에서 떼어냅시다.

떼어낸 뒤에는 본드로 팩의 입구를 붙여 닫습니다.

그다음 종이염색지를 적당히 찢어서 팩에 붙여 나갑니다.

종이를 다 붙였으면 팩 전체에 위에서 본드 용액을 발라주면 완성입니다.

[선생님용] 수박 초롱

칠석 장식 초롱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박 모양의 등롱을 도화지로 만들었어요! 7월·8월 여름 축제 등의 장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츠쿠루몬]
[선생님용] 수박 초롱

애써서 초롱을 만들 거라면, 선생님만이 만들 수 있는 듯한 역작에 도전해 봅시다.

수박 초롱은 색감과 무늬 표현이 진짜 수박처럼 똑같아요! 아이들도 깜짝 놀랄 완성도가 될 거예요.

먼저 빨간 색 도화지에 접선을 넣은 뒤 수박씨를 그려 넣습니다.

다음으로 초록색 도화지를 준비해 초롱의 겉면을 만듭니다.

둥글게 부풀어 오르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곤색이나 검은색 도화지를 손가락으로 가늘게 찢어 초록색 도화지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빨간 도화지와 초록 도화지를 결합해 초롱 모양으로 다듬어 주세요.

이렇게 멋진 초롱을 만들 수 있으면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지겠죠!

[투명 종이접기] 반짝반짝 초롱

투명 색종이로 만든 예쁜 초롱은 축제놀이 같은 여름 행사에 딱이에요.

먼저 투명한 플라스틱 컵을 2개 준비하세요.

아이들에게 투명 색종이를 가득 채워 넣게 해주세요.

여러 가지 색이 있을수록 완성도가 더 예쁘니, 자유롭게 색종이를 고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세요.

두 개의 컵 입구를 맞춰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주변에는 별 스티커를 붙이게 해주세요.

마무리로 선생님이 위아래에 검은 색 도화지 띠를 붙이면 완성! 그대로 장식해도, 높은 곳에서 매달아도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