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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만들며 놀 수 있어요! 종이접기 아이디어

보육원과 유치원에서 활약할 일이 많은 종이접기.

한 장으로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 집중력과 손가락의 힘 등 다양한 발달을 촉진합니다.

놀이 속에 많이 포함시키고 싶죠.

그래서 이번에는 만들면서 놀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만들어 본 비행기는 물론, 풍선과 카메라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가득 모았습니다.

작품을 만든 뒤에는 놀이 시간을 넉넉히 마련해 모두 함께 마음껏 즐겨 보세요.

꼭 참고해 보세요.

[보육] 만들고 놀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11~20)

리얼한 수컷과 암컷 장수풍뎅이NEW!

사슴벌레의 수컷과 암컷의 차이를 알고 계신가요? 가장 큰 차이라고 하면, 수컷에게는 멋진 뿔이 있지만 암컷에게는 없는 듯합니다.

그런 차이를 사슴벌레의 수컷과 암컷을 만들면서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수컷의 뿔이나 암컷의 얼굴 부분을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아이와 함께 사슴벌레 수컷과 암컷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뿔과 얼굴 외에도 색종이를 비틀어 다리를 만들고, 디테일에도 공을 들여 만들기 때문에 실제와 똑같은 사슴벌레를 만들 수 있어요.

똑딱이 카메라

[ 종이접기 ] 간단! 놀 수 있어 재미있는 ‘찰칵 카메라’ 접는 법 Origami camera
똑딱이 카메라

지금은 스마트폰에 당연하다는 듯 붙어 있는 카메라 기능이지만, 예전에는 카메라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동경의 대상이자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아이들이 가질 수 있었던 카메라라고 하면, 이 종이접기 ‘똑딱 카메라’였지요.

쇼와의 향기가 나는 이 카메라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보며 옛날을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접는 방법은 ‘얏코상’이나 얏코상의 하카마와 아주 비슷하니, 그것들을 접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쉬울지도 모릅니다.

셔터 소리까지 나게 한 점이 꽤 잘 고안되었네요.

종이 잠자리

[종이접기] 종이 잠자리 만들기 방법 - 간단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프로펠러 origami paper copter [음성 해설 포함] / 바바의 종이접기
종이 잠자리

이것은 ‘종이 잠자리’라고 하며,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면 두 장의 날개가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오는 아주 재밌는 종이접기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니 여러 개 만들어 보세요.

가위를 사용하므로 어린아이들은 보호자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이 종이 잠자리는 앞뒷면이 모두 보이기 때문에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알록달록해져서 추천합니다.

종이의 두께나 종류에 따라 떨어지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여러 가지 종이로 시험해 보세요.

속임수 배

속임수 배 접는 방법 쉽고 이해하기 쉽게♪
속임수 배

돛을 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그것이 뱃머리가 되어 버리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속임수 배’는, 몇 대 전부터 전해 내려온 놀이용 종이접기 중 하나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여러 종이접기의 만드는 법과 중간 과정이 공통인 것도 있어, 하나 알아 두면 편리하답니다.

크기와 색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며 즐겨 보세요.

종이접기용 종이가 아니더라도 포장지 등을 사용해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돛이 어떻게 뱃머리가 되는지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공부가 될 것 같네요.

시계

[종이접기] 보육교사 필독!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시계’ 만드는 방법
시계

손목시계는 어른의 상징이죠.

아이들이 한 번 달아 보고 싶어 동경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해요.

완성된 형태는 복잡해 보이지만,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문자판은 다른 색 종이로 만들고 숫자를 적어 넣으면 완성돼요.

테이프로 고정해서 팔에 차 보는 것도 재미있죠.

또한 종이접기용 색종이뿐만 아니라 포장지 등으로 만들어도 알록달록하고 취향에 맞는 시계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수리검

《종이접기 Origami》보육교사가 알려주는! 아주 쉬운!! 수리켄 만드는 법♪ how to make a shuriken
수리검

종이접기 수리검은 두 가지 색으로 화려하고 정말 멋지죠.

해외여행 선물로도 좋아할 것 같은 수리켄을 한 번 접어 보지 않으실래요? 완성되면 닌자 놀이에 쓰거나 과녁 등에 던져서 놀아도 꽤 재미있을 것 같아요.

뾰족한 모양이지만 종이라서 그다지 아프지 않고, 다칠 위험이 적은 점도 기쁘죠.

수리검은 우리가 자주 보는 표준적인 모양 외에도 몇 가지 종류가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요.

[보육] 만들고 놀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21~30)

냠냠

종이접기 ‘박박’ [유치원의 만들기 놀이 · 정석 · 귀여운 종이접기]
냠냠

‘팍팍(ぱくぱく)’이라고 아세요? 무엇을 본뜬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쩐지 흥미로운 종이접기입니다.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네요.

겉면에 눈알을 붙여서 정체불명의 동물로 만들거나, 그림책을 읽어줄 때 이걸 입을 뻐끔거리듯 움직이며 읽어줘도 좋고, 또 입 안쪽에 표시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거꾸로 들고 쓰면 수납함이 되기도 해요.

큰 포장지로 만들면 파티 때 과자 그릇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용한 ‘팍팍’,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