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바깥 놀이와 자연 놀이 등
추운 겨울에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놀이 아이디어를 잔뜩 모았습니다!
바깥이나 원정원에서 눈과 얼음, 열매 등 자연물을 만져보는 놀이는 물론, 몸을 마음껏 움직여 따뜻해지는 운동놀이와 예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놀이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날씨가 추워지면 실내에서 지내기 쉽지만, 몸을 움직이면 금방 따뜻해진다는 것도 함께 전해주고 싶네요.
다양한 놀이를 도입해 아이들과 함께 겨울의 계절감을 느끼며, 마음도 몸도 포근하고 활기차게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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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야외 놀이와 자연 놀이 등(11~20)
빛의 터널

겨울은 일루미네이션이 아름다운 계절이죠.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전등 장식으로 꾸민 집이나 빛의 트리를 볼 기회가 많아지지 않나요? 여기에서는 그런 빛을 즐길 수 있는 터널을 소개합니다.
골판지로 터널을 만들고, 안쪽에 마른 나뭇가지 등을 뻗쳐 놓습니다.
그 위에 전구 장식을 감아 반짝이게 하는 거예요.
낮에도 꽤 예쁘게 보이니, 꼭 겨울 놀이에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산타나 눈사람 장식물을 놓아도 좋아할 것 같네요.
겨울 채소 수확 놀이

겨울 채소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요? 무, 대파, 당근은 대표적인 정석이죠.
겨울 식탁에는 냄비요리가 자주 올라오는데, 그 안에도 자주 들어갑니다.
그래서 겨울 놀이로 겨울 채소 수확 놀이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진짜 채소를 수확하는 건 어려울 수 있지만, 신문지나 도화지 등으로 채소를 만들고 그것을 원정의 모래밭에 묻어 모두 함께 파내면 채소 수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채소의 특징이나 왜 겨울 채소라고 불리는지 등의 상식을 알려 주면서 하면 학습으로도 이어질 것 같네요.
얼음 굴리기

추운 겨울에도 야외에서 활기차게 놀고 싶은 선생님께는 얼음 굴리기를 추천합니다.
반으로 자른 파이프 위에 냉동고에서 만든 얼음을 올려보세요.
파이프에 경사를 주면 얼음이 구르며 내려가는 재미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얼음을 뜰 수 있는 작은 삽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맨손으로 만져보게 해도 좋습니다.
얼음의 촉감과 녹아가는 모습은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거예요.
기온이 높은 지역이라도 이 방법이라면 얼음놀이를 즐길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색귀

규칙도 간단해서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바로 ‘색 술래’죠.
색 술래는 술래가 지정한 색을 찾으면서 도망치는 술래잡기입니다.
지정된 색을 만지지 않은 사람이 술래에게 터치되면 그 사람이 다음 술래가 됩니다.
색이 많이 있는 장소에서 노는 것이 포인트예요.
시간 제한을 두거나 색을 여러 개 말하는 등 나이에 맞춰 규칙을 바꾸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거예요.
색 술래는 규칙을 지키고 친구와 협력하는 사회성과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는 놀이입니다.
꼭 나이에 맞게 변형해서 즐겨 보세요.
눈사람 만들기

눈사람 만들기는 추운 바깥에서도 아이들의 즐거운 미소 덕분에 마음이 포근해지죠.
눈을 꽉 뭉쳐 굴리며 점점 크게 만들어 가는 과정은 어른들도 두근거리지 않나요? 눈에는 작은 돌, 코에는 당근처럼 여러 가지를 사용해 표정을 만드는 것도 정말 재미있어 보여요! 자연과 어울리며 모두가 떠들썩하게 함께 만드는 시간은 분명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추위를 잊고 몰입해 만드는 눈사람 만들기,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마라톤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마음껏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하죠.
마라톤을 뛰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고, 근력과 지구력 등이 길러지며 목표를 향해 결승점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과 자신감은 큰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마라톤을 할 때에는 아이들의 컨디션에 충분히 유의하고,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 당일 아이의 몸 상태를 고려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모-자녀 마라톤, 보물찾기 마라톤, 운동회나 소풍 등 계절 행사와 결합해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안전을 고려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봅시다.
보육원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바깥놀이와 자연 놀이 등(21~30)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떡을 칠 때는 ‘펫탕’ 같은 의성어를 쓰죠.
이 손놀이 노래에서는 그 의성어에 맞춰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붙였다 떼며 떡치기를 표현해요.
그리고 완성되는 것은 거울떡이 아니라… 떡안경! 얼굴에 달라붙을 것 같지만, 떡으로 무엇을 만들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것 같네요.
손가락을 세밀하게 움직이는 게 의외로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해 보세요.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려 도전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