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시연하고 싶은 마술 아이디어
아이들은 신기한 것과 깜짝 놀랄만한 공연을 정말 좋아하죠.
마술이라고 하면 준비가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실 간단한 트릭의 마술만으로도 아이들을 놀라게 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시연하기 쉽고 아이들도 보기 좋은 마술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마술을 보고 아이들은 어떻게 된 걸까? 하고 이것저것 상상해 줄지도 몰라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마술을 보육에 도입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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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시연하고 싶은 마술 아이디어(41~50)
나무젓가락이 코에 들어가는 마술

코에 대었던 젓가락이 순식간에 콧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코믹하면서도 신기하게 보이는 마술입니다.
코에 들어갔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도, 공기와 함께 빨아들이는 동작과 빨려 들어간 것에 놀라는 표정을 확실히 의식하세요.
젓가락은 움직이지 않고, 코에 댄 젓가락에 맞춰 손을 슬라이드하는 순서로, 최종적으로 손바닥 안쪽에 젓가락을 숨깁니다.
빨려 들어가 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손 안의 젓가락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동물 헥사곤

아이들이 분명히 두근두근하게 될, 동물 헥사곤도 추천드려요.
이것은 고전적인 트릭에 아이디어를 더한 마술 도구예요.
처음에는 사막 같은 색의 육각형인데, 접었다가 펼치면 낙타 일러스트로 변합니다.
또 같은 방식으로 접었다 펼치면 이번에는 바다처럼 푸른색이 되고, 다시 펼치면 바다거북이 나타나요.
아이들은 펼칠 때마다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고 기대하게 될 거예요.
동물 맞추기 시트

동물 맞히기 시트를 선보여 보지 않겠어요? 이것은 동물 일러스트가 그려진 카드가 세트로 된 마술 도구입니다.
먼저 동물이 그려진 첫 번째 일러스트를 보여주고, 좋아하는 동물 하나만 고르게 합니다.
그때에는 말로 하지 말고 마음속으로만 정하도록 하세요.
다음으로 두 번째 카드를 보여주고, 선택한 동물이 앞면과 뒷면 중 어느 쪽에 있는지 묻습니다.
그런 다음 세 번째, 네 번째 카드도 같은 방식으로 반복합니다.
그러면 어떤 동물을 선택했는지 알아낼 수 있게 됩니다.
종이가 접히며 변하는 마술

반으로 접은 색종이에 가위를 넣어 사각형 구멍을 낸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힘차게 펼치면 구멍이 다른 모양으로 바뀌어 있는 마술입니다.
사실 이 색종이에는 나타나게 할 구멍이 뚫려 있는 다른 색종이가 겹쳐져 있고, 펼칠 때는 그쪽을 겉으로 하여 상대에게 보여줍니다.
가위를 넣을 때 잘리지 않도록 겹치는 방법과, 눈앞에서 뚫는 구멍보다 더 작은 도형을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이가 겹쳐져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펼칠 때의 잡는 방법도 중요한 포인트일지 모르겠네요.
신문의 구멍이 동그라미에서 네모로 변하는 마술

신문지를 접어서 둥글게 가위집을 넣고 펼쳤을 때 둥근 구멍이 뚫려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하지만, 실제로는 네모난 구멍이 뚫려 있는 마술입니다.
사실 가위를 대는 신문지에는 네모난 구멍이 뚫린 신문지가 겹쳐져 있으며, 그것을 능숙하게 숨기고 있습니다.
네모난 구멍이 있는 신문지의 접는 방식도 중요하므로, 잘 접어 되접어 가위가 그쪽에 닿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이중으로 겹쳐져 있다는 것이 들키지 않도록, 겉모습이 비슷한 신문지를 골라 틈이 생기지 않게 딱 맞게 겹치는 것도 중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