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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레트로 · 장르 프리] 지금이니까 듣고 싶다! 한국의 추억의 노래

트로트와 같은 한국 가요에서 시작해, ‘문화 대통령’이라 불리기도 한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이 개척한 한국의 대중 음악.

H.O.T.와 S.E.S.

같은 아이돌 그룹의 선구자분들의 노력도 더해져, 더 자유롭고 개방적인 표현이 늘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본에서도 K-POP 열풍을 일으킨 소녀시대, KARA, 원더걸스 등의 그룹 히트곡이 SNS에서 ‘#한국추억의노래’로 사랑받던 때가 있었죠.

이 글에서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국사에 남을 명곡과 그때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조명해 보았습니다.

지금 들어도 신선하고 훌륭한 한국의 추억의 노래들을 천천히 감상해봅시다!

[한국의 레트로·장르 프리] 지금이라서 더 듣고 싶은! 한국의 추억의 노래(51~60)

이문세

붉은 노을(빨간 석양)이문세

사회자이자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는 가수 이문세 씨.

그가 1988년에 발표한 ‘붉은 노을’은 이후 빅뱅이 커버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발라드 가수로 잘 알려진 그의 하이톤 보이스를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록 사운드에 울려 퍼지는 리드 신스가 인상적입니다.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코러스 워크가 에모셔널하게 울립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한국 엔터테이너의 명곡을 들어보세요.

끝으로

한국의 추억의 노래 특집, 역시 듣고 있으면 어딘가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곡들이나 시대에 뒤지지 않는 강인함 같은 것도 느껴지네요. 현대의 댄스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곡들은 물론이고, 이런 옛스러운 멜로디도 정말 훌륭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드는 한 곡이 발견되면 기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