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Unrequited Love Songs
멋진 짝사랑 송

K-POP의 공감 필수 짝사랑 송! 애절함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곡

독특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아티스트도 많아, 한순간에 빨려들게 만드는 K-POP 아티스트들.

그런 K-POP의 ‘애절함’과 ‘두근두근’한 감정에 꼭 맞는 짝사랑 노래들을 엄선해 보았습니다!

애잔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보컬은 물론, 설렘을 키워주는 공감 가는 가사에 더욱 감정 이입하게 되죠.

그런 짝사랑의 마음을 깊이 느끼게 하거나, 다양한 감정에 살며시 다가와 주는 곡들을 소개할게요.

당신의 마음에 꼭 맞는 곡을 찾고, 앞으로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공감할 수밖에 없는 K-POP의 짝사랑 노래! 애절함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곡들(1~10)

Song request(신청곡) (Feat. SUGA of BTS)Isora (I Sora)

[M/V] LeeSoRa(이소라) – Song request(신청곡) (Feat. SUGA of BTS)
Song request(신청곡) (Feat. SUGA of BTS)Isora (I Sora)

한국의 베테랑 가수이자 짧게 밀어 올린 베리 쇼트 헤어가 트레이드마크인 이소라 씨가 부른 러브 발라드입니다.

잠들지 못하는 외로운 밤, 라디오를 켜고 노래를 신청한다는 내용의 슬픈 러브송이죠.

“있잖아, DJ.

내가 웃을 수 있도록 신나는 곡을 들려줘”라는 애절한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피처링에는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는 슈가가 참여했습니다.

Some(썸 탈꺼야)BOL4(볼빨간사춘기)

확실한 실력과 풍부한 음악성, 세련된 스타일로 매력을 뿜어내는 볼빨간사춘기.

2017년에 발매된 첫 미니앨범 ‘Red Diary Page.1’에 수록된 이 곡은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을 뜻하는 ‘썸’을 표현한 달콤한 분위기가 사랑스러운 곡입니다.

BOL4의 노래는 흥얼거리고 싶을 만큼 정말 편안하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부끄러운… 그런 어쩔 줄 몰라 두근거리는 심정과도 맞닿아 새콤달콤함 1000%.

짝사랑에서 한 걸음 내딛고 싶을 때, 더욱 와닿을 거예요!

Fall in LoveGFRIEND

GFRIEND – Fall In Love, 여자친구 – 물들어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20160713
Fall in LoveGFRIEND

2016년 1집 ‘LOL’ 수록곡.

듣고 있으면 푸른 하늘이 떠오르는, 아주 팝하고 밝은 넘버예요.

한눈에 반한다는 걸 믿지 않았는데, 좋아하게 되면서 마음이 점점 고조되어 가는 행복한 감정이 가득 담겨 있어요! 남자에게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이고 싶다는, GFRIEND라는 그룹명 유래와도 이어지는 귀여움도 있죠.

무엇보다 가사 표현이 정말 멋져요.

설레는 마음을 이렇게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구나 싶어 두근거립니다.

딱 그런 두근두근한 심정에 따뜻하게 다가와 주는 한 곡이에요~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이야기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SAY YESTwice

[TWICE – SAY YES] Comeback Stage | M COUNTDOWN 180412 EP.566
SAY YESTwice

월드 투어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TWICE.

그들의 노래 중에서도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는 곡이 ‘SAY YES’입니다.

이 곡은 마음을 둔 남성이 가끔씩만 연락을 해 준다는 애절한 상황을 노래한 한 곡이에요.

가사에서는 ‘상대에게서 답장이 오지 않으니 더 메시지를 보내고 싶지만 싫어할까 봐 그러지 못한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심경도 그려져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께는 마음에 깊이 와닿을 것입니다.

STAYBLACKPINK

이제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카리스마 아티스트가 된 BLACKPINK.

‘STAY’는 2016년 ‘SQUARE TWO’에 수록된, 애틋한 사랑의 마음을 울리는 어쿠스틱 팝의 미디엄 넘버로, 데뷔 초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명곡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멋지죠.

“많은 건 바라지 않아, 그냥 곁에 있어줘” 그런 마음에 다가와 주는 곡이에요.

앙뉴이하지만 어딘가 밝은 분위기가 불안한 마음을 씻어 줄지도 몰라요.

이 곡은 손이 닿지 않는 고고한 존재는 물론, 마음이 점점 멀어져 가는 사랑에도 잘 어울릴지 모릅니다.

다양한 짝사랑에 겹쳐 들을 수 있는 깊은 러브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