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쿠와지마 지고로.
그 캐릭터가 내뿜는 수많은 말들은 마치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직접 말을 걸어오는 듯한 깊은 울림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인함과 다정함을 겸비한 그 말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에도 분명한 빛을 밝혀줄 것입니다.
이번에는 쿠와지마 지고로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인생에 새로운 용기를 불어넣어 줄 말과의 만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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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지마 지고로의 명언이 마음에 울린다. 귀멸의 칼날에서 배우는 인생의 가르침(1~10)
울어도 돼. 도망쳐도 돼. 하지만 포기하지 마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duffnes7 No.13 '귀멸의 칼날: 쿠와지마 지고로'번역#anime번역#fyp번역번역#demonslayer쿠와지마 지고로
♬ Ghibli-like piano solo ballad(957146) – tomori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우는 아가츠마 젠이츠를 향한 명언.
기대에 부응하고 싶고, 노력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변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마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메시지가 아닐까요.
인간이라면 힘들 때 약한 소리를 하거나 현실 도피를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만 않으면 조금씩이라도 성장한다는 메시지는 꺾일 듯한 마음을 지탱해 줍니다.
도망치는 일이 많은 아가츠마 젠이츠를 분발하게 만드는, 엄격하면서도 다정한 명언입니다.
이 정도로는 죽지 않아!! 내려와 이 바보야!!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이 이상 수련하면 죽을 것 같으니까!!!”라고 소리치며 나무 위로 도망친 아가츠마 젠이츠에게 건넨 명언.
쿠와지마 지고로라는 엄격한 스승상을 떠올리게 하는 대사가 아닐까요.
수련을 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지만, 제자에게 재능이 있음을 꿰뚫어 보고 한 말이죠.
그러나 눈앞의 괴로움에서 도망치고 싶은 아가츠마 젠이츠에게는 마치 귀신처럼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기대하기 때문에 건넨 말이지만, 아가츠마 젠이츠에게는 싫어하던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만든 요소 중 하나가 되어버린 명언입니다.
젠이츠, 너는 내 자랑이란다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자신에게 좀처럼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젠이츠.
그런 젠이츠도 쿠와지마 지고로와의 수련을 통해 뇌의 호흡을 습득했습니다.
하지만 젠이츠는 뇌의 호흡 일의 형밖에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사랑받는 제자인 카이가쿠는 오직 일의 형만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카이가쿠는 오니가 되어 젠이츠와의 사투 끝에 쓰러졌습니다.
그때, 이미 자결한 쿠와지마 지고로에게서 전해진 한마디였습니다.
자신이 카이가쿠를 향해 귀멸의 칼날을 겨누지 못한 것, 그리고 자신이 가르친 형이 아니라 젠이츠가 스스로 개발한 뇌의 호흡, 칠의 형, 화뇌신으로 쓰러뜨린 것에 대한 말이 아니었을까요? 다정한 젠이츠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네요.
믿어라. 지옥 같은 단련을 버텨낸 날들을. 너는 반드시 보답받을 것이다.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매일 힘든 수련에 울먹이고 약한 소리를 하면서도 임하는 젠이츠.
젠이츠는 자신이 버려진 아이였던 탓에 ‘누구에게도 기대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승 자이고로만은 늘 젠이츠의 편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젠이츠에게 따뜻한 메시지도 건넸죠.
그 덕분에 젠이츠만이 낼 수 있는 호흡을 개발해 나갑니다.
젠이츠만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으로 예전의 자신보다 더 강해지는 일도 있죠.
분명 젠이츠는 자이고로에게서 힘을 받았을 거예요.
힘든 일도 최선을 다해 임하면 길이 열린다는 듯한 격려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만 할 수 있다면 그걸 끝까지 극한으로 갈고닦아라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여섯 가지가 있는 번개의 호흡 중에서, 아가츠마 젠이츠는 일의 형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하나만 할 수 있어도 만사형통’이라며 젠이츠를 칭찬하던 자이고로였지만, 예전에는 하나밖에 못 한다고 해서 잔뜩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젠이츠는 혹독한 수련에 열심히 매달렸지만, 일의 형만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젠이츠에게 자이고로가 건넨 말입니다.
이 말 그대로, 한 가지를 극한까지 연마해 일의 형, 벽력일섬이나 벽력일섬·육련 등 젠이츠만이 쓸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냈습니다.
귀신이 된 카이가쿠에게도 번개의 호흡 최강의 기술을 선보였지요.
너는 그걸로 돼. 하나만 할 수 있으면 대성공이야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번개의 호흡에서 일의 형밖에 쓰지 못하는 제자 아가츠마 젠이츠.
그는 지나고로의 혹독한 수련에서 도망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일의 형밖에 쓸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의욕을 잃고 자신감을 갖지 못한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젠이츠를 언제나 격려하며 결코 버리지 않고 곁에서 지지해 준 지나고로.
“하나의 형만 할 수 있으면 된다”는 말 속에는 결코 재주가 비상하지 않은 선의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되게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지요.
우리도 자신감을 잃고 동기가 내려갈 때 떠올리고 싶은 말입니다.
칼을 단련하는 법을 알고 있나쿠와지마 지고로 『귀멸의 칼날』
수행에서 도망치려는 아가츠마 젠이츠에게, 칼을 벼리는 방식을 비유로 들어 단련의 중요성을 설파한 명언으로, 이어서 ‘칼은 말이야 두드리고 또 두드려서 불순물과 군더더기를 날려버리고 강철의 순도를 높여 강인한 칼을 만드는 거다’라고 계속됩니다.
벽력일섬 한 가지 형밖에 못 쓴다 해도, 그것을 철저하게 단련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무기가 된다고 가르쳐주고 있지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장점보다 단점에 눈이 가기 마련이고, 못하는 것을 위주로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장점야말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개성이 된다고 믿게 해주는 명언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