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하우스에 추천하는 코디 총정리
좋아하는 밴드나 아티스트를 라이브 하우스에 보러 간다면, 조금 힘을 준 복장을 하고 싶어지죠.
하지만 라이브 하우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이 옷으로 괜찮을까…?” 하고 불안해질 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라이브 하우스에 갈 때 추천하는 복장을 조금 소개할게요.
간단한 스타일링 포인트와 기능적인 면에 대한 조언도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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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디·패션 아이템(11~20)
윈드브레이커

계절에 따라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쌀쌀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또, 라이브하우스 안은 덥더라도 돌아갈 때는 추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온성이 높고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는 윈드브레이커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트라이프 무늬

보더 무늬 옷은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봐도 눈에 잘 띄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서 자신을 어필하면서도 활동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늘 보더 무늬로 정해두면 아티스트에게 발견될 확률이 높아져서, ‘아, 또 와줬구나’ 하고 생각해줄지도 모릅니다.
V계 메이크업

비주얼계 밴드 라이브에서는 밴드 멤버를 의식한 복장이나 메이크업을 하는 게 정석이죠.
일반 메이크업과는 조금 다른 V계 메이크업은 V계 라이브에 한정되지 않고, 라이브에 참가하는 분위기를 끌어올려 주기 때문에 추천해요.
수트

회사에 다니는 샐러리맨이라면, 정장을 입고 라이브에 참가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땐 정장 차림이라도 화려한 넥타이를 준비해 갈아 매거나 컬러 셔츠로 바꾸면, 상의를 벗었을 때 샐러리맨 같은 느낌이 덜할 것 같아요.
모처럼의 라이브니까, 조금 외출복 같은 느낌이 나는 편이 더 즐겁죠.
반바지

스케이터 패션에서 파생되어 음악 페스티벌의 정석 스타일이 된 것이 Dickies의 하프 팬츠인데, 물론 라이브 하우스에서도 추천합니다.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개성을 드러낼 수도 있고, 베이지나 검정 같은 기본 색이라면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두꺼운 밑창 부츠

뒤쪽에서 느긋하게 보고 싶다면 키가 작은 사람도 두꺼운 밑창의 신발을 신으면 무대를 볼 수 있어요.
다만, 빽빽한 앞줄에서는 주변 사람의 발을 밟아 다치게 할 가능성이 있고, 넘어졌을 때 스스로 일어나기 어렵기 때문에, 앞쪽에서 보고 싶다면 두꺼운 밑창 신발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추천 코디·패션 아이템(21~30)
유카타

여름 한정이긴 하지만, 유카타를 입고 라이브하우스에 오는 여자아이들도 많이 있어요.
교토라면 기온 마쓰리 전후를 추천해요.
여름 축제나 불꽃놀이처럼 라이브도 레저예요.
유카타로 한껏 꾸미고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