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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흥·출연 번호

축제에서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아이들이 즐길 만한 아이디어

장터나 축제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죠.지역 축제뿐만 아니라 유치원, 보육원, 초등학교 등에서 여름 축제를 기획하는 경우도 많지 않나요?이 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게임을 알고 싶다”, “포장마차(야시장) 외에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알고 싶다”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축제의 게임과 이벤트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니 꼭 참고해 보세요.게임을 손수 만들 경우,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게 하면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축제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1~10)

페트병 볼링

더운 날에는 실내 놀이로 결정! 페트병 볼링
페트병 볼링

드문드문 부활의 조짐도 보이는 볼링 인기.

몰이나 쇼핑센터에 볼링장이 함께 있는 곳도 많죠.

어린이용으로 거터가 없는 볼링 레인도 있답니다.

그래서 손맛이 가득하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페트병 볼링을 연날 장터의 노점으로 추천합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빈 페트병과 스펀지 공을, 조금 더 큰 형아·누나에게는 물을 채운 페트병과 배구공을 준비해, 나이에 맞는 핀과 공을 마련해 주세요.

분위기를 띄우는 요령은, 페트병을 몇 개 쓰러뜨리든 각자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규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슈퍼볼 뜨기

[연일] 타케루짱이 축제에서 슈퍼볼 뜨기! 고급 500엔짜리 포이로 도전했더니 잔뜩 건졌다★
슈퍼볼 뜨기

어렸을 때 축제나 노점에서 해보지 않았나요? 슈퍼볼 뜨기(퍼오기)입니다.

알록달록한 슈퍼볼이 포장마차 분위기와 여름 느낌을 살려줘요.

금붕어 뜨기처럼 ‘포이’로 슈퍼볼을 건져 올려, 건져 올린 만큼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건져 올린 개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게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네요.

큰 공을 건지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금방 포이가 찢어지곤 하죠(웃음).

어른들도 괜히 열을 올리고 하게 될 것 같아요.

두더지 잡기

여름축제 2010 - 두더지 잡기야!! - ATTACK ON ANIMAL
두더지 잡기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오래된 게임의 정석, 두더지 잡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게임센터 등에서는 평면에서 두더지가 튀어나오면 망치로 두드리는 방식이지만, 골판지 등으로 구멍 부분을 손수 만들어서 뒤에서 두더지를 넣었다 뺐다 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물론 두더지는 뒤에서 수동으로 조작합니다.

힘내서 두더지를 내밀었다가 집어넣었다가 해봅시다!

축제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11~20)

과자 낚시

여름 축제에서, 과자 낚시
과자 낚시

낚시를 해 본 적이 없는 어린아이들도 많을지 모르겠네요.

장터나 축제의 ‘과자 낚시’로 낚시 기분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흔히 낚시바늘 대신 자석을 사용하는데, 과자에 붙어 있는 자석과 딱 맞으면 멋지게 과자를 낚아 올릴 수 있어요.

살랑살랑 흔들리는 낚싯줄에 고전하는 부분이 이 행사에서 가장 재미있는 점이죠.

줄을 길게 하고 경품을 조금 멀리 놓으면, 고학년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충분합니다.

과자 속에 시크릿 경품을 섞어 두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표적 맞히기

컬러 공 표적 맞추기를 만들어 봤어요.
표적 맞히기

사격 게임과 비슷하지만, 표적 맞히기는 공을 사용해서 하는 게임이라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요.

경품을 책상에 늘어놓고 공으로 노려 맞히게 해도 좋고, 표적에 점수를 매겨 합계 포인트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경품이 달라지도록 해도 좋겠죠.

대여할 수 있는 표적 맞히기 세트도 많아서, 패널형이나 패러슈트형 등 다양한 타입이 있어요.

축제 규모가 크다면 대여하는 것도 좋고, 소규모 축제라면 직접 만들면서 참가하는 아이들의 나이를 고려해 난이도를 조절해 보세요.

페트병 다트

[집에서 간단히 놀기] 페트병 다트가 엄청 재미있었어요!
페트병 다트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대박으로 분위기가 올라갈 것임이 틀림없어! 그런 의외성이 매력인 게임이 바로 ‘페트병 다트’입니다.

페트병을 세워 놓고 그 입구를 향해 젓가락을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하는 아주 간단한 규칙이지만, 사실은 집중력과 손끝 감각이 시험되는 깊이가 매력입니다.

보육원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의 여름 축제나 연잎 장터 같은 이벤트에 딱 맞고, 나이에 맞춰 거리나 젓가락 개수를 조절하면 어느 학년이든 즐길 수 있습니다.

준비도 도구도 아주 간단한데,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는 게임입니다.

공 던지기

여름 축제! 금 공 던지기!
공 던지기

축제나 노점 시장(엔니치)에 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릴 때 갔던 축제와 노점 시장은 어른이 된 뒤에도 기억에 남는 법이죠.

즐거움이 가득한 노점 게임이라면 ‘볼 던지기’, 고민 중이라면 이거!! 하는 가게입니다.

초등학생이 많다면 요즘 유행하는 스트라이크아웃 형태의 볼 던지기를 추천해요.

이러면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죠.

어린 아이들이 중심인 축제라면 과녁을 세우지 말고 평평하게 놓으세요.

스펀지 공을 사용하면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데굴데굴 굴러간 공이 우연히 구멍에 쏙 들어갈 때도 있어요.

연령대에 맞춘 것을 두 종류 준비해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