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세 아이들이 두근두근! 5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
5월은 새 학년이 되어 조금 안정되고, 기분 좋게 야외 활동을 하기 딱 좋은 시기죠.
4세 아이들도 새로운 계절에 두근거리고 있을 거예요.
게다가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어 전통적인 행사에 대해 배움을 깊게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4세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활발함이 늘어나는 4세 아이들.
제작은 단순히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과정에 아이디어를 더하거나 만든 것으로 놀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입해 봅시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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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세 아이들이 두근두근! 5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21~30)
봄을 그려요 포근포근 물감
@rima_asobi♬ A cute pop and bouncy song(1526882) – sanusagi
몽글몽글한 부분을 자꾸 만지고 싶어지는, 봄을 그릴 수 있는 폭신폭신 물감을 소개합니다.
쉐이빙폼, 세탁풀, 물감, 플라스틱 컵, 플라스틱 스푼, 도화지를 준비하세요.
도화지에는 미리 밑그림을 그려 두세요.
플라스틱 컵에 쉐이빙폼과 세탁풀을 1:1로 넣고 잘 섞습니다.
물감을 넣어 색을 만든 뒤, 밑그림 위에 플라스틱 스푼으로 거품 물감을 올려 주세요.
마르면 몽글하고 사랑스러운 봄 그림이 완성됩니다! 마른 뒤에는 만질 수도 있어 촉감도 즐길 수 있는, 신기하고 아기자기한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자연물로 만드는 봄의 그림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잡초와 낙엽이 예술로 변신! 자연물로 만드는 봄 그림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쿠킹시트,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 투명 테이프, 그리고 주워온 자연물입니다.
봄철 야외 활동은 자연물이 생기 넘쳐서 산책만 해도 두근거리죠.
그 두근거림을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잡초나 낙엽, 꽃이나 꽃잎을 주워 투명 테이프로 끼워 넣어 보세요!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이 액자 역할을 해 주어, 나만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반짝반짝 선캐처
@info_habataki 안녕하세요✨ 하바타키 그룹입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짝반짝 선캐처>를 소개할게요✨ ┈┈┈┈┈┈┈┈┈┈ 《재료》 ・과자 뚜껑 ・액체 풀 ・구슬(비즈) ・수성 펜 ・끈 ┈┈┈┈┈┈┈┈┈┈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햇빛에 비춰 반짝거리는 걸 즐기거나, 장식해 보세요✨치바시아동 발달 지원방과 후 데이 서비스보육교사번역#집에서지내기대
♬ Take me (feat. reina) – voquote Remix – Snowk & voquote
과자 뚜껑과 액체 풀을 활용해 만들어봐요! 반짝반짝 선캐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선캐처는 태양빛을 반사하거나 굴절시켜 아름다운 빛의 무늬를 만들어내는 장식 아이템입니다.
보통 크리스털 유리나 광석으로 만든 파츠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액체 풀로 만들어볼게요.
준비물은 과자 뚜껑, 액체 풀, 좋아하는 비즈, 수성 컬러펜, 끈입니다.
두근두근 기대하며 만드는 아이들의 표정이 그려지죠!
스테인드글라스 풍 사진 액자
@hoiku.seisaku 비침이 포인트✨ 대지를 투명한 것으로 바꾸기만 해도 한층 세련된 어버이날 선물 만들기가 돼요🎁 학년에 맞춰 활동 내용을 고려해 꼭 만들어 보세요! 재료와 제작 포인트는 댓글란에 있어요🎀보육 제작5월 제작5월의 제작어버이날 만들기#패밀리데이 제작
♬ 세상에서 가장 노력하고 있는 너에게 – 키구루미
세련된 분위기로 선물용으로도 추천!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사진 액자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5월에는 어버이날(어머니의 날) 행사도 있죠!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어떤 작품을 만들지 고민하는 분도 많지 않나요? 빛을 받으면 비침으로 아름다움이 더해지는,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사진 액자를 만들어봅시다.
준비물은 휴지심, 라미네이팅 필름, 색종이, 마스킹테이프, 양면테이프, 스티커, 도화지, 가위입니다.
집에 장식할 수 있다는 점이 기쁜 포인트죠!
감각적인 고이노보리

어린이도 어른도 만들면서 즐거워요! 추천하는 코이노보리(잉어 깃발)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먼저, 투명 비닐봉지에 투명 색종이와 좋아하는 부품을 넣어 주세요.
다음으로 풀(세탁풀)을 넣고 투명 테이프로 입구를 닫아 주세요.
둥글게 말아서 양옆을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가운데를 도려낸 코이노보리 틀을 비닐에 테이프로 고정하세요.
주변에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다른 한 장을 겹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붙이면 완성! 안에 넣는 것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나 일러스트로 해도 귀여워요.
봄을 찾아보자! 돋보기 만들기

봄에 산책하거나 벌레를 찾아볼 때 딱 맞는, 돋보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둥글게 오려낸 두 장의 두꺼운 종이, 도화지, 투명 셀로판지, 테이프, 색펜을 준비하세요.
직사각형으로 자른 도화지를 접어 강도를 주면서 돋보기의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둥글게 오려낸 도화지 아래에 손잡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붙이세요.
오려낸 둥근 부분에 셀로판지를 붙이고, 튀어나오는 부분은 가위로 잘라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한 장의 둥글게 오려낸 도화지를 겹쳐 붙이면 돋보기가 완성됩니다.
색펜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오리지널 돋보기를 만들어 보세요.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솟아오른 콩(소라맛/소라콩, 즉 너빈콩)은 봄 제작 활동에 딱 맞아요.
이번에는 그런 너빈콩을 활용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꼬투리 부분과 콩 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두세요.
가위 사용에 익숙한 나이의 아이들은 스스로 잘라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탕이 될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겠죠.
너빈콩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 줄 것 같아요.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