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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페스티벌 라이터
Maron
10대 시절 하드코어와 펑크록 라이브를 계기로 20년 넘게 라이브하우스와 야외 페스티벌에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음악 페스티벌 관련 기사 제작에 전담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확성이 요구되는 정보 정리 업무를 통해 페스티벌 씬의 동향을 일상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와 함께 가족으로 야외 페스티벌에 가는 일도 많아, 처음으로 아이를 동반해 참여하려는 분들께도 참고가 될 시각을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페스티벌 초보자분들께도 음악 이벤트의 즐거움이 전해지도록, 여름 페스나 야외 이벤트에 직접 발걸음을 옮기며 현장의 분위기와 관객층, 페스티벌마다의 특징 등을 실제 경험에 기반한 기사로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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