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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좌우명도 찾을 수 있을까? 마음에 남는 짧은 말

위인이나 유명인의 말은 한마디라도 마음에 남을 때가 있죠.

무언가를 이뤄낸 사람이나 계속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각각의 신념과 각오가 있고, 사소한 말에도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마음에 남는 말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모두 가슴에 새겨두고 싶어질 만큼, 기억해 두고 싶은 명언들뿐이에요.

짧아서 좌우명으로도 추천하니 꼭 체크해 보세요!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메모해 두세요.

좌우명도 찾을 수 있을까? 마음에 남는 짧은 말(41~50)

어려움 속에 기회가 있다알버트 아인슈타인

어려움 속에 기회가 있다. In the middle of difficulty lies opportunity. #Shorts #아인슈타인 #AlbertEinstein #명언집
어려움 속에 기회가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불리며 수많은 업적을 남긴 이론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어려움 속에 기회가 있다”는 명언은, 당시 물리학에 대한 인식을 근본부터 바꿔 놓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기에 전할 수 있었던 메시지가 아닐까요.

어려움을 피하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변화가 없을 때에는 오히려 어려움에 맞서 봄으로써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가 피하려는 바로 그곳에야말로 아무도 도달하지 못했던 것에 이르게 할 기회가 있음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좌우명도 찾을 수 있을까? 마음에 남는 짧은 말(51~60)

운명의 여신은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사람의 편을 든다.니콜로 마키아벨리

정치는 종교나 도덕과 분리하여 생각해야 한다는 현실주의적 정치 이론을 주장한 것으로도 알려진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 니콜로 마키아벨리.

“운명의 여신은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味方한다”라는 명언은 도전에 대한 용기를 북돋워 주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지만, 행동함으로써 변화와 진보가 있다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행동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좌우명으로 삼아 주었으면 하는 메시지입니다.

아흔아홉 번 넘어져도, 백 번째에 일어나면 된다.빈센트 반 고흐

후기 인상파를 대표하는 화가로서, 현재에도 그의 작품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

“아흔아홉 번 쓰러져도, 백 번째에 일어서면 된다”라는 명언은 빈센트 반 고흐가 걸어온 장대한 생애를 떠올리게 하죠.

스스로 졌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패배는 아니며,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승리라는 메시지는 마음이 꺾이려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좌우명으로 삼는다면 분명 마음이 강해질 명언입니다.

의로운 일을 보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공자

의리를 보고도 행하지 않으면 용기가 없는 것이다 #명언 #quotes #shorts
의로운 일을 보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 공자

춘추시대 중국의 사상가이자 유가의 시조로도 알려진 철학자 공자.

“의를 보고 행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라는 명언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라는 뜻의 명언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부끄러움 등의 감정으로 못 본 척해 버리지는 않나요? 나의 용기만 낸다면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현실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필사적으로 살아야만 그 생애는 빛을 발한다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부나가 필사적으로 살아야만 그 생애는 빛을 발한다. #명언시리즈 #위인전
필사적으로 살아야만 그 생애는 빛을 발한다 오다 노부나가

그 혁신적인 정치 방식으로 인해 전국 시대의 삼영걸로 꼽히는 무장, 오다 노부나가 공.

“필사적으로 살아야만 그 일생은 빛을 발한다”라는 명언에서는 바로 오다 노부나가 공의 삶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꿈과 목표를 가지고 정력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물론, 살아가는 일 자체에 필사적이어야 그 삶이 큰 의미를 갖습니다.

그것이 곧 살아 있었던 증거가 되며, 누구와도 다른 오직 자신만의 삶을 만든다고 가르쳐 주는 메시지입니다.

하늘을 길로 삼고, 길을 하늘로 본다.미야모토 무사시

하늘을 길로 삼고, 길을 하늘로 본다. 미야모토 무사시

만화 ‘북두의 권’에 등장하는 인물 중 의외로 인기가 많은 것이 구름의 주자다.

그 자유분방한 성격이 사랑받는 캐릭터가 된 것일 것이다.

매일 학교와 회사에 다니다 보면 모든 게 싫어지는 날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누군가 깔아 놓은 레일 따위!’라며 자로 잰 듯한 삶을 그만두고 싶어질 때도 있겠지.

그럴 때는 꼭 이 무사시 씨의 말을 떠올려 보길 바란다.

마음이 날개를 달고, 자유롭게 길을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테니까.

‘자신의 삶의 방식을 정하는 건 자신이야.’ 그런 것마저 타이르며 일깨워 주는 듯이 느껴진다.

정직한 것이 최선의 수단이다.노구치 히데요

정직한 것이 최선의 수단이다. 노구치 히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함이 가장 신뢰받는 무기임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때로는 거짓말이나 얼버무림으로 쉽게 넘기고 싶은 유혹이 생기지만, 길게 보면 성실하게 있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결과가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나 일에서도 정직하기 때문에 상대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 말을 떠올리면,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할 용기를 줄 것입니다.

성실하게 사는 것이 성공과 신뢰를 쌓는 지름길임을 보여 주는 직설적인 명언입니다.

끝으로

어떠셨나요? 이번에는 마음에 남는 짧은 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고,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명언들이죠.

이번 글이 여러분이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힘이 되거나, 고민과 방황을 날려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