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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언제나 나를奮い立たせてくれる, 座右の銘으로 삼고 싶은 말

좌우명은 스스로를 다잡는 말로서 가까이에 적어 두거나 마음에 새기는 것이죠.

예전에는 속담, 관용구, 사자성어 등에서 고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지만, 근년에는 위인 등의 명언을 좌우명으로 삼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분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고, 그것을 버팀목으로 삼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말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위인, 경영자, 스포츠 선수 등 폭넓게 모았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항상 스스로를 奮い立たせてくれる,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말(71〜80)

악전고투

악전고투

‘악전고투’란, 매우 힘든 싸움 속에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포츠 경기나 승패가 있는 게임에서는, 금방이라도 질 것 같은 상황에 몰릴 때가 있죠.

하지만 그때 포기해버리면 이길 수 없습니다.

‘악전고투’라는 말을 떠올리고, 꼭 끝까지 버텨보세요.

어쩌면 그렇게 함으로써 상황이 뒤집어질지도 모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은, 분명 여러분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제 논에 물 대기

제 논에 물 대기

다른 사람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자기 편의만 생각해 행동하거나 해석하는,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 자신의 논에만 물을 끌어들이는 행위에서 유래해,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말로 쓰입니다.

상대를 비판할 때나, 누군가가 자신의 사정을 남에게 강요한다고 느낄 때 사용되지요.

‘자기중심’이라는 뜻에서, 이 말을 일부러 씀으로써 오히려 자기다움에 대한 자신감이나 원하는 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결의를 드러내는 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무아몽중

무아몽중

한 가지에 열중하거나 마음을 빼앗겨 주변이나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하는 상태를 ‘무아몽중(無我夢中)’이라고 표현합니다.

독서나 게임처럼 어느새 시간을 잊고 빠져버리는 일이 있죠.

또, 게임 등에서 귀신(오니)에게서 도망칠 때는 모두가 무아몽중으로 달리게 될 거예요.

일상생활에서도 의외로 자주 접하게 되고, 또 쓰기 쉬운 사자성어입니다.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다는 건 아주 좋은 일이지만, 주변을 보지 않고 지나치게 열중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그 점은 주의하고 싶네요.

백전연마

백전연마

많은 실전과 경험을 쌓아 무예의 기량과 심신, 능력이 단련되어 뛰어난 상태를 표현한 사자성어입니다.

‘백(百)’은 수가 많다는 뜻으로, 싸움을 거듭해 왔음을 나타내고, ‘연마(錬磨)’는 무예를 갈고닦는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죠.

착실히 경험을 쌓아 왔다는 것을 이 말로 전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도 드러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전진하겠다는, 스스로의 자신감을 북돋우는 듯한 모습도 떠오르게 하는 말입니다.

백절불굴

@kuroe_voice

【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사자성어 “백절불요(百折不撓)”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마음에 울리는 말번역성우번역

♬ 오리지널 악곡 – 구로에 겐키 【KUROE GENKI】 – 구로에 겐키 【KUROE GENKI】/ 성우·내레이터

인생이나 일, 배움의 현장에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거듭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

한두 번의 좌절에 포기하지 않고 여러 번 다시 일어서는 과정에서 경험과 지혜가 쌓이고, 마침내 성과와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몇 번 실패해도 마음이 꺾이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며 도전을 계속한다”는 이 말을 마음에 새기면,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임기응변

임기응변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임기응변’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수영장에 갈 예정이었지만 비가 오기 시작해서 집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기로 했다’라는 것이 임기응변이죠.

악천후라는 곤란한 일이 있어도 다른 즐거움을 찾아 보내는 것… 아주 멋진 일 아닐까요? 이 기회에 ‘임기응변’이라는 단어를 기억하고, 여러분도 문제에 강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꼭 길러 보세요.

자가자찬

자가자찬

자신이 한 일이나 생각한 것을 스스로 칭찬하거나 자랑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사자성어입니다.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 그 그림을 칭송하는 시나 글을 스스로 쓰는 모습에서 나온 말로, ‘화(그림 화)’와 ‘아(나 아)’를 혼동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주로 자만하는 사람을 비판할 때 쓰이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한 단어이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반대로 일부러 자신에게 이 말을 사용하면, 자신답게 나아가고 있거나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다는 점을 전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