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를 이용한 마술 모음 [물! 부활! 출현!?]
신문지는 마술에서 쓰는 정석 아이템!
신문지를 사용한 마술은 TV나 쇼에서도 자주 볼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물을 붓거나 찢거나, 안에서 무언가가 나오는 등 큰 액션과 함께 선보이는 마술이 많기 때문에, 선보이면 분위기가 확 달아오를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신문지를 사용한 마술을 모아봤습니다!
가능한 한 비밀(타네)도 해설하면서 소개하니, 여흥으로 선보이거나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등 꼭 실제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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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를 이용한 마술 총정리 [물! 부활! 등장!?] (1~10)
신문지에서 스카프가 나타나고 신문지 안에서 묶이는 마술

신문지와 스카프를 이용한 신기한 마술입니다.
먼저 아무런 장치가 없다는 것을 보여 준 신문지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뚫으면… 그 구멍에서 스카프가 연달아 등장합니다.
이어서 다른 신문지를 깔때기처럼 삼각형으로 말아 그 안에 방금 등장한 스카프를 한 장씩 넣어 갑니다.
그러자 말아 놓은 신문지의 반대쪽에서 하나씩 넣었던 스카프가 서로 묶여 이어진 상태로 나오는 거예요!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현상이라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임이 틀림없죠.
하지만 사실 이 마술을 위한 세트가 판매되고 있는 듯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마술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찾아보세요.
참고로 스카프를 소매에 숨겨 두면, 신문지에서 스카프가 등장하는 마술은 구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신문지를 사용한 카드 맞히기 마술

상대가 뽑은 카드를 맞히는 트럼프 마술은 꽤 많지만, 이 마술은 카드를 그대로 맞히는 것이 아니라 신문지와 카드를 조합해 보여 주는 마술입니다.
카드와 신문지를 준비하고 슬쩍 “신문지를 사용합니다”라고 말한 뒤, 네 번 접은 신문지의 모서리를 잘라 냅니다.
관객에게 카드를 고르게 하는데, 여기서는 미리 정해 둔 카드, 다이아 2를 고르게 되도록 준비해 둡니다.
그 보여 주는 방법, 즉 고르게 만드는 방법은 하기 쉬운 방식으로 해 봅시다.
그리고 그 카드는 다른 카드들과 확실히 섞어 버립니다.
그런 다음 “당신이 고른 카드는 이겁니까?”라고 아무 카드나 보여 줍니다.
물론 다른 카드이므로 아니라고 하겠죠.
그때 신문지를 펼치면… 잘라 낸 부분이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두 개 생겨 있으니, “다이아 2죠?”라고 하며 신문지의 모양으로 카드를 맞히는 마술입니다.
신문지로 감싼 페트병이 사라지는 마술

페트병을 감싼 신문지가, 마치 안에 내용물이 전혀 없는 것처럼 구겨져 찌그러져 버리는 마술입니다.
신문지를 말아 감싼 뒤에 뚜껑만 보이게 하는 것이 큰 포인트로, 이 뚜껑은 본체와는 별도로 준비한 것을 신문지로 만든 통의 위로 능숙하게 이동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 뚜껑에 시선을 모으게 한 뒤, 아래쪽에서 페트병 본체를 떨어뜨리고 통을 힘차게 구겨 버리는 방식입니다.
병이 떨어지는 것이 보이지 않도록 각도를 잡는 것과 시선을 모으는 법을 확실히 의식합시다.
신문지를 이용한 마술 모음 [물! 부활! 출현!?] (11~20)
지그재그 신문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하고 눈을 부릅뜨고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싶어지는 ‘지그재그 신문지’ 마술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신문지를 정사각형 6개가 늘어선 격자 모양의 검은 프레임에 끼웁니다.
그러자 원래는 잘려 있지 않아야 할 신문지가 마치 잘려 있는 것처럼, 격자 안의 한 칸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 시점에서 신문지가 잘린 건 아닐까 싶지만, 검은 프레임에서 신문지를 꺼내 보면 전혀 잘려 있지 않은 신기함이 가득한 마술입니다.
영상에 비밀 공개는 없어서 추측이지만, 검은 프레임에 무언가 특별한 장치가 있는 것 같죠.
여러 번 영상을 다시 보면 원리를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신문지에 물을 부어도 신문지가 스며들지 않는 마술

신문에 물을 부어도 신문지가 젖지 않는 마술을 소개합니다.
먼저 여덟 번 접은 상태의 신문지를 준비합니다.
그것을 한 손으로 들고 그 위에 컵으로 물을 따르면, 당연히 신문지는 축축하게 젖어 버리겠지요.
하지만 이 마술에서는 신문지가 전혀 젖지 않습니다.
물론 신문지를 펼쳐 보아도 한 방울도 젖어 있지 않아요.
정말 신기하죠? 이 마술의 비밀은 사실 정면에서는 신문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신문 안쪽에 컵을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컵에 물을 따를 뿐이니 신문지는 전혀 젖지 않는 구조예요.
컵이 절대 보이지 않도록 연습할 필요는 있지만, 초보자도 도전하기 쉬운 내용이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신문지 속에서 사라지는 컵

컵이 사라졌다? 마치 마법을 부린 듯, 신문지 속에 있던 컵이 사라지는 마술을 소개합니다.
먼저 신문지 한 장과 유리로 된 투명한 컵을 준비합니다.
컵을 엎어서 책상 위에 놓고, 위에서 신문지를 덮어 모양을 잡습니다.
마지막에 신문지를 툭 하고 두드리면, 컵이 사라지고 신문지가 납작해지는 마술입니다.
속임수는 아주 간단한데, “컵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어요.”라며 덮은 신문지의 안쪽을 보여주는 사이에 컵을 재빨리 빼서 무릎 위에 올려두는 것입니다.
이때 컵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큰 실패로 이어지므로 조금 연습이 필요하겠죠.
매우 이해하기 쉬운 마술이라 아이들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타버린 신문지가 부활

두근거림 가득한 ‘불타버린 신문지가 되살아나는 마술’을 소개합니다.
먼저 신문지 한 장을 펼친 뒤, 반으로 찢어 포개는 과정을 반복해 점점 작게 만듭니다.
손바닥 크기까지 작아졌다면 신문지에 불을 붙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신문지가 원래 크기로 되돌아오는, 마치 마법 같은 신기한 마술입니다.
이 영상에는 비밀 공개가 없지만, 아마도 찢을 예정의 신문지 외에 또 한 장의 신문지가 준비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신문지를 바로 펼칠 수 있는 방식으로 작게 접어, 찢는 신문지의 안쪽에 붙여 두고 불을 붙이는 타이밍에 펼쳐지는 장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불을 사용함으로써 한층 더 비일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네요.
꼭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