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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11월 벽면 장식과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

조금씩 쌀쌀함이 느껴지는 날이 늘어나고, 가을다운 포근함이 가득한 11월.

이번에는 그런 11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과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선명하게 물든 나뭇잎과 도토리 등 자연물을 활용한 것, 밤과 포도 같은 가을에 맛있는 먹거리, 겨울나방(미노무시)이나 고슴도치 등 가을에 친숙한 동물 등,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아이들의 개성이 넘치는 작품을 제작에 살려서, 가을의 계절을 만끽해 봅시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보육] 11월 벽면 장식과 가을 제작 아이디어(41~50)

커피 필터로 만드는 도롱이벌레 씨

@soiflhoiku

가을 제작으로 커피 필터를 사용해 도롱이벌레를 만들었어요🍂보육교사 지망생보육교사유치원 교사어린이집유치원보육 실습#보육교사 공감#보육교사 공감가을번역가을 제작낙엽번역민달팽이소이풀#soiflchannel#아이

♬ Ghibli-style nostalgic waltz – MaSssuguMusic

커피 필터에 마커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뒤, 번짐 그림으로 만드는 재미있는 제작 아이디어예요.

커피 필터는 번짐 그림을 만든 후 말려서, 가위로 잎사귀 모양으로 잘라요.

그것을 도화지로 만든 미노의 바탕에 양면테이프로 붙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도화지로 만든 얼굴과 모자를 미노에 붙여요.

마지막으로 펜이나 크레용 등으로 얼굴을 그리면 완성! 그린 무늬나 마커 색에 따라 미노에 차이가 생겨서 재미있네요.

영아용과 유아용 두 가지 종류만 있는 벌레 친구

비화지(색화지)를 비틀거나 종이테이프로 고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도롱이벌레(미노무시) 만들기 아이디어를 두 가지 소개할게요.

먼저, 사각형으로 자른 비화지 한쪽을 가위로 둥글게 잘라 주세요.

자르지 않은 쪽을 살짝 비틀어, 도화지로 만든 미노(껍질)의 바탕에 붙여 나갑니다.

비화지는 다양한 색을 준비해서 미노를 알록달록하게 완성해 보세요.

도화지로 만든 얼굴을 붙이면 완성이에요.

종이테이프는 적당한 길이로 자른 뒤, 바탕에 한쪽 끝을 붙이고, 다른 쪽을 포개어 고리가 되도록 접착합니다.

단을 만들듯이 전체에 붙인 다음, 앞과 마찬가지로 얼굴을 붙여 마무리하세요.

봉투를 이용한 풍뎅이(미노무시) 페이퍼크래프트

봉투를 사용해 만드는 도롱이벌레(미노무시)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봉투의 윗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위쪽 양 모서리를 뒤쪽으로 접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원형 스티커를 겹쳐 만든 눈을 붙인 다음, 몸통 부분에는 색종이나 털실을 붙여 미노(집)를 표현해 보세요.

색종이는 미리 잘게 찢어 두고, 털실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두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봉투 뒷면에 마끈을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나 털실 외에도 산책하며 주워온 잎사귀나 작은 나뭇가지를 붙여도 귀여울 것 같아요.

8번 접으면 부러져버려! 밤(체스넛) 접는 방법

색종이의 위아래를 맞춰 접어 접선을 만듭니다.

흰 면이 앞쪽이 되도록 두고, 오른쪽에 있는 두 모서리를 접선에 맞춰 삼각형으로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뒤집어 삼각형이 위로 오도록 놓은 다음, 아래 변을 삼각형의 밑변에 맞춰 위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한 번 더 뒤집고, 아래쪽 두 모서리를 삼각형 방향으로 접습니다.

마지막으로 좌우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모양을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아주 간단한 접는 방법이라 색종이가 조금 어려운 아이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펜으로 얼굴을 그려 마무리해 주세요.

간편하고 귀여운 사과 접는 방법

[보육 제작] 색종이로 간단한 사과 만드는 방법♪
간편하고 귀여운 사과 접는 방법

가을의 맛 사과를 색종이 두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한 장은 열매, 다른 한 장은 꼭지를 만듭니다.

먼저 열매 색종이를 두 번 접어 작은 정사각형을 만들고, 접은 자국이 나면 펼치세요.

윗변을 가로의 중심선에 맞춰 아래로 접고, 아래쪽 양 모서리는 색종이의 중심에 맞춰 접습니다.

위의 양쪽 모서리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좌우와 아래 모서리를 말아 접어 전체를 둥글게 만듭니다.

윗부분 중앙에 칼집을 넣고, 그 칼집 낸 부분을 좌우로 벌리며 접습니다.

이로써 열매는 완성되었으니, 이제 작은 색종이로 꼭지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의 위아래 변을 맞춰 접은 다음,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서 대각선으로 말아 접습니다.

풀로 풀리지 않게 고정하면 꼭지 완성.

칼집을 넣은 부분에 붙여 주어, 귀여운 사과로 마무리해 보세요.

간편해요! 단풍 접는 방법

먼저, X자 형태의 접는 자국이 생기도록 색종이를 삼각형 모양으로 두 번 접었다가 폅니다.

두 변을 가운데에 낸 접는 자국을 향해 접고, 뒤집습니다.

뾰족하고 가는 부분에서 대각선상의 모서리를 향해 접어 올린 뒤, 다시 뒤집어 주세요.

펼칠 수 있는 두 곳을 주머니 모양으로 벌려서, 뒤쪽 모양과 같아지도록 가운데 선을 향해 접습니다.

그다음, 각 모서리를 단풍잎 모양이 되도록 접어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깔로 많이 만들어 방 안에 장식해 보세요!

귀여운 시치고산 종이접기

11월 오리가미(시치고산 여자아이)
귀여운 시치고산 종이접기

사실 이 아이디어는 몸통 부분과 후리소데 부분을 따로 만들어 겹쳐 하나의 기모노처럼 보이게 한 거예요.

먼저 후리소데 부분부터 설명할게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어 접선을 만든 뒤 펼치고, 위아래의 꼭짓점을 가운데에 맞춰 접습니다.

다음으로 좌우도 접는데, 이때는 가운데에서 약 1cm 앞쪽에 맞춰 접어 주세요.

좌우의 꼭짓점을 바깥쪽으로 다시 접어 넘기고 색종이를 뒤집은 다음, 좌우의 꼭짓점을 조금 안쪽으로 접습니다.

다시 한 번 뒤집고, 방금 접어 넘긴 부분의 위아래 꼭짓점을 약 1mm 정도 안쪽으로 접어 주세요.

접선을 따라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손이 겹쳐 보이도록 좌우를 안쪽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몸통은 위아래 꼭짓점을 약간 어긋나게 하여 삼각형으로 접고, 색종이를 뒤집은 뒤 좌우를 가운데에서 겹치도록 접어 주세요.

어긋나며 생긴 흰 부분이 반에리(겉깃)가 됩니다.

아래로 튀어나온 꼭짓점을 뒤쪽으로 접어 넣고, 아까 만든 후리소데 사이로 끼워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