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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에 도움이 되는! 생일파티 프로그램·인기 여흥 아이디어

일 년 내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는 생일 파티나 즐거운 모임 등 행사가 정말 많죠.

매번 공연이나 내용을 생각해 내는 것도 꽤 힘든 일이에요!

아이디어가 바닥나 고민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선생님과 원아에게 추천하는, 보육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과 여흥거리를 소개합니다.

혼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선생님들이 모두 함께 하는 연극이나 춤처럼 참여하는 아이들이 절로 웃음 짓게 되는 내용만 골라 담았습니다.

이벤트에서의 공연은 선생님들의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

기대하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을 위해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마음껏 즐거운 행사를 만들어 보세요.

보육에 도움이 되는! 생일 파티 공연·인기 여흥 아이디어(11~20)

키친 오케스트라NEW!

@omiyamichinoko

생일파티의 공연은 키친 오케스트라🎵보육교사번역주방 오케스트라오케스트라생일생일 파티공연보육원 선생님미소번역음악대#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리지널 악곡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프라이팬, 냄비, 볼, 국자, 뒤집개 등 주방 도구를 사용해 리듬을 연주하는 키친 오케스트라! 좋아하는 곡을 선택해 늘어놓은 도구들을 ‘콩!’ ‘쾅!’ 하고 타이밍 맞춰 울리면 아이들도 신나서 좋아할 거예요.

주방 도구의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반짝이겠죠.

선보일 때는 앞치마와 삼각건을 착용해주세요.

요리를 하려나 했더니 시작되는 것은 연주회! 그 반전도 생일 파티를 더욱 돋우는 포인트랍니다.

페이프시어터! 함께 케이크를 만들자NEW!

@omiyamichinoko

세 장의 그림을 겹친 답!생일 파티생일 축하해그림 그리기 퀴즈보육교사생일생일 파티 공연#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치이카와

♬ 파자마 파티즈의 노래 – 파자마 파티즈

아이들은 그릇에 무언가를 넣고 섞는 걸 정말 좋아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생일 케이크를 함께 만들어 봅시다.

사용할 스케치북은 위쪽을 넘길 수 있어, 이야기 흐름에 따라 일러스트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볼이 그려져 있으니 달걀, 설탕, 밀가루, 버터 등 재료를 순서대로 넣어 케이크를 완성해 보세요.

재료를 하나 넣을 때마다 모두 함께 섞는 동작을 하면, 정말로 요리하는 기분이 들어 더 즐거워요.

맞히면서 즐기는! 그림 퀴즈NEW!

@omiyamichinoko

정답을 알게 되면 알려줘! 생일 파티에서 했던 퀴즈야.그림 그리기 퀴즈보육교사생일 파티 공연생일공연생일 파티생일 축하해#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리지널 악곡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투명한 시트에 부분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전부 겹치면 어떤 그림이 되는지 맞혀 보는 퀴즈입니다.

첫 번째 장부터 순서대로 그려 나가고, 다 그리면 “무슨 그림일까?” 하고 물어보세요.

그 일러스트가 어느 부분인지 생각하고, 후보를 찾아 대조해 가야 하므로, 즐기면서 사고력도 기를 수 있는 게임이에요.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잘 아는 모티프가 좋겠지요.

생일에 한다면 선물 상자를 추천해요!

신난다! 벌룬 시어터NEW!

@omiyamichinoko

생일파티에서의 공연 풍선극장🎈보육교사어린이집#생일생일 파티생일파티 공연풍선# 벌룬 시어터#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리지널 악곡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 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

벌룬 시어터는 봉지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는 재미와 함께 ‘무엇이 될까?’ 하는 기대감에 마음이 두근거려요! 그래서 생일파티의 장기자랑으로 선보여 보는 건 어떨까요? 선물 상자를 준비해 두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하고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모두 함께 상상해 보거나 자신의 예상을 발표하며 즐겨 봅시다.

봉지는 조금씩 부풀리면서 무엇이 될지 두근두근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생일이니 케이크로 만들면 더 좋아할지도 몰라요!

과일 맞히기가 재미있는 마술NEW!

생일파티나 즐거운 모임에! [과일 변신 퀴즈]
과일 맞히기가 재미있는 마술NEW!

두 장의 일러스트 패널을 사용해 퀴즈를 즐겨 봅시다.

일러스트가 보이지 않도록 패널을 섞은 뒤, 아이들에게 “◯◯는 어느 쪽일까?”라고 물어보고 답을 맞히게 합니다.

처음에는 한두 번만 섞고, 점차 횟수를 늘리면 좋습니다.

이 아이디어의 재미있는 점은 마지막이 마술처럼 끝난다는 것! 패널에 그려져 있던 것은 귤과 사과였을 텐데, 어느새 두 장 모두 귤로 바뀌어 있거든요.

사실은 귤 그림 위에 사과 일러스트를 겹쳐 올려서 연출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