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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보육] 10월에 딱 맞는! 5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가을 만들기

10월은 운동회, 소풍, 할로윈 등 이벤트가 가득한 한 달이에요.

5세 아이들 중에는 칠오삼(시치고산)을 기념하는 아이도 있겠죠.

그런 10월을 아이들이 더 즐길 수 있도록, 멋진 제작 활동을 해 보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이벤트를 모티프로 한 아이디어부터, 이벤트 당일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모아 보았어요.

5세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조금 복잡한 공정의 제작 아이디어도 담았습니다.

며칠에 걸쳐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몰입해서 해 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육] 10월에 딱 맞는! 5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가을 작품 만들기(71~80)

사탕 같은 귀여운 포도

@pippi_seisaku

⭐️사탕 같은 귀여운 포도⭐️ 색종이(꽃무늬 티슈)로 만드는 동글동글 사탕 같은 포도🍇 휴지나 신문지를 작게 동그랗게 말고 색종이로 감싼 뒤 비틀어 고정해요. 손가락을 많이 써서 만들어 보는 놀이예요🍬 크기나 색을 바꿔 보면, 송이마다 개성이 가득한 포도가 완성돼요❤️ 저절로 먹고 싶어지는 귀여운 사탕풍 포도, 꼭 만들어 보세요🤗 📍재료 ・도화지 ・신문지 또는 티슈 ・꽃종이(화지) ・모루(철사 털실) ・가위 ・풀 ・본드(접착제) 📍포인트 ・꽃종이와 안에 넣는 신문지 등의 크기는 취향대로☺️ ・감싸고 끝을 비틀 때 힘을 너무 주면 찢어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비틀어 주세요😉 질문이 있으면 부담 없이 댓글이나 DM으로 보내 주세요✨ 만들어 보신 후기 보고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좋아요, 저장, 팔로우 해 주시면 정말 기뻐요💕 ————————————— 🌷삐삐 선생님 귀엽고 재미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전하고 있어요✨ ◇따라 하기만 해도 완성되는 간단 제작🎨 ◇身近な素材로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바쁜 선생님들의 든든한 도움!📣 —————————————보육 제작제작 아이디어#유아제작보육원 제작유치원 제작

♬ Everyday scenes with a warm and cute atmosphere(1168581) – Sumochi

도화지에서 포도 밑판, 줄기, 잎을 오려냅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꽃무늬 종이)의 가운데에 둥글게 만 종이를 올리고, 감싸 비틀어 사탕 모양으로 만들어 주세요.

사탕을 몇 개 만들어 밑판에 붙이고, 줄기와 잎을 접착합니다.

철사 모루를 비틀어 덩굴을 만든 뒤 끼워 넣으면 포도가 완성됩니다.

포도로도, 사탕으로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완성도예요.

색감을 할로윈에 맞추면, 가을 제철 느낌과 행사 분위기를 한 번에 살릴 수 있는 벽면 장식이 될 것 같네요.

두루마리 휴지의 입체 포도

휴지심에 보라색 색종이를 붙인 뒤, 폭 1cm로 잘라주세요.

받침대 위에 4, 3, 2, 1층이 되도록 배열하여 접착합니다.

안쪽은 보라색 물감으로 칠해 봅시다.

색지에서 잘라 낸 줄기와 잎을 붙이면 포도 완성입니다.

휴지심에 색종이를 붙일 때는 색종이 전체에 풀을 바르는 등, 단단히 붙여 주세요.

붙임이 약하면 자를 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포도는 보라색이 일반적이지만, 아이들이 생각하는 포도의 색으로 칠해도 좋습니다.

초거대! 색종이로 만든 포도

kimie gangi 박력 넘치는 ‘초거대 화지 포도’ 가을 벽면 장식 #9월벽면 #10월벽면 #포도 #葡萄 #화지 #간단 #유치원 #보육원 #노인 #DIY
초거대! 색종이로 만든 포도

가을 벽면을 임팩트 있게 꾸미고 싶을 때 추천하는 아이디어입니다.

꽃 종이를 몇 장 겹쳐서 아코디언(주름) 접기를 합니다.

다 접었으면 중앙을 와이어로 묶어 주세요.

꽃 종이를 안쪽에서부터 한 장씩 펼쳐서 전부 펼친 뒤 둥글게 다듬습니다.

이것이 포도 알 한 개입니다.

같은 것을 8개 만들고, 3·2·2·1로 4단으로 배열해 주세요.

풀로 바탕에 붙이고, 색지로 만든 줄기와 꽃 종이로 만든 잎을 달면 완성! 벽면에 장식할 때는 덩굴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2세~] 가위 한 번 자르기의 고슴도치

따끔따끔하지만 귀여운 고슴도치를 가위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풀, 가위를 준비해 작업을 시작합니다.

고슴도치의 가시나 털 부분과 얼굴 부분은 미리 교사가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가시 부분에 세로로 가위를 넣어 칠을 내며 만드는 과정을 맡겨 보세요.

가위로 종이를 세로로 자르는 연습부터 시작해, 가위 사용법을 익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라 낸 가시 부분을 접으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얼굴은 크레용이나 색펜으로 그리면, 다양한 표정의 고슴도치가 완성될지도 모르겠네요.

[3세~] 고슴도치 가위질 만들기

身近な紙皿を使ったハリネズミの制作は、表現するのが楽しくなる3歳児の子どもたちにおすすめの制作です。紙皿、はさみ、画用紙、のりを準備して作っていきましょう。ハリネズミの胴体は事前に準備しておき、子どもたちには紙皿の外側から内側へ向かって周りに切り込みを入れてもらいましょう。下書きの線を描いて、その上をなぞるように切ってもらうのもおすすめです。ハリネズミの表情を自分で描くことで、オリジナルのハリネズミが完成します。名前をつけたりして遊びにつなげると、楽しさがさらに膨らむかもしれませんね。의 한국어 번역: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접시를 이용한 고슴도치 만들기는 표현하는 것이 즐거워지는 만 3세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만들기 활동입니다. 종이접시, 가위, 색종이, 풀을 준비해 함께 만들어 봅시다. 고슴도치의 몸통은 미리 준비해 두고, 아이들에게는 종이접시의 바깥쪽에서 안쪽을 향해 둘레에 칼집을 내도록 해 보세요. 밑그림 선을 그려 그 위를 따라 자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고슴도치의 표정을 아이가 직접 그리면, 나만의 고슴도치가 완성됩니다. 이름을 붙이는 등 놀이로 이어 주면 즐거움이 더욱 커질지도 모릅니다.

[3세~] 털실로 만드는 고슴도치

털실을 사용한 고슴도치 만들기는 가을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활동입니다.

털실, 고슴도치 바탕, 풀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잘라 둔 털실을 붙이거나 감는 과정에서는, 감을 때의 힘 조절과 붙일 때의 털실 위치 등을 생각하는 힘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키며 만드는 작업에서는 성취감을 느끼기 쉬워집니다.

사전 준비 단계에서 털실의 종류와 색을 넉넉하게 준비하면 고르는 즐거움이 더해져 제작 의욕도 높아지고, 즐거운 만들기 활동이 됩니다.

[4세~] 도화지로 만드는 고슴도치

https://www.tiktok.com/@hoiku.labo/video/7428433887560289543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고슴도치 만들기는 4세부터 색을 고르거나 도구 사용법을 더 깊이 익힐 수 있습니다.

색종이, 풀, 가위를 준비해 함께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로 고슴도치의 몸통, 귀, 털 부분을 가위로 잘라 주세요.

잘라낸 조각들을 풀로 서로 붙입니다.

지그재그 가위를 사용해 털 부분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모든 부분의 균형을 생각하며 붙이면 완성입니다.

풀의 양이나 조각의 배치 방법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들기예요.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