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원도 많지 않나요?
연습이나 준비에 힘이 들어가는 한편, 평소 활동을 어떻게 할지 고민되죠.
그럴 때는 행사를 연계한 활동을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운동회에도 활용할 수 있는 댄스 아이디어와 고구마 캐기를 테마로 한 활동 등, 10월만의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즐겁게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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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10월 행사와 연계한 아이디어. 일상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활동(1~10)
[손유희] 한 마리 도깨비
![[손유희] 한 마리 도깨비](https://i.ytimg.com/vi/r9c3tnuddZU/sddefault.jpg)
여기 소개하는 ‘이삐키 오바케(한 마리 도깨비)’는 보육 현장에서 인기 있는 손유희예요.
같은 구절이 반복될 때마다 도깨비의 수가 늘어나고, 그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부분도 늘려 가다가, 마지막에는 “와!” 하고 말하며 옆 사람을 깜짝 놀래켜 보세요.
아주 간단해서 아직 춤을 출 수 없는 나이의 아이들도 따라 하며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도깨비(유령) 노래라 10월 할로윈과도 잘 어울리죠.
여러 번 놀면 전신 운동으로도 이어져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포츠의 날] 어레인지드 피구
![[스포츠의 날] 어레인지드 피구](https://i.ytimg.com/vi/plkRmJjc6h4/sddefault.jpg)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스포츠의 날’이에요.
예전에는 체육의 날이라고도 불렀죠.
스포츠의 날에는 역시 몸을 움직이고 싶어지기 마련.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공에 맞지 않도록 피하기만 하면 되니, 처음 하는 아이들도 분명 즐길 수 있어요.
공을 잭오랜턴으로 꾸미거나, 진 팀에게는 ‘마녀의 벌이 있을지도…?’라고 전해 할로윈 분위기를 더해두면, 분명 큰 호응을 얻을 거예요!
[할로윈] 할로윈 파티
![[할로윈] 할로윈 파티](https://i.ytimg.com/vi/QNkurYyppj8/sddefault.jpg)
10월의 행사라고 하면 역시 할로윈이죠! 매년 할로윈 파티를 여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많을 거예요.
매년 하는 일이다 보니, 파티 내용을 고민하는 게 쉽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럴 땐 준비 단계부터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다른 반에 줄 선물이나, 폐자재를 활용해 의상을 손수 만들어 보는 등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신나게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할로윈 당일에는 선생님의 공연이나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춤, 게임에 도전해도 좋겠네요.
아이들이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공연 아이디어를 생각해 봅시다!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간식 준비도 잊지 마세요.
[손유희] 고구마 데굴데굴
![[손유희] 고구마 데굴데굴](https://i.ytimg.com/vi/36a-28psUg4/sddefault.jpg)
가을은 고구마 캐기(수확)를 경험하기에 참 좋은 계절이죠.
흙 속에 묻혀 있는 고구마를 삽으로 조금씩 파내서, 집에서 스위트포테이토나 고구마밥을 즐긴 아이도 있었을지 몰라요.
그런 고구마의 제철은 10월부터! 그래서 10월 보육에서는 이 곡 ‘오이모 코로코로’ 손유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고구마에게 “나와라~” 하고 말을 거는 듯한 귀여운 가사에, 동작도 아주 간단해요.
금방 외워서 다 함께 부를 수 있답니다.
[독서 주간] 읽어주기에 추천하는 그림책
![[독서 주간] 읽어주기에 추천하는 그림책](https://i.ytimg.com/vi/aQEWWS1drXU/sddefault.jpg)
10월 27일부터 ‘독서 주간’이 시작되죠.
그래서 10월에는 『모코 모코모코』, 『절대 누르면 안 돼?』,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등 인기 그림책을 골라 아이들과 함께 독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의 읽어주기 시간을 늘려도 좋고, 행사로 독서회를 여는 것도 추천해요.
독서 주간에 읽고 싶은 책을 미리 아이들이 직접 고르게 하거나, 만 5~6세 반이라면 히라가나를 읽을 수 있는 아이가 낭독을 맡아보게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운동회 댄스】언더 더 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인어공주’의 곡으로 유명한 ‘언더 더 씨’.
영화에 등장하는 게인 세바스찬이 주인공 에리얼에게 “바다는 이렇게나 멋진 곳이야”라고 노래하죠.
춤을 추고 싶어질 만큼 밝은 멜로디가 아이들에게도 인기라서, 종종 댄스 송으로도 사용됩니다.
운동회의 댄스 곡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 곡을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모두가 바다 생물 의상을 입고 춤춘다면 분명 아주 사랑스러울 거예요.
[식육] 고구마 캐기
![[식육] 고구마 캐기](https://i.ytimg.com/vi/jtbQr1qnSzU/sddefault.jpg)
쌀쌀해지는 10월에 딱 맞는, 실내에서도 고구마 캐기를 즐길 수 있는 놀이예요! 식육에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이니, 꼭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티슈 빈 상자를 꾸미고 그 안에 색종이로 만든 고구마를 넣으면 고구마 캐기 체험을 할 수 있겠죠! 제대로 장갑을 끼고 도전해 보거나, 노래에 맞춰 즐기는 것도 좋아요.
실제로 군고구마를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맛보는 것도 식육의 한 부분이 될 거예요.
또, 고구마와 관련된 손유희나 그림책을 즐겨 보는 등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도해 보세요.


![[보육] 10월 행사와 관련된 아이디어. 일상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활동](https://i.ytimg.com/vi_webp/r9c3tnuddZU/maxresdefault.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