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파티에서 흥을 돋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
입사 시의 친목회나 입사 파티에서는 여흥으로 어떤 게임을 기획하는 회사도 많지 않을까요?
단순히 함께 식사만 하는 것으로는 쉽게 거리를 좁히기 어려워, 게임을 계기로 친목이 깊어지면 좋겠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분위기를 띄우는 정석 파티 게임은 물론, 입사 파티에 추천하는 자기소개를 겸한 게임과 팀으로 협력해 진행하는 게임도 소개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할 아이디어를 참고해 꼭 멋진 기획을 진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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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파티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41~50)
풍선 테이프 떼기 게임

크게 부풀린 풍선에 테이프가 붙어 있고, 그 테이프를 풍선이 터지지 않도록 순서대로 천천히 떼어 내는 게임입니다.
보통은 개인전으로 진행하지만, 1인당 하나씩 풍선의 테이프를 떼어 내고 성공한 개수를 겨루도록 하면 테이블 대항전으로도 진행할 수 있겠네요.
만약 터져 버렸을 때 나는 큰 소리로 파티의 떠들썩한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지 않을까요? 테이프를 떼는 데 제한 시간이 있으면, 신중하면서도 재빠르게 떼어야 하는 과정이 더해져 게임이 더욱 뜨거워질 것입니다.
젓가락 사용 게임

젓가락을 사용해 대두나 팥을 접시에 옮기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게임이라서 입사 파티에 안성맞춤일 거예요.
접시에 옮기는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신입사원도 함께 하면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대화도 훨씬 쉬워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탁! 두들겨서 두건 쓰고 가위바위보

누구나 알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선택된 사람이 앞으로 나와 진지하게 승부하는 모습은 분명히 분위기를 띄워 줄 것입니다.
또한 머리에 쓰는 것은 헬멧, 때리는 것은 하리센으로 하면, 더욱 본격적인 ‘때리고 쓰고 가위바위보’가 되므로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풍선 배틀

양쪽 발목에 끈이 달린 풍선을 묶습니다.
풍선은 가능한 한 크게 부풀리고, 출발 신호와 함께 서로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풍선이 남아 있는 사람이 이기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소리가 다소 커질 수 있으니, 큰 소리에 약한 사람에게는 귀마개를 나눠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킹 씨름

스타킹을 두 켤레 준비해 발 부분을 묶습니다.
신호와 함께 서로 잡아당겨, 끝까지 벗겨지지 않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스타킹을 뒤집어쓰고 잡아당기는 모습은 분명 웃음을 자아낼 거예요.
다만 인원이 많으면 준비가 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그런 오타(?)는 미리 누가 할지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딱 맞혀보자 게임

상자에 들어 있는 사탕의 무게를 맞추는 ‘7 게임’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상자의 무게를 재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 쉬운 게임이어서 입사 파티에 딱 맞습니다.
만약 정확히 맞힌 사람이 있다면, 기념품을 준비하는 것도 좋겠네요.
휘핑크림 게임

10초 동안 휘핑크림을 얼마나 높이 쌓을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가장 낮았던 사람은 휘핑크림을 먹는다는, 조금 무서울 수도 있는 벌칙이 있으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10초라는 짧은 시간에 후딱 끝낼 수 있는 게임이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