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라고도 불린 현대 경영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명언
자신을 사회생태학자라고 칭하며, 현재도 전 세계 비즈니스맨들에게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일본에서는 2009년에 발매된 이와사키 나쓰미의 소설 『만약 고교 야구부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는다면』로 그의 이름을 알게 된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경영 분야에서 유명한 인물이지만, 사실 그의 메시지에는 인생에서도 필요한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피터 드러커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비즈니스맨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필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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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라고도 불렸던 현대 경영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명언(1~10)
남을 가르치는 것만큼 공부가 되는 일은 없다.피터 드러커

자신은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내용이라도, 누군가가 그것을 같은 수준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일은 어렵죠.
게다가 상대가 자신보다 경험이 적거나 나이가 더 어리면, 더욱 전달하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요? 피터 드러커의 명언인 “가르치는 것만큼 배우는 일은 없다”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성장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타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분해하고, 적절한 말을 고르고,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지식이 더욱 깊어진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혁신이란 단순한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관을 의미한다.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대한 관점은 혁신과 시장 창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혁신이란 단순한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관을 의미한다”는 명언은 그 생각을 더욱 깊이 있게 풀어낸 말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 할 때 그 방법이나 기술에만 시선이 쏠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없던 사고방식과 세계관이야말로 피상적이지 않은 진정한 혁신을 낳는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피터 드러커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그리는 이상적인 미래를 얻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지요.
피터 드러커의 명언인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는 바로 그것을 간명하게 설파한 말이 아닐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는 미래에 희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예측 가능한 미래가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의 중요함이 담긴 메시지입니다.
현대 경영의 아버지이자 미래학자라고도 불린 피터 드러커의 명언(11~20)
변화는 통제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선두에 서는 것뿐이다.피터 드러커
개인이든 회사든 그 주변은 환경과 시대에 따라 변하며, 같은 모습으로 머무는 일은 없지요.
“변화는 통제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그 선두에 서는 것뿐이다”라는 피터 드러커의 명언에서,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변화를 읽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은 변하지 않은 채 주변만 바꾸는 일은, 얼마나 미니멀한 환경이라도 어려운 법입니다.
노력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일러 주는 메시지입니다.
지휘자는 한 사람을 받아들이기 위해 악보를 다시 쓰지 않는다.피터 드러커
“지휘자는 한 사람을 받아들이기 위해 악보를 다시 쓰지 않는다”는 피터 드러커의 명언에서는, 경영자에 국한되지 않고 조직이나 그룹을 이끄는 리더에게는 신념과 각오가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각 개인에게 다가가는 것 또한 분명 중요하지만, 때마다 한 사람의 눈치를 지나치게 보는 방침을 세운다고 해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요.
누구의 의견이나 요구도 듣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중심이 되는 부분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에게야말로 리더의 자질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메시지입니다.
어제를 버려라피터 드러커
사람은 많든 적든 미래보다 과거에 시선이 가기 마련이죠.
특히 한 번 잘 통했던 방법은 좀처럼 내려놓지 못하고, 그것에 매달려 버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피터 드러커의 ‘어제를 버려라’라는 명언에서는 성공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만의 필승 패턴 같은 것을 버릴 필요는 없지만, 자신도 주변도 변하는 가운데 성과가 나지 않는 방법을 계속하는 것은 의미가 없겠죠.
결정과 전환의 중요성을 설파한 메시지입니다.
복잡한 것은 잘 되지 않는다.피터 드러커
무언가 큰 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 마음이 너무 들떠서 이것저것 여러 요소를 잔뜩 집어넣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이미지나 발상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피터 드러커는 “복잡한 것은 잘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확실히 머릿속에서 지나치게 복잡한 것을 구상해도, 그것을 주변에 정확히 전달하고 공유하는 일은 어렵죠.
정확히 전달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실패할 위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전달되는 단순함이 성공의 열쇠임을 알려주는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