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유치원] 만들고 나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만들기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身近にある廃材(身近にある廃材→身の回りの廃材)처럼身近에 있는 폐자재를 활용해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드는 기회가 많죠.
스스로 장난감을 만들어 놀아 보는 것은, 만들어 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데도 이어져 아이들의 발달에 아주 좋은 영향을 줍니다.
꼭 적극적으로 많이 도입해 보세요.
이번에는 만든 뒤에 가지고 놀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팽이, 바람개비, 퍼즐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자유롭게 응용해서, 오직 하나뿐인 개성 넘치는 장난감을 만들어 보세요!
분명 더 애착이 생기고 즐거움도 배가될 거예요.
- [유아용] 간단하지만 정말 멋진 공작 아이디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도
-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 [보육] 5세 아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형 제작 아이디어
- [4세 아동] 제작 놀이 아이디어
- [보육] 유아에게 추천! 만들면서 놀 수 있는 장난감 아이디어
- 종이컵 공작으로 초등학생들이 푹 빠진다! 재미있는 작품 아이디어 모음
- 3살 아이와 함께 만들자! 재미있는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 5세 아이에게 추천! 간단한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 두 살 아이가 신나게 놀아요! 손수 만드는 장난감 아이디어
- [보육] 간단해요! 과녁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 놀 수 있는 공작·재미있는 게임
- [보육] 가게 놀이에 쓸 수 있는, 간단한 수제 아이디어
-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두더지 잡기(워니워니 패닉) 수제 아이디어
- 보육 공개 수업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보육원·유치원] 만든 뒤에 가지고 놀 수 있는 제작물(41~50)
자석과 철사 뽀삐 장난감

자석과 모루(파이프클리너) 장난감을 소개합니다.
6P 치즈 빈 상자, 병뚜껑, 모루, 밑판(깔개), 도화지, 끈, 투명 테이프, 비닐테이프, 접착제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치즈 빈 상자 안에 도화지를 붙여 바닥을 만들어요.
밑판을 둥글게 잘라 창문을 만듭니다.
모루의 색을 정하고 길이를 잘라 치즈 상자 안에 넣어 준비하세요.
병뚜껑 안에 자석을 넣고 떨어지지 않도록 뚜껑끼리 비닐테이프로 붙입니다.
뚜껑에 구멍을 내어 끈을 통과시켜 모루를 움직일 자석 부분을 만듭니다.
치즈 빈 상자 바깥쪽에서 자석을 대면 안의 모루가 모이도록 움직여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이 됩니다!
[보육원·유치원] 만든 뒤에 가지고 놀 수 있는 만들기(51~60)
뽀뽀뽀 통 떨어뜨리기

떨어질 때 나는 소리가 재미있는 팟퉁 떨어뜨리기 장난감을 만들어 봅시다.
기본이 되는 것은 빈 우유 캔입니다.
그 뚜껑에 구멍을 뚫어, 떨어뜨릴 입구를 만들어 줍니다.
다음으로 펠트 등의 재료로 캔을 장식해 보세요.
둥근 뚜껑을 안판맨 얼굴로 보이게 만드는 것도 멋지겠지요.
완성되면 마지막으로 떨어뜨릴 파츠를 만듭니다.
이쪽은 페트병 뚜껑 두 개를 조합하면 OK.
구조가 단순해서 간편하게 도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이네요.
실전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손수 만든 장난감, 종이컵으로 만드는 실전화기.
보호자분들 중에도 예전에 놀아 본 적이 있는 분들이 아마 많을 거예요.
실을 팽팽하게 잘 당긴 상태에서 한쪽은 귀에 대고 다른 한쪽은 입에 대고 말하면, 떨어져 있어도 목소리가 들리는 장난감이죠.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요.
종이컵 바닥의 중심 부분에 송곳 등으로 구멍을 내고, 그곳에 굵은 실을 끼운 뒤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세요.
조금 큰 비즈 등을 이용해 고정해도 좋습니다.
요즘은 예쁜 종이컵도 많이 팔고 있죠.
직접 그림을 그려서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보는 것도 좋아요.
물고기 낚시

낚시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놀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펠트로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물고기뿐만 아니라 상어, 돌고래, 거북이처럼 보통 낚시로는 잡을 수 없는 생물들도 있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예요.
안쪽에 자석에 붙는 소재를 넣어 두면, 자석이 달린 낚싯대로 낚시를 즐길 수 있어요.
펠트를 겹쳐 붙여서 만들어도 좋고, 안에 솜 등을 넣어 입체적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장난감이니까 꼭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보세요.
빨대 로켓
@spongebabytoysstore An airplane that looks like a small rocket is simple and fun . You can also exercise your baby’s vital capacity . Come and have a try ! #Manual#Origami#Creative#Simple#Creative handicraft #Parent child handicraft #Manual DIY #Handicraft for children #Self made toys #Simle origami #Make handwork together #Handmade aircraft
♬ original sound – Sponge Baby Toys Store
숨을 불어 날려 보자! 빨대 로켓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빨대, 색종이 2장, 가위, 풀이나 양면테이프입니다.
먼저 빨대 둘레에 색종이 한 장을 돌돌 말아 튜브를 만들어 봅시다.
튜브의 앞부분에는 색종이를 원뿔 모양으로 만들어 붙이고, 튜브 양옆에는 날개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빨대에 튜브를 끼운 뒤 호— 하고 바람을 불어 넣으면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빙글빙글 도는 대관람차
https://www.tiktok.com/@sayacky_be.child/video/7391110059712908562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빙글빙글 도는 관람차를 소개합니다.
폼 스틱(풀 스틱), 우유팩, 나무젓가락, 플라스틱 숟가락, 커터칼을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먼저 우유팩을 잘라 관람차가 회전할 수 있는 받침대를 만들어요.
자른 폼 스틱의 측면에 균등하게 6곳에 칼집을 넣습니다.
칼집 부분에는 플라스틱 숟가락의 손잡이 부분이 안쪽을 향하도록 끼워 넣어요.
중심에 나무젓가락을 통과시킨 뒤 우유팩 받침대에 세팅하면 완성입니다.
뽑기 캡슐을 플라스틱 숟가락에 붙이면 관람차로 변신해요.
균형을 고르게 맞추면 관람차가 예쁘게 회전합니다.
빙글빙글 팽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감촉이 즐거운 ‘붕붕팽이’를 우유팩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우유팩을 펼쳐 바닥 부분을 잘라냅니다.
같은 크기로 우유팩을 한 장 더 잘라 주세요.
중심을 알 수 있도록 선을 긋고, 흰 면에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봅시다.
그 둘을 맞춰 붙인 뒤, 송곳으로 중심에 두 개의 구멍을 내어 노끈을 끼웁니다.
노끈 끝에 셀로판테이프를 붙여 두면 끼우기 쉬워요.
소리는 물론 무늬의 변화도 즐길 수 있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장난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