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대상] 문화제에 추천하는 부스·레크리에이션
초등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 중 하나, 문화제.
‘교류 축제’나 학교 이름을 넣은 ‘○○ 발표회’처럼 각자의 이름으로 열리기도 하죠.
이 기사에서는 초등학교 문화제에 딱 맞는,학급이 한마음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장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학급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장기부터, 체육관이나 운동장 같은 넓은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디어를 좀처럼 정하지 못할 때는,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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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대상] 문화제에 추천하는 부스·레크리에이션(21~30)
유튜브 담당

YouTube 담당은 반 친구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일들을 영상으로 촬영합니다.
만든 영상은 담당 전용 영상룸에 저장해 반 친구들이 볼 수 있게 합니다.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작업도, 결과물이 나왔을 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즐거울 수 있겠죠.
시기마다 반 활동 모습을 촬영해 추억으로 남기고 영상 편집을 한 뒤, 모두 함께 상영회를 여는 것도 추천합니다.
개인정보와 편집 기기 사용 규칙 등을 확실히 정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영상 만들기를 해 나가 봅시다.
개그 담당

개그 담당은 초등학교 학급 활동에서 반 전체의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획기적인 역할이죠.
개그 담당은 쉬는 시간에 일발개그나 콩트 등을 선보여 반 분위기를 띄웁니다.
누군가가 실수했을 때나 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을 때 밝게 전환하는 큰 역할도 있어요.
어떻게 하면 모두가 웃어줄지, 어떻게 하면 밝은 분위기가 될지를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담당입니다.
긍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두의 반응을 살피며 힘써 봅시다.
[초등학교 대상] 문화제에 추천하는 부스·레크리에이션(31~40)
말장난 담당

말장난 담당은 모두가 피식 웃을 수 있는 말장난을 선보여 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입니다.
아침 조회나 종례 시간에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말장난을 소개합니다.
표정과 말투를 잘 살리고 타이밍을 보아 말장난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만약 말장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반 친구들에게 모집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말장난 담당.
재미있는 말장난을 선보여 반을 더욱 밝게 만들어 봅시다.
성대모사 담당

모두가 아는 사람이나 물건을 흉내 내서 웃음을 주는 흉내 담당.
흉내 내고 싶은 대상의 특징과 포인트를 잘 파악해 표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감하게 표현해 “닮았다!”라는 폭소를 얻으면 기분이 좋겠죠.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고 두려움 없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흉내 내는 대상의 특징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해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 불쾌해질 만한 표현은 삼갑시다.
반 친구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흉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형극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소개하는 것이 인형극입니다.
역할을 연기한다는 점은 연극과 비슷하지만, 말 그대로 인형을 조종하면서 목소리를 입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인형극은 인형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죠.
이야기에서 캐릭터의 외형을 상상하며 인형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오리지널리티가 살아나 자연스레 애착이 생기고, 연기에 더욱 열이 들어가겠지요.
어떤 이야기를 공연할지까지 포함해, 다 함께 떠들썩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음악극

음악과 연극을 모두 도전해 볼 수 있는 음악극은 어떠신가요? 음악극은 뮤지컬과 달리, 기본적으로는 대사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면서 그 중간중간에 노래 등을 넣어 무대를 만들어 갑니다.
대사는 대사, 노래는 노래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배역에 따라 연극만 하는 사람, 노래나 춤만 하는 사람으로 나누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이야기를 골라 꼭 도전해 보세요.
합창

출연 작품으로서, 혹은 개회식이나 폐회식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할 만한 것이 합창입니다.
개회식에서 밝은 곡을 부르면 문화제에 대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입니다.
또 폐회식에서 부르면 마지막에 다시 한번 끈끈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반(클래스)에서 출연 작품으로 선보이는 경우, 편곡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합창곡이 아니라 가요를 부르거나, 춤이나 연극 등의 요소를 결합해도 재미있겠지요.
그리고 정석이지만 연주와 함께하는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