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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팝송 랭킹

[60대] 노래방에서 부르기 쉬운 팝송 랭킹 [2026]

노래방에서 곡을 고를 때의 핵심은 부르는 사람에게 부르기 쉬운지 여부죠?

이번에는 2017년에 60대에게 노래방에서 인기가 있었던, 부르기 쉬운 팝송(외국곡) 노래방 곡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위기가 확 달아오를 것이 틀림없어요.

[60대] 노래방에서 부르기 쉬운 팝송 랭킹 [2026] (21~30)

YesterdayThe Beatles26

Yesterday • The Beatles • Original • 1965
YesterdayThe Beatles

모두가 알고 있는 폴 매카트니 작사·작곡의 주옥같은 명곡.

어쿠스틱 기타 반주 위에 현악 사중주의 고귀한 분위기의 선율이 잘 어울려 기분 좋다.

학생 시절, 어쿠스틱 기타를 안고 코드 연습을 했던 사람도 많지 않았을까.

애수를 띤 멜로디에 센티멘털한 가사.

자신의 청춘과 겹쳐서 부르면 눈물이 난다.

Rich GirlDaryl Hall & John Oates27

Daryl Hall & John Oates – Rich Girl (Official Audio)
Rich GirlDaryl Hall & John Oates

블루아이드 소울의 기수인 H&O가 처음으로 미 전역 1위를 달성한, 기념비적인 1977년 발매 싱글.

여기서부터 쾌진격이 시작되어 1980년대에 들어 인기가 폭발한다.

2분 반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소울 팝이 응축되어 군더더기가 없고, 그들의 곡 중에서 누구나 부르기 쉬운 곡 중 하나다.

오 샹젤리제Daniele Vidal28

다니엘 비달 - 샹젤리제 (오)샹젤리제
오 샹젤리제Daniele Vidal

‘오 샹젤리제’는 후렴구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1970년대 당시 일본인들의 ‘세련된 도시 파리’에 대한 동경을 한층 키워 준 명곡이다.

큰 눈과 큐트한 얼굴을 가진 다니엘 비달은 이 곡의 이미지와 딱 맞았다.

이 노래를 들으면 비비드 컬러의 구두를 신고 콩콩 뛰며 거리로 나가고 싶어지는 게 신기하다.

산들바람의 유혹Olivia Newton-John29

Olivia Newton-John – Have You Never Been Mellow
산들바람의 유혹Olivia Newton-John

‘요정’이라는 비유가 딱 맞던 시기의 올리비아 뉴턴존의 대히트곡.

유카와 레이코 씨가 DJ를 맡았던 American Top 40에서 오랫동안 연속 1위를 했던 기억이 있다.

맑고 투명한 목소리는 일본어 제목 ‘산들바람의 유혹’ 그대로다.

기분 좋게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It’s So EasyLinda Ronstadt30

Linda Ronstadt – It’s So Easy (Official Music Video)
It's So EasyLinda Ronstadt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활약한 여성 뮤지션.

압도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스타일에 코케티시한 매력을 겸비해 사람들을 매료시켜 온 린다가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의 싱글.

물론 이 이후로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활약은 이어지지만, 이 시기의 린다는 역시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