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에게 먹히는 인기 개그 & 만담 네타. 쉬운 한 방 개그
초등학생들에게 틀림없이 먹히는 한 방 개그와 개그 네타를 모아 봤어요!
이번에는 개그맨들뿐만 아니라, 인기 있는 유튜버들의 네타도 소개할게요.
예전 것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철판 네타, 유행하는 개그맨들의 네타까지 잔뜩 모았습니다.
아이들 앞에서 선보일 때의 포인트는 동작과 목소리는 크게, 그리고 어떤 네타든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하는 거예요.
과장된 동작이나 노래가 들어간 네타는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워서 추천합니다.
소개하는 네타를 참고해서, 꼭 여러분만의 오리지널 네타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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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웃긴 개그 & 만담 네타. 간단한 한 방 개그(41~50)
연습은 NO, 숨겨둔 재주!

감추어둔 개인기라고 하면, 갑자기 그 자리 분위기에 휩쓸려 한번 해볼까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럴 때 연습이 필요 없는 ‘노 연습’ 숨은 개인기를 추천합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소개하자면 엉덩이에 끼운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나 기공술 같은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기공술은 거는 사람보다 걸리는 사람의 기술이 중요하죠.
기공을 걸어지면 과장되게 멀리 날아가거나 빙글빙글 돌아봐 주세요.
웃음 포인트는 확실합니다.
초등학생에게 먹히는 인기 개그 & 만담 네타. 간단한 원터치 개그(51~60)
당연체조COWCOW

1993년에 결성되어 만담과 콩트에서 독창적인 개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미디 듀오 COWCOW의 네타입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일상의 당연한 일을 체조와 함께 표현하는, 내용도 동작도 단순한 네타이면서 폭넓은 층에게 사랑을 받았죠.
오리지널로 선보이는 내용은 물론, 일상의 당연함을 소재로 한다는 특성상 새로운 내용을 만들기 쉽고, 또 누구나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끼리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도 먹히는 네타가 완성됩니다.
어느 시대에나 ‘공감 가는 것들’을 소재로 삼을 수 있는, 발명이라고도 할 만한 네타입니다.
리코더로 소리 흉내

초등학생 때 자주 쓰는 리코더로 한 번 깜짝 개그를 선보여 봅시다.
모두가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의외성이 있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보여 주고 싶다면 리코더로는 절대 들리지 않을 것 같은 소리를 재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구급차 사이렌 소리입니다.
가까워지는 소리부터 멀어지는 소리까지 제대로 표현되어 있네요.
리코더라는 걸 모르면 진짜 구급차라고 착각할 정도입니다.
캐리커처 일러스트 챌린지

일발 개그로서 닮은꼴 그림 챌린지를 해봅시다.
시간 제한을 두고 상대의 초상화를 그리는 간단한 내용이에요.
물감이든 크레파스든 무엇을 써도 괜찮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그림을 잘 그릴 필요가 없고, 얼마나 웃음을 끌어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느냐가 포인트입니다.
상대의 특징을 과장해서 그리거나, 일명 ‘화백’이라고 불릴 법한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겠죠.
꼭 마음껏 그려보세요.
그림은 개그가 끝난 뒤에도 남기 때문에 이후에도 웃음 소재로 활약해줄 거예요.
원주율의 암송

포크댄스의 대표곡인 ‘마이무 마이무’ 멜로디에 맞춰 부르는 원주율 송입니다.
이 노래로 원주율 71자리까지 외울 수 있어요.
원주율은 말하자면 숫자의 나열이죠.
그대로라면 외우기 어렵잖아요.
하지만 학생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노래와 함께 외우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단지 노래를 부르는 단순한 아이디어이긴 하지만, 원주율을 71자리까지 말할 수 있다면 누구나 대단하다고 느낄 거예요.
노래에 맞춰 춤까지 추면서 선보여 보는 건 어떨까요?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기

유명한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한 퀴즈를 일발개그로 선보여 보는 건 어떠세요? 네 발로 기어 다니며 ‘츠요시!’라고 외쳐 이누카이 쓰요시를 표현하거나, 먼 산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양손을 조용히 치며 김정은을 표현하는 식으로요.
이름이나 특징을 떠올리면서 몸과 표정을 활용해 그 인물을 표현해 보세요.
표현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꽤 재미있게 보일 테니, 퀴즈를 즐기면서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일발개그가 될 거예요.
아식스
@kuropafuu 내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한방 개그.번역한 방 개그번역발문어타코야키#NSC43기#요시모토운동화#코미디언스타일리시#집에서지내기대검정비바비밥추천에 오르고 싶어번역
♬ 오리지널 악곡 – 비바비밥 – 구로
다리가 돋아난다~라고 말하면서, 몸에서 다리를 쑥 빼내는 동작을 합니다.
그리고 다리를 여섯 개 꺼낸 다음, 다리가 여섯… 아식스!라고 말해 웃음을 유도하는 개그예요.
‘다리(아시)’와 ‘식스’를 걸어서 스포츠 브랜드로 연결한 말장난이죠.
아식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중간쯤에서 오치를 눈치챌 수 있는 네타지만,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그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아식스 신발을 신고 하면 복선 회수가 되어 더 큰 반응을 얻을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