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벽면이나 가을 벽면 장식, 방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
무더운 여름이 조금씩 지나가며 가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게 되는 9월.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도 야외에서 놀거나, 산책·소풍을 나가 가을의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달맞이와 관련된 것부터 자연, 음식, 생물을 주제로 한 것까지, 귀엽고 계절감을 가득 담은 즐거운 아이디어를 꽉 채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꼭 9월 보육에 활용하여 교실을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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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벽면과 가을 벽면 장식, 방 꾸미기 아이디어 소개 (1~10)
가을 리스
가을의 도래와 함께, 가을 모티프가 가득 담긴 리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 종이접시 등을 링 모양으로 자른 뒤, 그 위에 도토리나 솔방울, 낙엽 등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파츠를 붙여 나갑니다.
잎사귀 파츠는 반으로 접은 색종이나 포장지에 밑그림을 그리고 선을 따라 자르는 ‘반 접기’ 기법을 사용하면 좌우 대칭의 깔끔한 모양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리스 만들기로 가을을 느낀 뒤에는, 실제로 공원 등에 가서 낙엽이나 도토리를 주워보는 건 어떨까요?
고리 잇기로 만드는 포도
벽면 장식은 아무래도 패턴이 한결같아지기 쉽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보다도 평면적인 표현에 있을 것입니다.
그 점, 이 고리 잇기로 만드는 포도는 입체적이어서 벽에 장식해도 매우 돋보입니다.
그 이유는 역시 동글게 말아 만드는 포도 알에 있을 텐데요.
종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곡선을 이 아트에서는 표현할 수 있어, 벽면 아트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만들기 쉬운 장식이기도 하니, 꼭 다른 과일 장식에도 응용해 보세요.
탐포와 발자국으로 달맞이 아트
아이들에게도 어르신들에게도 9월 하면 달맞이가 정석이죠.
그런 9월에 딱 맞는 벽면 아트가 바로 이 ‘분무기와 발자국으로 만드는 달맞이 아트’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작품은 실사 사진과 색지로 만든 아트를 믹스한 작품이에요.
평면적인 아트라도 이렇게 실사 사진이 들어가면 한층 화려해지기 때문에 매우 추천합니다.
사진처럼 뒷모습이어도 좋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9월 벽면이나 가을 벽면 장식, 방 장식 아이디어 소개(11~20)
형형색색의 입체 잠자리
벽면 아트를 화려하게 장식하려면 역시 입체적인 조형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알록달록한 입체 잠자리’는 입체적인 벽면 아트 중에서도 비교적 간단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포인트는 무엇보다도 빨대를 사용해 입체적인 구성을 만드는 손쉬움이라고 할 수 있겠죠.
종이로 입체를 만드는 것은 난이도가 높지만, 이 작품의 입체적인 부분은 빨대만 사용하므로 손재주가 서툰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스티커 붙이기로 만드는 도토리
벽면 아트는 누구를 대상으로 만들 것인가에 따라 다루는 주제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스티커 붙이기로 만드는 도토리’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작품의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도토리의 귀여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도토리를 귀엽게 형태화하느냐가 핵심인데, 이 부분에서는 디포르메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참고 사진처럼 만들어도 좋지만, 입체감을 더 의식하며 얼굴 부위를 붙여 나가면 더 귀엽게 완성되니 꼭 의식해 보세요.
밤의 올빼미 집회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이 ‘밤의 올빼미 집회’를 추천합니다.
이 작품의 포인트는 종이봉투를 사용해 올빼미의 몸통 부분을 표현한 점입니다.
종이봉투를 사용함으로써 귀여움을 살리는 동시에 입체적인 표현도 구현했어요.
사진처럼 올빼미가 앉아 있는 끈을 입체적으로 연출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다만 그만큼 제작 난이도가 올라가므로, 만들 때는 하나하나의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하도록 합시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폐자재로 만드는 겨울나방
이번에 소개하는 벽면 아트의 대부분은 그에 맞는 재료를 갖춰야 합니다.
엄청나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만, 간단하다고도 할 수 없어 가정에서 시도하기에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폐재료로 만드는 벌레 인형(미노무시)’입니다.
이름 그대로 필요 없어진 신문지나 전단지 등을 사용해 만드는 벽면 장식이라 매우 간편합니다.
깨끗한 도화지를 쓰는 것보다 폐재료를 활용했을 때 더 멋스러운 맛이 나는 것도 포인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