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명언집·짧은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위인들의 말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등을 떠밀어 주거나, 망설임을 날려 주는 말과의 만남.그중에서도 좌우명으로 소중히 곁에 두고 계속 되새길 수 있는 짧은 명언은, 일상의 순간마다 용기와 새로운 관점을 선사해 줍니다.그래서 이 글에서는 엄선한 짧은 명언을 소개합니다.한 번 마주하면 그 말이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살아 숨 쉬는, 그런 특별한 명언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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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명언집·짧은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위인의 말(11~20)
닦여진 길을 따라가는 것보다, 길 없는 곳에 스스로 길을 만들며 나아가라.랄프 월도 에머슨

철학자, 작가, 시인, 에세이스트라는 여러 얼굴을 지니고, 초월주의의 선도자로도 알려진 미국 출신 사상가 랄프 월도 에머슨.
“닦여진 길을 따라가기보다 길 없는 곳에 스스로 길을 내어 나아가라”라는 명언은,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결정하라는 메시지가 아닐까요? 일본의 속담에 ‘오카메핫포(岡目八目)’라 하듯이, 당사자보다 제3자가 사물을 더 침착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양심에서 나온 조언을 받을 때도 있지요.
물론 그 조언에 스스로 납득하고 있다면 문제없지만, 사실은 이렇게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면 그것을 관철하는 편이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파하는 메시지입니다.
한 걸음 더. 나는 언제나 생각한다. 한 걸음 더.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다. 한 걸음 더NEW!무샤노코지 사네아츠
『자작나무』의 창간에 참여한 것으로도 알려진 소설가, 무샤노코지 사네아쓰 씨.
이 명언은 현상에 만족하지 않고 언제나 향상심을 가지자는 정신이죠.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성장하고 싶다면 더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그를 위한 ‘한 걸음 더’예요.
언제나 그 한 걸음을 잊지 않으면, 늘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겠죠.
작은 한 걸음이어도 좋으니, 꼭 어제의 나보다 더 멋진 나가 되어 봅시다.
갈 사람은 가라알렉산드로스 대왕
고대 그리스의 제국 가운데 하나인 마케도니아 왕국의 군주 알렉산드로스 대왕.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군사 지휘관으로도 불리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수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중에서도 짧지만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이 명언은, 길고 먼 원정에 지쳐 버린 많은 병사들에게 건넨 말입니다.
떠날 자는 떠나라.
비록 소수가 되더라도, 원정을 감행해 싸울 의지가 있는 자들과 함께 원정을 이어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결코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일이다체 게바라
아르헨티나 출신의 혁명가 체 게바라가 남긴 명언 중 하나입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목표가 있나요? 일이나 미래에 관한 것, 취미나 꿈 등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과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작은 과제들을 극복하고 경험을 쌓아 가면서 목표에 가까워지는 법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길이 길고, 때로는 마음이 꺾일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 매일의 과제들 또한 목표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망설이거나 멈춰 서 버렸을 때,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방법은 찾아낸다. 없으면 만든다한니발 바르카
칸나에 전투에서 로마군을 격파한 카르타고의 명장으로 이름 높은 한니발 바르카.
이 명언은 역시 명장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힘 있는 말이네요.
기원전 221년, 그는 스물여섯의 젊은 나이로 군의 사령관이 되어 다양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것은 이 명언처럼 이길 방법이 없는지 늘 고민했고, 방법을 찾지 못하면 스스로 만들어내려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높은 뜻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그를 명장으로 끌어올렸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해지는 존재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의 행복은 당신의 생각의 질에 달려 있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오현제 중 한 사람이며 제16대 로마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저서 『명상록』을 남긴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전쟁보다 학문을 사랑한 철인 군주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또한 그는 스토아 철학의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자신의 사유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로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사물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와도 연결됩니다.
생각하는 방식 하나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명언집·짧은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위인들의 말(21~30)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서만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자격이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최후의 만찬’, ‘모나 리자’로 유명한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가 남긴 이 명언에서는 지속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한 번 정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은 성공에 필수적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이어감으로써 사람은 찬사를 받고,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는 것이겠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만능의 천재’라고 불릴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이 지속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