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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회·교류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같은 환경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료들과 더 교류를 깊이고 싶을 때 자주 여는 친목회는 정말 소중한 교류의 장이죠.

어차피 하는 김에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게임을 해서 분위기를 띄우는 친목회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친목회나 교류회에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추천 게임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진행되는 대면 친목회는 물론, 원격으로 진행할 때도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모았습니다.

준비가 적고,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게임 아이디어가 가득!

꼭 교류회에서의 게임을 통해, 동료들끼리의 유대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 보세요!

친목회·교류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21~30)

그림 대화 게임

SixTONES – 그림그리기 이어말하기 게임- 화백은 누구인가!?
그림 대화 게임

상대에게 전하려는 마음, 상대가 전하고 싶은 것을 읽어내는 능력 등, 멤버들 사이의 이해력이 시험되는 게임입니다.

주어진 제시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음 사람은 그 그림에서 제시어를 읽어내어 다시 다음 사람에게로 그림을 이어 갑니다.

마지막 사람은 최종적으로 어떤 제시어라고 느꼈는지 말을 통해 발표하고, 정답일 수 있을지 즐겨보는 내용이죠.

정답에 도달할 수 있다면 멤버들의 결속력을 느낄 수 있고, 틀리더라도 어떻게 엇나갔는지 검증하면서 더욱 흥이 납니다.

각각의 특징을 포착하는 능력, 그림 실력 같은 부분도 이 게임의 재미 포인트가 아닐까요?

눈치 게임

무조건 분위기 살아나는 눈치 게임! 팀 분위기를 바꿀 때 최적! [놀이 워밍업 25] #츠코트레 #아이스브레이크 #워밍업 #재미있는놀이
눈치 게임

처음 만난 사람을 만났을 때 긴장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경험, 누구나 있죠.

이 공기 읽기 게임은 숫자를 세면서 한 사람씩 일어서고, 같은 숫자에 겹쳐서 일어선 사람이 지는 방식이에요.

잘 이어져서 전원이 일어났다고 끝이 아니라, 이번에는 앉아야 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숫자가 겹치면 진 사람이 됩니다.

처음에 목표 숫자를 정해두고, 그 숫자에 도달할 때까지 일어섰다가 앉았다가를 반복하며, 처음 정한 숫자에 도달하면 끝나요.

승패는 있지만,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도전하는 게임이라서 결속력이 생길 것 같네요!

혼자 왔습니다 게임

@mimasakadaigaku

혼자서 왔습니다 게임! 무조건 분위기 살릴 수 있으니까 한번 해봐! 영상을 보면 규칙을 알 수 있을 거예요!#미마사카대학교번역레크리에이션

♬ 천국과 지옥 – 오펜바흐

이 게임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둥글게 앉고, 첫 번째 사람이 “1명 됐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손을 들고 일어섭니다.

다음으로 왼쪽 옆 사람 두 명이 “2명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손을 들고 일어섭니다.

그다음은 “3명 됐습니다”, “4명 됐습니다”처럼 점점 늘어나요.

“5명 됐습니다”까지 가면 다시 처음의 “1명 됐습니다”로 돌아가, 그것을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인원수나 일어서는 타이밍을 틀리면 지게 됩니다.

의외로 어렵지만 두근두근하고 설레는 분위기로 친밀감도 높아지고 분위기도 한껏 달아오릅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스탠드업 게임

[연회·파티 게임] 일어서는 인원 수를 맞혀라! 스탠드업 게임
스탠드업 게임

일어서는 사람 수를 예측해 맞히는 스탠드업 게임! 룰은 ‘자신이 선언한 숫자와 일어선 사람 수가 일치하면 클리어’라는 아주 심플한 것.

선언할 때는 서 있어도 앉아 있어도 괜찮습니다.

가게 등에서 좌석이 정해져 있어도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니, 다음 게임을 준비하는 동안의 연결 코너로 넣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렇게 도구 없이, 이동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기억해 두면, 다양한 이벤트에서 활용할 수 있겠죠.

외국 수수께끼 대회

[난문 속출] 세계에서 통하는 천재는 누구인가! 외국 수수께끼 대회!
외국 수수께끼 대회

퀴즈는 파티 게임이나 레크리에이션의 정석이죠.

하지만 ‘어떤 문제를 준비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것이 세계 수수께끼 대회입니다.

이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내용이에요.

단순히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나라 특유의 가치관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그중에는 영어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난이도가 높은 문제도 있으니,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힌트를 제공해 주세요.

영어 금지 게임

영어 금지 볼링이 너무 웃겨서 전혀 집중을 못 하겠는 건데 ㅋㅋㅋ
영어 금지 게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영어 금지 게임도 추천합니다.

규칙은 영어를 말하지 않으면 OK인 아주 단순한 방식이에요.

겉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의외로 영어를 툭 튀어나오게 되곤 하거든요.

특히 ‘게임’, ‘OK’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영어는 더더욱 실수하기 쉽습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일을 함께 하거나 대화를 즐기면 서로 더 가까워질 거예요.

서로가 영어를 쓰지 않는지 확인해 가며 즐겨 보세요.

팥 릴레이

팀 대항! 팥 릴레이 [2차 모임·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
팥 릴레이

팥 릴레이 게임은 집중력과 젓가락 사용법이 시험되는 게임이지만, 동료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즐거운 게임이기도 하죠.

이 팥 릴레이 게임은 2~5명이 한 팀을 이루어, 접시에서 다른 접시로 젓가락을 사용해 팥을 옮기고, 더 빨리 옮긴 팀이 이기는 간단한 규칙입니다.

다만 팔꿈치 등이 탁자에 닿지 않도록, 평소의 자세도 함께 시험되는 게임이에요.

젓가락으로 팥을 집는 일은 의외로 어렵기 때문에, 젓가락 잡는 법도 시험되는 두근두근한 게임이죠.

꼭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