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음악의 전설들. 명곡으로 되돌아보는 역사와 매력
미국 음악 신을 빛내 온 위대한 아티스트들.
마빈 게이, 오티스 레딩, 스티비 원더 등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명가수들이 남긴 주옥같은 명곡들.
그리고 현대 소울 음악을 이끄는 브루노 마스와 디앤젤로까지.
마음을 울리는 보컬과 그루브 넘치는 사운드로 매료시키는 소울 음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감동과 흥분으로 가득한 음악 여행을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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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음악의 레전드들. 명곡으로 되짚는 역사와 매력(51~60)
Proud MaryIke & Tina Turner

소울 음악 역사상 최고의 엔터테이너라고도 불리는 아이크 & 티나 터너.
다소 저속하게 보이기도 하는 퍼포먼스로 많은 관객을 열광시켰습니다.
CCR의 대히트곡인 이 ‘프라우드 메리’에서도 조용히 들려주는 도입부에서 한순간에 열기가 고조되어 가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Use MeBill Withers
대니 해서웨이 정도의 뉴 소울까지 오면 이미 소울이라는 장르의 경계를 넘기 시작하여 펑크나 퓨전 같은 다른 음악과의 연결이 나타납니다.
빌 위더스도 그런 인물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Oh what a dayThe Dells

개성 있는 인트로와 코러스가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한 곡입니다.
넓게 퍼지는 보컬과 신나는 백코러스가 포인트입니다.
트럼펫이 곡에 스파이스를 더해 주어,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 곡은 더 델스가 1970년에 발매한 앨범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Yes We Can CanThe Pointer Sisters

자매로 구성된 코러스 그룹, 포인터 시스터즈.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70~80년대 음악에 밝은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코러스.
템포와 피치의 싱크로율은 보이즈 투 멘 수준으로 높죠.
이 ‘Yes We Can Can’은 그들의 대표곡으로, 펑키한 사운드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말로 하자면 네오 소울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죠.
Ain’t No Mountain High EnoughMarvin Gaye & Tammi Terrell

“모타운의 프린스” 마빈 게이와 비극의 디바 타미 테럴이 선사한 듀엣의 금자탑입니다.
아무리 높은 산도, 아무리 깊은 골짜기도 사랑하는 당신에게 가는 걸 막을 수 없다는 한결같은 마음을 힘차게 노래합니다.
가스펠을 바탕으로 한 애슈퍼드 & 심프슨이 빚어낸 사운드 위에서 두 사람의 목소리가 마치 마법처럼 어우러지는 모습은 압권이죠.
1967년 4월 세상에 나온 이 작품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도 사용되었고, 1999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떠올릴 때 등에 힘을 실어주는, 모타운이 낳은 불멸의 러브송입니다.




